□ 체육시설(야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등)이 설치되어 있는 광주시 서구 덕흥동 영산강변 고수부지가 4대강사업 때문에 상습적으로 범람할 우려가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ㅇ 광주시 남구 승촌동에 설치한 승촌보로 인한 수위 영향은 광주천 합류부까지이며, 따라서 덕흥동 고수부지는 광주천 합류부에서 상류로 3km 이상 떨어져 있어 승촌보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음
ㅇ 영산강사업 중 덕흥동 고수부지 일대는 7공구 구간으로 자전거도로 설치와 고수부지 정리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었으며, 광주천 합류부에서 상류쪽은 준설 등은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산강 사업으로 인한 수위 변화가 없음
ㅇ 따라서 4대강사업이 덕흥동 고수부지 일대 상습 범람의 원인이 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익산국토청은 고수부지에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체육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다만 물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홍수시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시설물을 이동식으로 설치토록 하고 있음
ㅇ 앞으로 익산국토청은 영산강 고수부지내에 설치된 체육시설물을 집중 점검해 우기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음
출처 익산국토관리청
3. 제주해군기지
우리나라엔 '이어도'가있는데 중국에서 탐내고있습니다.
그리고 황해 우리나라 지역바다 에서 불법중국어선들이 출몰하는데
이에 해군기지에서 군과 경찰이 개입하여야합니다.
5. 인천공항 매각
인천공항은 빚이있습니다.
Q. 지분 매각 왜 추진?
A. 아시아 제일의 허브공항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서비스평가의 ‘서비스’ 부문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브공항의 주요 지표인 ‘환승율’과 ‘취항항공사 및 취항도시’ 부문에서는 중국이나 홍콩의 경쟁 공항보다 뒤처지는 실정입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의 사용료도 싱가폴 창이공항이나 홍콩 첵랍콕공항 등 경쟁 상대보다 여전히 비쌉니다.
정부는 인천국제공항의 지분매각 대금을 향후 시설투자에 필요한 재원으로 적기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인천공항 지분매각은 99년에 결정되었습니다.
Q. 국가 주요시설을 외국에 넘기는 것 아닌가?
A. 인천국제공항은 국가 주요 사회간접자본 시설이기에 활주로 등 주요 시설은 팔지 않습니다. 터미널 등 공항운영 부문에 대해서만 지분매각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운영부문에 대한 지분매각도 49% 범위 내에서만 추진하기에 51%의 지분은 계속해서 국가가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공항의 경영권이 외국 공항 운영사로 넘어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1999년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인당 지분이 15%로 제한돼 있어 특정인이 49% 지분을 함께 보유할 수 없습니다.
Q. 공항 서비스 수준 조사를 보면 1~5위까지가 모두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공항이다.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게 더 좋다는 뜻 아닌가?
A. 정부가 공항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민영화하는 사례는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히드로공항, 코펜하겐공항, 시드니공항, 브뤼셀공항, 로마공항, 취리히공항 등이 이미 완전한 민영화를 이뤘습니다. 또한 프랑크푸르트공항과 뭄바이공항 등도 일부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이들 공항은 민영화한 후 이용객 수가 늘어나고 영업이익 및 비항공수익이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경영성과가 개선됐습니다.
Q. 히드로공항이나 시드니공항의 경우 민영화 후 서비스 수준은 낮아지고 사용료는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천국제공항도 그렇게 되는 것 아닌가?
A. 공항 착륙료 등 이용 요금에 대해서는 민영화 후 과도한 인상을 막을 수 있도록 별도의 규제 기관에서 적정하게 관리할 방침입니다.
최종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0년 이후에는 활주로 5개로 증대되며, 여객 터미널 규모 114만 6천㎡, 여객수 1억 명, 화물 1,000만 t, 운항 횟수 74만 회(연)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MB정부에 대해 말해봅니다
이번 MB정부에 대해 말해봅니다
1.한미FTA , 2.4대강사업 , 3.해군기지, 4.미국산소고기 5.인천공항 매각 6.한일군사협정
일단은 근본적으로 이명박대통령님은 일본에서 출생하셨습니다.
하지만 41년 광복전 이주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셨으며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시위를 하여 6개월간 투옥하였습니다.
여기서 일단 사람들이 말하는 일본인에 대해선 아니라고 말할수있습니다.
1.한미 FTA
뉴스를 보시는분은 알고계시겠지만 FTA이가 협상되고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이익이된 뉴스가 보도된적이있습니다.
FTA 반대하시던분들은 아무말도 못하고있죠
그리고 FTA를 하시려고했던사람은 노무현전대통령정부입니다.
또 여기서 4번미국산소고기는 말이필요없게됬네요.
광우병은 요즘 광우'뻥'이라는 말이 나오기도하죠
2. 4대강사업
이건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네요
4대강사업하시는곳은 가보셨나요?
그리고 낙동강에 녹조현상이 일어난다고하는데
이 녹조현상은 옜날. 즉, 이명박대통령이 대통령하기전부터
뉴스에 해마다 보도되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2012가뭄은 4대강사업이추친된 강과 관련이없으며
김대중전대통령정부가 추친했던것이며
예산은 42조 8천억원
하지만 이명박정부는 22조에 하셨습니다.
□ 체육시설(야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등)이 설치되어 있는 광주시 서구 덕흥동 영산강변 고수부지가 4대강사업 때문에 상습적으로 범람할 우려가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ㅇ 광주시 남구 승촌동에 설치한 승촌보로 인한 수위 영향은 광주천 합류부까지이며, 따라서 덕흥동 고수부지는 광주천 합류부에서 상류로 3km 이상 떨어져 있어 승촌보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음
ㅇ 영산강사업 중 덕흥동 고수부지 일대는 7공구 구간으로 자전거도로 설치와 고수부지 정리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었으며, 광주천 합류부에서 상류쪽은 준설 등은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산강 사업으로 인한 수위 변화가 없음
ㅇ 따라서 4대강사업이 덕흥동 고수부지 일대 상습 범람의 원인이 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익산국토청은 고수부지에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체육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다만 물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홍수시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시설물을 이동식으로 설치토록 하고 있음
ㅇ 앞으로 익산국토청은 영산강 고수부지내에 설치된 체육시설물을 집중 점검해 우기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음
출처 익산국토관리청
3. 제주해군기지
우리나라엔 '이어도'가있는데 중국에서 탐내고있습니다.
그리고 황해 우리나라 지역바다 에서 불법중국어선들이 출몰하는데
이에 해군기지에서 군과 경찰이 개입하여야합니다.
5. 인천공항 매각
인천공항은 빚이있습니다.
Q. 지분 매각 왜 추진?
A. 아시아 제일의 허브공항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서비스평가의 ‘서비스’ 부문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브공항의 주요 지표인 ‘환승율’과 ‘취항항공사 및 취항도시’ 부문에서는 중국이나 홍콩의 경쟁 공항보다 뒤처지는 실정입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의 사용료도 싱가폴 창이공항이나 홍콩 첵랍콕공항 등 경쟁 상대보다 여전히 비쌉니다.
정부는 인천국제공항의 지분매각 대금을 향후 시설투자에 필요한 재원으로 적기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인천공항 지분매각은 99년에 결정되었습니다.
Q. 국가 주요시설을 외국에 넘기는 것 아닌가?
A. 인천국제공항은 국가 주요 사회간접자본 시설이기에 활주로 등 주요 시설은 팔지 않습니다. 터미널 등 공항운영 부문에 대해서만 지분매각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운영부문에 대한 지분매각도 49% 범위 내에서만 추진하기에 51%의 지분은 계속해서 국가가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공항의 경영권이 외국 공항 운영사로 넘어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1999년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인당 지분이 15%로 제한돼 있어 특정인이 49% 지분을 함께 보유할 수 없습니다.
Q. 공항 서비스 수준 조사를 보면 1~5위까지가 모두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공항이다.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게 더 좋다는 뜻 아닌가?
A. 정부가 공항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민영화하는 사례는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히드로공항, 코펜하겐공항, 시드니공항, 브뤼셀공항, 로마공항, 취리히공항 등이 이미 완전한 민영화를 이뤘습니다. 또한 프랑크푸르트공항과 뭄바이공항 등도 일부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이들 공항은 민영화한 후 이용객 수가 늘어나고 영업이익 및 비항공수익이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경영성과가 개선됐습니다.
Q. 히드로공항이나 시드니공항의 경우 민영화 후 서비스 수준은 낮아지고 사용료는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천국제공항도 그렇게 되는 것 아닌가?
A. 공항 착륙료 등 이용 요금에 대해서는 민영화 후 과도한 인상을 막을 수 있도록 별도의 규제 기관에서 적정하게 관리할 방침입니다.
최종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0년 이후에는 활주로 5개로 증대되며, 여객 터미널 규모 114만 6천㎡, 여객수 1억 명, 화물 1,000만 t, 운항 횟수 74만 회(연)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인천국제공항 [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 | 네이버 백과사전6. 한일 군사협정
군사비밀보호협정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 대량파괴무기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 것으로
이는 우리보다 일본의 정보수집 및 정찰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전 한국사람입니다.)
또 상호군수지원협정은
유엔평화유지활동과 대규모 재난피해 때 양국이 군수품과 서비스를
서로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인접국가간 필요에 의해 이뤄지는 것
그러니 전시나 비상시 군대를 파견하는 군사동맹과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우리가 미국, 러시아, 베트남 등 20여개 국가와 군사비밀보호협정을 맺고 있고,
또 미국, 뉴질랜드 등 10여개국가와 상호군수지원협정을 맺고 있습니다.
그외에 또있습니다. 하지만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G20정상개최등..)
무턱대고 사실인지도 선동자료인지도 모르는걸 돌리지 말아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