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대학생 입니다 2012년 6월 28일 편의점을 가던중 옆아파트 화단쪽에서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기에 가봤더니 버려져 경비아저씨와 그아파트 주민들이 돌봐 주고있는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음날인 29일 부터 비가 온다기에 걱정되었던 저는 일단 집으로 데리고와 사료를 사서 주었고 너무나 순하고 이쁜 이고양이를 다시 밖으로 내몰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네이트 판의 힘을 빌려 부탁 드려 봅니다. 29일 오늘 막 동물병원에 데려가 진찰을 한뒤 외관상으론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눈에 눈곱이 많이 껴 있어 안약과 구충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낯선곳에와 많이 긴장한 탓인지 아니면 몸에 이상이 있어 서 그런지는 모르나 설사를 하는데 약간 점액 같이 나와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 보니 음식을 잘못먹어 장이 약해 그렇거나 아니면 병균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가능한한 병 검사 까지 받고 싶었지만 빈곤한 대학생 주머니 사정으로 그렇게 까지 하진 못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jdw0503@hanmail.net 이나 쪽지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제가 일주일 뒤에 한달 동안 특강 들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됩니다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연락주세요 미성년자는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45
새끼 고양이 무료분양
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대학생 입니다
2012년 6월 28일 편의점을
가던중 옆아파트 화단쪽에서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기에 가봤더니
버려져 경비아저씨와 그아파트 주민들이
돌봐 주고있는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음날인 29일 부터 비가 온다기에 걱정되었던 저는
일단 집으로 데리고와 사료를 사서 주었고
너무나 순하고 이쁜 이고양이를 다시 밖으로 내몰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네이트 판의 힘을 빌려 부탁
드려 봅니다.
29일 오늘 막 동물병원에 데려가 진찰을 한뒤
외관상으론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눈에 눈곱이 많이 껴
있어 안약과 구충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낯선곳에와 많이 긴장한 탓인지 아니면 몸에 이상이 있어
서 그런지는 모르나 설사를 하는데 약간 점액 같이 나와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 보니 음식을 잘못먹어 장이 약해
그렇거나 아니면 병균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가능한한 병 검사 까지 받고 싶었지만 빈곤한 대학생
주머니 사정으로 그렇게 까지 하진 못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jdw0503@hanmail.net
이나 쪽지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제가 일주일 뒤에 한달 동안 특강 들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됩니다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연락주세요
미성년자는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