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타고난 마른 체형?? 장난하냐?

포코코콩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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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곤 한다.

“복스럽게 먹는 여자가 좋더라”, “여자 너무 마르면 별로다”,

“조여정처럼 통통한게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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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의 망.언.을 정리하자면 한마디로 이런 말이다!

 

복스럽게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타고난 마른 체형이어야 한다는 것...

 

 

 

 

 

 

 

 

타고나고 마른 체형이라..근데 이 체형은 타고나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비만인 여성은 평생 비만한 체형으로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는 아스파라긴 수산화효소(FIH)에 해답이 있다!

 

아스파라긴 수산화효소(FIH) 효소는 주로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활성화 되는데, 체내에 고르게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마른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스파라긴 수산화효소(FIH)가 적은 상태인 저 산소 상태가 되어야 한다. 우리 몸이 저 산소 상태가 되면 숨을 쉬기가 힘들어지면서 혈중의 세포들이 몸을 더 많이 움직이게 되어 에너지의 효율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똑같이 고지방 음식을 섭취해도 저 산소 상태를 유지하는 마른 사람은 신진대사가 높아 쉽게 살이 찌지 않는 반면, 에너지 효율이 낮은 비만한 사람은 LDL콜레스테롤 수치상승, 지방간, 당뇨병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저 산소 체형으로 만드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바로 일정한 양으로 세끼식사를 하는 방법입니다.

폭식을 하게되면 불필요한 산소가 체내에 증가 고산소 상태가 되기때문에

쉽게 살찌는 체형으로 바뀌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