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얼마뒤 전남자친구와 잤다며 웃으며 얘기할때 너와 만나는걸 물렀어야 했고, 전남자친구의 애를 임신했다 했을때 널 버렸어야 했다. 너가불쌍해서 너손잡고 그 추웠던날 함께 낙태하러 병원엘 갔지...너를 좋아해서 안쓰러워서 불쌍해서 내 품에 품었는데 너는 나에게 비수를 꽂았다. 전남자친구랑 사귀다 바람피워서 쳐맞았다고 했을때 너가 불쌍하다 느꼈다 내가 병신이었지.... 내가 할 수있는 최대한 아니 내 능력 이상으로 너를 챙겼다 물론 너도 나에게 넘칠정도로 잘했지 돈으로~~ㅋㅋ 지금만나는 그놈 어릴적부터 친구라던 그놈 밤마다 쳐나가 놀때부터 알아차렸어야 하는데 넌 그새 내가 질려 딴새끼 만나느라 말도 안되는 꼬투리로 내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게하고 헤어진지 한달반동안 죄책감에 살게했냐... 남들이 다 잘 헤어졌다 말했어도 난 너가 가여웠다 임신하고 애지웠던일 나는 다 덮어줬지만 다른사람들은 쉽게 이해 못하더라 사랑했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더러운 추억이 되어버렸다. 전사귀는 동안 전남자친구가 이해가가기시작했고 이젠 널 입에담기힘든 말로 욕도 할 수있을거같에 계속 그렇게 살아라 그래야 내가 웃으며 살 수 있을거같에 너가 너무 더러워 내가 너무 불쌍해서 화가나 어디에서도 보상받을수가 없지만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길인데... 너와결혼얘기를 했던게 정말 기가차고 부모님께서 너와 헤어지고 나보다 더 힘들어한 모습에 죄송스러울 뿐이다~ 앞에서 잘하고 뒤론 욕했는데 부모님은 그런것도 모르고...내가 불효자지... 제발 마지막 부탁이야 계속그렇게 살아줘 원치않는 임신하고 몸망가지고 너가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ps. 답답해서 쓴글인데 허위니 자작소리하지마. 저렇게 까지 모든거 덮고 이해해줬는데도...내가 병신이지 말해서 뭐하냐... 암튼 다 진짜야 세상에 별의별일이 다 있던데.. 그게 나한테 일어난것뿐이야 아깐 너무 울화통 터졌는데 이젠 좀 진정이 되네ps.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봐 누굴 지칭해서 쓴것도 아니고 나혼자 푸념한건데 뭘로?? 내가 역으로 맞고소 해줄께.. 자작같냐?? 물론 더 많은 사건이 있지 근데 요약해서 쓴거야 배신감에 병신같은 내 자신에 화가나서 그냥 푸념한거야 찌질이라고 욕해도 좋은데 자작이니 허위사실이니 이딴말은 하지마라
너는 정말 씨발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