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안지 이제 어느덧...100일이란 시간이 다가오네요... 그사람을 처음보던날..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신입사원...사무실에서 내옆을 지나갈떄 그모습 아직도 잊을수가 업습니다. 그렇게 마음속에서만 담아왔던 시간들... 주위에서 치근덕거리고 안좋은일들이 생겨날때 회사간부고뭐고 다 뒤집어 엎고 싶었지만... 그러다가 소개로 다시 그녈 만나게 되었어요. 그렇게 소개받고 술을마시고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가 둘은 좀 취하게 되고...그동안 담아왔던 마음을 이야기하고... 그녀 울더군요...바보같이 왜 이야기 안했냐면서... 그녕 우는모습보니 너무 맘 아팠습니다. 그렇게 우린 시작을 했어요. 하지만 그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조금씩 변해갔습니다. 아니 원래모습이였을지도 모르죠... 내가 이 회사에 있는게 싫답니다. 이 회사에 한명이 자기의 첫사랑이던가...그리고 아주 안좋은 기억들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녀..날 멀리하고 이젠 연락도 안됩니다... 몇일전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전화해도 안받고..문자도 씹고... 야근을 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편지지를 사서 편지를쓰고 당장 그녀의 집에...놓고왔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 100일입니다....그러니깐..시간상으론 오늘이죠... 다시한번 내맘 보여주고 그동안 맘아팠던거 다잊고 다시 사랑할수있게 해달라고... 연락이 없으면 맘없는걸로 알겠다고했습니다... 저..압니다. 어떤결과가 나올지...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사람의 맘이란게 쉽게 잊고싶다고 잊혀지고 사랑한다고 사랑하는게 아니잖아요? 연락이 없어도 그냥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은 간직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여러분도 겪어보셨나요? 편안한 주말밤되세요...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그사람을 안지 이제 어느덧...100일이란 시간이 다가오네요...
그사람을 처음보던날..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신입사원...사무실에서 내옆을 지나갈떄 그모습 아직도 잊을수가 업습니다.
그렇게 마음속에서만 담아왔던 시간들...
주위에서 치근덕거리고 안좋은일들이 생겨날때 회사간부고뭐고 다 뒤집어 엎고 싶었지만...
그러다가 소개로 다시 그녈 만나게 되었어요.
그렇게 소개받고 술을마시고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가 둘은 좀 취하게 되고...그동안 담아왔던 마음을 이야기하고...
그녀 울더군요...바보같이 왜 이야기 안했냐면서...
그녕 우는모습보니 너무 맘 아팠습니다.
그렇게 우린 시작을 했어요.
하지만 그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조금씩 변해갔습니다.
아니 원래모습이였을지도 모르죠...
내가 이 회사에 있는게 싫답니다.
이 회사에 한명이 자기의 첫사랑이던가...그리고 아주 안좋은 기억들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녀..날 멀리하고 이젠 연락도 안됩니다...
몇일전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전화해도 안받고..문자도 씹고...
야근을 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편지지를 사서 편지를쓰고 당장 그녀의 집에...놓고왔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 100일입니다....그러니깐..시간상으론 오늘이죠...
다시한번 내맘 보여주고 그동안 맘아팠던거 다잊고 다시 사랑할수있게 해달라고...
연락이 없으면 맘없는걸로 알겠다고했습니다...
저..압니다.
어떤결과가 나올지...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사람의 맘이란게 쉽게 잊고싶다고 잊혀지고 사랑한다고 사랑하는게 아니잖아요?
연락이 없어도 그냥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은 간직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여러분도 겪어보셨나요?
편안한 주말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