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를 신고합니다★★★

힘듭니다2012.06.29
조회6,249

진지하게 읽어주실분들만 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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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희가 학교에서 매일 짐승취급 당하고,

 

매일 머리쥐어 뜯기고, 맞고, 멱살잡히고, 턱밑살잡히고, 뒷목 잡힙니다.....

 

 

 

지금 저희는 2학년이구요...

 

이건 1학년 떄 일인데요.... 작년에 벌점 제도를 실시 한건 알고계시죠...?

 

저희가 사소한 일로 벌점이 올라가는 학생들이 몇명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해서 올라간것도 있지만...

 

선생님들이  별것도 아닌 사소한일로 가지고 벌점을 심하게 올렸습니다 ...

 

저희학교가  벌점-15 이하면 학교 끝나기전 1,2 교시 남겨두고 상담선생님과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봉사활동 아닌 봉사활동을 했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봉사활동이 아닌 이름만 봉사활동 이였던 혹독한 훈련이었습니다.

 

그 봉사활동은  상담선생님과 운동장에잇는 구령대 앞에서 기준으로 1열로 스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수백번을 하고,이것을 친구들과 맞추지 않으면 어깨동무를 하고

 

높이,숫자,속도등을 맞추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하고 심지어 치마를 입고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의 체력이 상관이 되지않고 몸에 이상이 있을떄도 어김없이 운동장을 7바퀴를 선착순

 

3명만 돌고 3명이 돌고나서 통과 하지못한 사람들은 다시 7바퀴를 돌았습니다.

 

그리고 한날은 저희육상을 하는 남자아이가 그 봉사활동을 하던중  남자학생이

 

상담 선생님에게 속이 좋지않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잔말 말고 운동장을 돌라고 하여

 

그 남자아이는 토를 하고  그다음에서야 그애를 쉬라고 하셨습니다.

 

운동장 30바퀴는 기본 ,오리걸음5바퀴도 기본이고,앉았다 일어났다만 수백번을하고,

 

발로 툭툭 차면서 매를떄리고, PT체조를 100번을 기본으로 봉사활동은 끝이 납니다. 

 

이걸하고 나면 학교를 오기 힘듭니다.

 

이게 1학년떄의 생활이였습니다 .

 

우리는 2학년이 되었고 우리의 악 생활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저희 학교를 신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