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는분이 돌아가셔서 엄마랑 저랑 갔어요 절하고 부조한후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어떤분이 아주 화려하게 등장하시더라구요 옷은 검은옷인데 완전 공주풍이라고 해야하나? 어깨에 뽕도 있고 비주도 박혀있고 옷은 검은옷이지만 디테일이 화려한옷이였음 입술은 빨간립스틱에 펄이잔뜩 들어간 진한 아이섀도 파우더를 얼마나 떡칠을 했는지 손으로 긁으면 페인트 벗겨지듯 파일정도의 두께였구요 한눈에봐도 정말 대박이였어요
조문객들 모두 일제히 그 여자한테 시선 꽂히고 다들 수근수근
더 대박은 앉자마자 술을 마시기 시작했구요 나중에 듣기로 거의 3~4시간동안 죽치고 앉아서 술마시고 엄청 큰소리로 떠들고 난리도 아니였다더라구요
알고보니 그사람은 돌아가신 딸 친구였구요 나이는 35살....
주변에서 다 수근덕 거리고 눈초리 시선들이 안좋으니까 결국 딸이 친구를 끌고 나갔다고 하는데 그후에 사람들이 술집여자 아니냐고 다 그렇게 말을 했다네요
저도 지금껏 장례식 가봤지만 그렇게 진하게 화장을하고 옷을 그렇게입고 나타난 사람은 첨봐서요
그런사람들이 있긴있나봐요 벌써 그일이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그 화장떡칠한 여자애길 한다고해요 톡커들 주변에도 그런사람들이 혹시 있나요 급 궁금해서 한번 올려봐요
장례식장에 화장 진하게 한 사람도 있나요??
얼마전에 아는분이 돌아가셔서 엄마랑 저랑 갔어요 절하고 부조한후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어떤분이 아주 화려하게 등장하시더라구요 옷은 검은옷인데 완전 공주풍이라고 해야하나? 어깨에 뽕도 있고 비주도 박혀있고 옷은 검은옷이지만 디테일이 화려한옷이였음 입술은 빨간립스틱에 펄이잔뜩 들어간 진한 아이섀도 파우더를 얼마나 떡칠을 했는지 손으로 긁으면 페인트 벗겨지듯 파일정도의 두께였구요 한눈에봐도 정말 대박이였어요
조문객들 모두 일제히 그 여자한테 시선 꽂히고 다들 수근수근
더 대박은 앉자마자 술을 마시기 시작했구요 나중에 듣기로 거의 3~4시간동안 죽치고 앉아서 술마시고 엄청 큰소리로 떠들고 난리도 아니였다더라구요
알고보니 그사람은 돌아가신 딸 친구였구요 나이는 35살....
주변에서 다 수근덕 거리고 눈초리 시선들이 안좋으니까 결국 딸이 친구를 끌고 나갔다고 하는데 그후에 사람들이 술집여자 아니냐고 다 그렇게 말을 했다네요
저도 지금껏 장례식 가봤지만 그렇게 진하게 화장을하고 옷을 그렇게입고 나타난 사람은 첨봐서요
그런사람들이 있긴있나봐요 벌써 그일이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그 화장떡칠한 여자애길 한다고해요 톡커들 주변에도 그런사람들이 혹시 있나요 급 궁금해서 한번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