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27에 직장에서 설계하는 남자임... 요즘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나가려구 아는 회사형들이랑 술을 진탕으로 먹구.... 노래방을 가게 댔음.... 나님이 여친이 없는터라....갑자기 친근하고 애인처럼 대해주는 여자분이 넘 맘에 들었음...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보니 바로 콜~~~하더니 알려줬음 연락을 몇번 주고 받다가...이번주에 보려구 말을 꺼냇더니... 씹어버렸음ㅠㅠ 솔직히 노래방 보도 여자한테 이러진 않는데.... 너무 잘해줘서 다시 보구 시퍼서 그런거임.... 결코...노래방에서 2차는 안갓음... 왜 내가 말했는데....답장이 안올까요... 절대로 같이 mt가서 붕가붕가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그냥 같이 얼굴보구 얘기 좀하구시퍼서요...ㅠㅠ
내가 진짜 웃긴거 아는데...여자들 좀 알려주바
나님 27에 직장에서 설계하는 남자임...
요즘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나가려구 아는 회사형들이랑 술을 진탕으로 먹구....
노래방을 가게 댔음....
나님이 여친이 없는터라....갑자기 친근하고 애인처럼 대해주는 여자분이 넘 맘에 들었음...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보니 바로 콜~~~하더니 알려줬음
연락을 몇번 주고 받다가...이번주에 보려구 말을 꺼냇더니... 씹어버렸음ㅠㅠ
솔직히 노래방 보도 여자한테 이러진 않는데....
너무 잘해줘서 다시 보구 시퍼서 그런거임....
결코...노래방에서 2차는 안갓음...
왜 내가 말했는데....답장이 안올까요...
절대로 같이 mt가서 붕가붕가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그냥 같이 얼굴보구 얘기 좀하구시퍼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