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16女 내가조아하는애는14男

2012.06.29
조회255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잇는 평~~~~~~~~범한 열여섯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

제가 판에 처음으로글써보는데.. 이거 뭐 어떻게 써야할지 ㅋㅋ

그냥 걔가 이거보면 내맘알아줄까 싶기도하고..

튼! 저는 쪽팔리게도 두살어린 꼬맹이를 좋아합니다..ㅋㅋ....

한살어리면 바로고백햇을텐데..

두살차이라는게.....ㅜㅜ 게다가 저는 곧있으면 졸업이에요ㅜㅜ

근데 제친구들은 걜보더니 제가더어려보인다는 망언을 짓껄이더군요 ㄷㄷ

아마 키때문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

제키는.......비루하지만 155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남자애는.........!!!! 173이구요....ㅋㅋㅋㅋㅋ

음 저희가 처음만난건 제가 중1인데..

사실대로말하자면.. 그아이가 절좋아햇엇어요..ㅋ...............

근데 저는 그아일 조아하면서도 어리다는이유로 차버렷지요..ㅜㅜㅜㅜㅜ

지금은 너무후회가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어떻게할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