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특별기획]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신천지와 여러 교단이 말한다!

religion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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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특별기획]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신천지와 여러 교단이 말한다!

 

 

 

과연 666은 무엇인가?

 

 

1. 먼저 이단사이비대책위 최삼경 위원장이

 말하는 666은 무엇인가??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 최삼경 위원장
전 시대 초월해 적그리스도 지칭
666표 유무는 구원과 관계없어

666은 솔로몬과 관계가 없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은 전시대를 초월해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적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666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한 사건에 대입하는 신천지식 해석은 성경적인 해석이 아니다.

어떤 단체에선 컴퓨터의 바코드나 베리칩을 666이라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짐승의 표란 것은 무슨 신용카드나 바코드, 베리칩 같은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을 소유하거나 받았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린 것(행 4:12, 16:31, 요 1:12, 3:16, 요일 5:12)임을 그리스도인들은 늘 가슴에 깊게 새겨야 한다.

 

->>그럼 무엇을 가리키는건가요??

666표를 받으면 죽는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어있는데...

그 성경구절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최동희 강사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
이방신 섬기게 한 솔로몬에 빗대

본장(계 13장)에는 바다에서 하늘 장막으로 들어온 짐승이 있고(계 13:1, 6), 또 장막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있으니(계 13:11) 이 둘이 하나가 되었다. 16~18절의 666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이다.

666의 수와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에 대해 지상 목자들은 가지각색의 증언을 하고 있다. 마치 자기가 본 것 같이 말이다.

 

한 때 목자들은 이 666을 컴퓨터 바코드라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참으로 그 말들이 맞는 것인가?

그 말이 비진리이면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 씨는 마귀가 뿌린 씨이며, 마귀는 거짓말한 자이다(마 13:37~39, 요 8:44).

성도들이 그 말을 듣고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인가?

잠언 30장에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짐승으로 비유했다.

짐승에게 가서 ‘너,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아느냐?’하고 물어보면

들은 체도 안할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을 개, 돼지라고 표현하셨다(사 56:9~12, 마 7:6).

계시록 13장의 짐승들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 666은 하늘 장막을 배도하고,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속하여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고 장막 성도들로 하여금 그 우상에게 절하고 표를 받게 했다.

 

 다시 말해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섬기게 한 것이다.

그래서 땅에 올라온 짐승의 이름을 666이라는 수로 빙자했다.

그러면 왜 666이라는 수로 빙자한 것인지 알아보자. 이 행위가 성경의 누구와 같은가?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대하 9:13)로 자기를 지키는 방패를 만들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신을 섬기게 함으로 그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아 망했다(왕상 10장, 11장 참고). 땅에서 올라온 짐승과 솔로몬은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이러므로 본문의 짐승을 솔로몬을 빙자한 수 666으로 비유한 것이다.

또 우상을 만든 우상(신상)은 고가 60, 광이 6이며(단 3:1), 솔로몬의 방패 하나에 금이 600세겔(왕상 10:16)이 든 것 같이, 이 우상도 중수가 있다.

왕은 이 신상을 만든 후 절하지 않는 자는 다 죽였으니, 본문의 짐승도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본문에서 우상을 만들어 방패로 하고, 짐승(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절하게 한 666 이름의 짐승(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이방신에게 절하게 한 솔로몬을 빙자한 것이다. 보고 알고 듣고 말하자.

이는 현장에서 본 것을 증거한 것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럼 한 번 들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고신대학교 신학과 송영목 교수
666은 로마 ‘네로 황제’ 상징
유대교 상징한다는 말도 있어

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짐승의 표는 당연히 하나님의 인침의 패러디이다(계 3:12, 계7:2~4, 계 14:1). 하나님의 인침은 의와 거룩 그리고 성경과 복과 보호의 표이다.

 666은 ‘네로’를 상징하는데, 이것은 게마트리아(히, gematria) 즉 헬라어와 히브리어의 알파벳은 숫자의 가치를 가진다는 이론에 근거한 결론이다.

네로 황제를 히브리어(N 50, R 200, W 6, N 50, Q 100, S 60, R 200)로 쓴다면

그 알파벳의 합은 666이며 ‘Neron’의 마지막 자음(n)을 빼버리면 616이 그 합이다.

‘616’으로 된 사본도 있는데, 이것 역시 네로를 지지한다.

 

666을 ‘로마 제국’으로 보는 이도 있다(예. Chilton). 게마트리아를 요한계시록 중에서 유일하게 이 구절에서만 적용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666을 완전에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율법주의로 대변되는 불완전의 종교인 유대교를 가리키는 상징적인 숫자로 보는 이도 있다.

계 13장에 ‘사탄의 삼위일체’가 나타난다.

용(사탄, 마귀)-바다짐승(교회를 핍박한 로마 제국)-땅 짐승(이스라엘, 거짓 선지자).

이 악의 삼위일체는 성부-성자-성령을 흉내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참고로 11절에도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모방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을 볼 수 있다.

 

 

->>>> 666표가 네로황제와 로마제국이라면, 지금은요??

그때 일이라면, 그때 하나님의 천국도 있어야하는것 아닌가요??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이병규 이사장
신 없는 인본주의 최고 숫자
인본주의 화평운동 상징해

계 13장의 마지막 18절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고 했다.

여기 육은 지상 만수, 인본주의의 숫자이다.

하나님의 숫자는 칠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엿새 동안에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하나님의 날로 정해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육은 하나님의 숫자가 없는 지상만수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인본주의 숫자인 육이 발달이 되면 칠이 되는 것이 아니고 육이 하나 더 올라간다. 내내 육만 더해진다. 하나님의 숫자가 들어오면 칠이 되겠는데 신본주의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육백육십육은 인간의 최고 발달된 숫자이다. 인본주의 최고의 숫자다.

이것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쌓는 것과 같다. 바벨탑을 쌓을 당시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앞으로 오는 홍수와 같은 재난을 면하자’하면서 인간끼리 바벨탑을 쌓았다. 그 바벨탑도 육백육십육 가운데 들어간다.

 이 육백육십육은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고, 인간의 힘으로 이 세상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기 생명도 보존하고 세상도 보존하자고 한다. 인간의 힘으로 평화를 이루고 정의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육백육십육이다.

이들은 비진리와 타협하고 평화를 이루자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검을 주러 오셨다고 했는데, 진리로써 비진리와 싸우고 마귀역사와 싸우기 위해 오셨다. 그러나 이 육백육십육은 마귀도 용납하고 비진리도 용납해서 ‘서로 화평을 이루자’고 하는 인본주의 화평운동이다. 인본주의 정의, 인본주의의 보존, 이 세상 보존, 그리고 인본주의 천국이다.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런 육백육십육 운동이 어느 시대나 있는데 오늘날에도 육백육십육 운동은 계속되고 있다. 교회 밖에도 있고, 기독교 안에도 있으면서 참 진리에 속한 성도를 대하고 진리를 파괴시키려고 한다.

 

->>>>> 하나님의 수가 7이라는것이 어디있으며,

6이 인본주의 숫자라는것도 어디있나요?

 

자기의 추측이 아닌, 계시의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하여 주세요!!

 

[출처]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 최삼경 목사 - 신천지 교리와 포교 전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최동희 강사 - 계시와 주석, 인터넷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고신대학교 신약학 송영목 교수 - 신약 주석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이병규 이사장 - 성경전서 설교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