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페[사진有 추가] 몽실몽실~ 몽실이를 소개합니다^0^

몽실몽실2012.06.29
조회2,169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전을 달리고있는 흔녀 인사올립니다 _ _)꾸뻑!

요즘들어 동물판을 엄마미소 지으며 즐겨보게 되면서

아~ 우리 몽실이도 소개하고싶다는 맘이 간절했지요~

맘만 간절하고 글재주는 없다보니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ㅠㅠ..........................

그러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우리몽실이는 이제 80일을 달리는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이에요~

그래서 어째보면 시츄, 어째보면 페키니즈도 보이고,

제눈에는 아주아주 귀여워 죽겠어요ㅋㅋ

 

 

가족들의 귀가시간을 앞당겨버린 복덩이~

저를 칼퇴하게 만드는 우리 몽실이♥

근데... 우리 몽실이를 처음보는 사람들의 첫마디는

" 못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털썩;;

 

 

 

아..................

못생겨도 귀여운 우리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몽실이는요 ~ 아직 아가라서 그런지 잠이 참 많아요,,

 

우리 몽실이를 처음 만났던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또자고,

 

 

또.............

 

 

자니???;;;

 

 

잘잔다~

 

털이 많이 자라서 몽실몽실에서 복실복실이 되어가는

 

 

놀러가자고 안아도 자고,

그러다 "몽실아~~~~~~~~~" 외치면

 

 

이래요 ㅠㅠ;

 

집앞공원에 자리 깔고 놀려는데...

오자마자............................................

 

 

 

이래요 ㅠㅠ;

 

 

집에와서도 ......

 

 

또 잡디다 -_ -;;

 

그렇다고 잠만자는건 아니예요~~

 

 

안잘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이가 제법 자라서,, 아파서

 

인형던져주면 잠깐놀다가,

 

 

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안돼!" 하고 혼을내면,,

 

 

삐져요 ㅠㅠ;

 

그러다 살포시 다가와서,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지요;; 아휴=33

 

 

혼나는걸 아나봐요

 

 

불쌍한 표정 지으며 바라봐요 ㅠㅠ

미우나 고우나 사랑스러운 우리 몽실이♥

 

그래!몽실아 ~~  무럭무럭자라서,,

 

고만 물어라 !! 쫌 !!!!! ㅠㅠ;

 

 

마무리는 참 어색하군요;;

 

이상 우리 몽실이었습니다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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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몽실이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 ^ !!!

용기가 불끈 불끈 !!

우리 몽실이는 몬생긴게 아니였어

( 댓글로 귀엽다고하고, 못생겼다고 쪽지주신 곰님 감사^^)

 

몽실이네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에는 3남매가 있어요

몽실이가 첫째고 둘째는 좋은분이 입양해 가시고,

셋째는 친구가 입양했는데요~~ 이름하여 셋째 통이 !!!

가족상봉하던날 ~~~~

 

 

몽실이 또........ 살포시 다가가서

 

 

덤벼든다~~ ( 통아 그와중에 자니?? ㅋㅋㅋ)

 

 

자는동생 어찌나 괴롭히던지.. 반가워서 그런거야 ....그...럼~

 

 

그래도 잘자는 통이 !!  너도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가족상봉하자 통아~~

 

 

몽실이는요,

목욕시키고 털말릴땐 항상....

 

 

 

 

손가락 하나 양보해야하지요 ㅠㅠ

 

 

감각이 없다 몽실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출근하니 보고싶다.. 몽실몽실♥

 

 

 

추천 감사합니다~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