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전을 달리고있는 흔녀 인사올립니다 _ _)꾸뻑! 요즘들어 동물판을 엄마미소 지으며 즐겨보게 되면서 아~ 우리 몽실이도 소개하고싶다는 맘이 간절했지요~ 맘만 간절하고 글재주는 없다보니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ㅠㅠ.......................... 그러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우리몽실이는 이제 80일을 달리는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이에요~ 그래서 어째보면 시츄, 어째보면 페키니즈도 보이고, 제눈에는 아주아주 귀여워 죽겠어요ㅋㅋ 가족들의 귀가시간을 앞당겨버린 복덩이~ 저를 칼퇴하게 만드는 우리 몽실이♥ 근데... 우리 몽실이를 처음보는 사람들의 첫마디는 " 못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털썩;; 아.................. 못생겨도 귀여운 우리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몽실이는요 ~ 아직 아가라서 그런지 잠이 참 많아요,, 우리 몽실이를 처음 만났던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또자고, 또............. 자니???;;; 잘잔다~ 털이 많이 자라서 몽실몽실에서 복실복실이 되어가는 놀러가자고 안아도 자고, 그러다 "몽실아~~~~~~~~~" 외치면 이래요 ㅠㅠ; 집앞공원에 자리 깔고 놀려는데... 오자마자............................................ 이래요 ㅠㅠ; 집에와서도 ...... 또 잡디다 -_ -;; 그렇다고 잠만자는건 아니예요~~ 안잘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이가 제법 자라서,, 아파서 인형던져주면 잠깐놀다가, 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안돼!" 하고 혼을내면,, 삐져요 ㅠㅠ; 그러다 살포시 다가와서,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지요;; 아휴=33 혼나는걸 아나봐요 불쌍한 표정 지으며 바라봐요 ㅠㅠ 미우나 고우나 사랑스러운 우리 몽실이♥ 그래!몽실아 ~~ 무럭무럭자라서,, 고만 물어라 !! 쫌 !!!!! ㅠㅠ; 마무리는 참 어색하군요;; 이상 우리 몽실이었습니다 ==================================================================================== [추가] 몽실이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 ^ !!! 용기가 불끈 불끈 !! 우리 몽실이는 몬생긴게 아니였어 ( 댓글로 귀엽다고하고, 못생겼다고 쪽지주신 곰님 감사^^) 몽실이네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에는 3남매가 있어요 몽실이가 첫째고 둘째는 좋은분이 입양해 가시고, 셋째는 친구가 입양했는데요~~ 이름하여 셋째 통이 !!! 가족상봉하던날 ~~~~ 몽실이 또........ 살포시 다가가서 덤벼든다~~ ( 통아 그와중에 자니?? ㅋㅋㅋ) 자는동생 어찌나 괴롭히던지.. 반가워서 그런거야 ....그...럼~ 그래도 잘자는 통이 !! 너도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가족상봉하자 통아~~ 몽실이는요, 목욕시키고 털말릴땐 항상.... 손가락 하나 양보해야하지요 ㅠㅠ 감각이 없다 몽실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출근하니 보고싶다.. 몽실몽실♥ 추천 감사합니다~ 29
시+페[사진有 추가] 몽실몽실~ 몽실이를 소개합니다^0^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전을 달리고있는 흔녀 인사올립니다 _ _)꾸뻑!
요즘들어 동물판을 엄마미소 지으며 즐겨보게 되면서
아~ 우리 몽실이도 소개하고싶다는 맘이 간절했지요~
맘만 간절하고 글재주는 없다보니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ㅠㅠ..........................
그러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우리몽실이는 이제 80일을 달리는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이에요~
그래서 어째보면 시츄, 어째보면 페키니즈도 보이고,
제눈에는 아주아주 귀여워 죽겠어요ㅋㅋ
가족들의 귀가시간을 앞당겨버린 복덩이~
저를 칼퇴하게 만드는 우리 몽실이♥
근데... 우리 몽실이를 처음보는 사람들의 첫마디는
" 못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털썩;;
아..................
못생겨도 귀여운 우리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몽실이는요 ~ 아직 아가라서 그런지 잠이 참 많아요,,
우리 몽실이를 처음 만났던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또자고,
또.............
자니???;;;
잘잔다~
털이 많이 자라서 몽실몽실에서 복실복실이 되어가는
놀러가자고 안아도 자고,
그러다 "몽실아~~~~~~~~~" 외치면
이래요 ㅠㅠ;
집앞공원에 자리 깔고 놀려는데...
오자마자............................................
이래요 ㅠㅠ;
집에와서도 ......
또 잡디다 -_ -;;
그렇다고 잠만자는건 아니예요~~
안잘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이가 제법 자라서,, 아파서
인형던져주면 잠깐놀다가,
또 살포시 다가와서,,
물어요 ㅠㅠ;
"안돼!" 하고 혼을내면,,
삐져요 ㅠㅠ;
그러다 살포시 다가와서,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지요;; 아휴=33
혼나는걸 아나봐요
불쌍한 표정 지으며 바라봐요 ㅠㅠ
미우나 고우나 사랑스러운 우리 몽실이♥
그래!몽실아 ~~ 무럭무럭자라서,,
고만 물어라 !! 쫌 !!!!! ㅠㅠ;
마무리는 참 어색하군요;;
이상 우리 몽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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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몽실이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 ^ !!!
용기가 불끈 불끈 !!
우리 몽실이는 몬생긴게 아니였어
( 댓글로 귀엽다고하고, 못생겼다고 쪽지주신 곰님 감사^^)
몽실이네 시츄+페키니즈 믹스견에는 3남매가 있어요
몽실이가 첫째고 둘째는 좋은분이 입양해 가시고,
셋째는 친구가 입양했는데요~~ 이름하여 셋째 통이 !!!
가족상봉하던날 ~~~~
몽실이 또........ 살포시 다가가서
덤벼든다~~ ( 통아 그와중에 자니?? ㅋㅋㅋ)
자는동생 어찌나 괴롭히던지.. 반가워서 그런거야 ....그...럼~
그래도 잘자는 통이 !! 너도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가족상봉하자 통아~~
몽실이는요,
목욕시키고 털말릴땐 항상....
손가락 하나 양보해야하지요 ㅠㅠ
감각이 없다 몽실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출근하니 보고싶다.. 몽실몽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