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한데요. 저는 그림을 대고 그렸네, 무슨 프로그램을 깔고 했네 이런 댓글들 보고 쿨하게 넘겼어요. 제가 아니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베베 꼬아서 달은 글이랑 말 함부로 하셨던 댓글도 다 그냥 넘겼는데 이거 하나가 자꾸 마음에 걸려서 글로 남길게요. 저도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있고 제 꿈이랑 관련된 과에 와서 정말 자부심 품고 있습니다. 미술하시는 분들께서도 미술 전공이 소중하듯, 모든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매우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당연히 미술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 그림이 허점 투성이로 보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조금 특이한 주제일 것 같아 한 번 올려볼까 해서 올린 거였습니다. 그래도 그 베플 때문에 미술 쪽에 계신 분들께서 기분이 조금 상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이 실력으로 감히 전과나 전향을 바라고 이야기를 꺼낸 게 아니에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해요.^^
여대생이 그림판으로 그린 포켓몬스터
정말 죄송한데요. 저는 그림을 대고 그렸네, 무슨 프로그램을 깔고 했네 이런 댓글들 보고 쿨하게 넘겼어요. 제가 아니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베베 꼬아서 달은 글이랑 말 함부로 하셨던 댓글도 다 그냥 넘겼는데 이거 하나가 자꾸 마음에 걸려서 글로 남길게요. 저도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있고 제 꿈이랑 관련된 과에 와서 정말 자부심 품고 있습니다. 미술하시는 분들께서도 미술 전공이 소중하듯, 모든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매우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당연히 미술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 그림이 허점 투성이로 보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조금 특이한 주제일 것 같아 한 번 올려볼까 해서 올린 거였습니다. 그래도 그 베플 때문에 미술 쪽에 계신 분들께서 기분이 조금 상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이 실력으로 감히 전과나 전향을 바라고 이야기를 꺼낸 게 아니에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해요.^^
1)파이리
2)꼬부기
3)피카츄
4)토케피
5)푸린
6)코일
7)마릴
8)잉어킹
9)갸라도스
10)리자몽
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