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내가왔어 나저번편에 추천이 무려 8개나되!!! 사랑해 진짜 그럼 군말 없이 고고고고 나 정말 진짜 무서웠어 근데 막 숙취가 너무 심한거야.... 결국 문자한통만 보내놨지.. 이건 잘기억안나는 데 대충 [헐... 오빠미안 나술마시니건 어떡게 알앗지..??내가 뭐 실수했어 오빠한테..?? 실수한거 있다면 정말미안..지금 전화기 꺼져있네.. 문자보면 다시 전화나 문자해죠..] 이렇케보내고 친구들이랑 골골대며 라면을 끓여 먹엇지...ㅎㅎ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전화는커녕 문자도 안오는거야 결국 갑갑한 나머지 내가 먼저 전화를 걸엇어 헐..근데 신호가 가는거야,,, 진짜 막 괜니 답답하고.. 문자봤을텐데 부재중 뜬거봤을텐데 일부로 씹은게 되자나 처음엔 전화를 안받 더라고 결국 충격먹어서 그냥 집에서 쫌 더잤어 자고일어나니까 12시? 쯤이 된거야 근데 핸드폰은 아무것도 안와있고.. 괜이 서럽고 그러더라.. 그래서 늦은거 뻔히 알면서 전화를 했어.. 뚜르릉~뚜르릉~ [여보세요]-이잘오 헐헐헐 전화를 받은거야.... [여,,여보세요..] 이랬는데 아무 말이 없어.. [여보세요 오삐!!] [어왜]-이잘오 [호ㅏ..화났어..??] [아니 내가왜?]-이잘오 [아니 오빠가 문자보낸것도 그렇구..전화도안바도 문자도 씹길래..] [너랑 나랑 무슨사이라고 내가 그런걸로 화내?]-이잘오 나정말 만이 당황햇어 듣고보니 맞는 말인거야... 괜이 나혼자 설레발 친거 같구.. 근데막 옆에서 엉청 친구소리가들려 [이잘오!!**누나왔네 얼른와!!! 어어!!금방가 기달려]-이잘오 그때..아 여자랑 이케 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구나 해찌.. [뭐야 할말 없음 끊는다]-이잘오 [...] 나정말 아무 말도 못하고 충격먹어서 그러고있엇어 그러더니 뚝- 하고 끈기데..헐..... 아왠지 엉청 눈물나는거야 그래서 진짜 엉청울엇지.. 그러고선 막 치쳐서 잠도안오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래서 티비보면서 멍때리다가 2시? 전화가 한통 오다가 끊기는거야 부재중-잘생긴 옵하- 헐......난 막 또 엉청 고민을했어 다시전화를해야하나 아님 기냥 기다려야하나.. 근데 또이잘오 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드래서 잽싸게 받앗어 [여보세요!] [뭐야 왜케 당차게받엌ㅋ]-이잘오 난막 엉청 초초하고 또 끊을까바 제빨리받앗거든 [아,,아,,미안..] [미안할껀 아니구 아잠깐만]-이잘오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말하는게들려 들어보니까 술머신거 같더라구,, 물런 그 누나라는 사람두 같이 먹엇겟지?? 이러면서 또 혼자 답답해 하고있는데 [아 미안 뭐해 안자고?]-이잘오 [아,,그냥 하도자서 잠안와가꼬 티비보고있엇어..] [아아 너어제 술마셨지?]-이잘오 나처음에 이잘오 한테 전화한거 기억안낫는데 친구가 알려줬거든 미안하다면서,,, [응..] [나 여자가 술먹는거 엉청싫어해 ]-이잘오 [미안해..] [앞으론 마실때 진짜 허락맞고 마셔 나가 욱했엇나바 진짜미안,,]-이잘오 이러면서 다행이 술마건은 이뿌게 마무리 됐어 ㅎㅎㅎㅎ 나 너무 얘기를 질질질 끈거같에 다음엔 진도 팍팍 나가서 고백받기 직전으로 쓸ㄲㅔ!!!! 언니들 질질끌어서 미아냉 스릉흔드 91
*&*&*&*&*&.7인신매매범인줄 알앗던 긔요미 훈남7*&*&*&*&*&
언니들 내가왔어
나저번편에 추천이 무려 8개나되!!! 사랑해 진짜
그럼 군말 없이 고고고고
나 정말 진짜 무서웠어
근데 막 숙취가 너무 심한거야....
결국 문자한통만 보내놨지..
이건 잘기억안나는 데 대충
[헐... 오빠미안 나술마시니건 어떡게 알앗지..??
내가 뭐 실수했어 오빠한테..?? 실수한거 있다면 정말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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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케보내고
친구들이랑 골골대며 라면을 끓여 먹엇지...ㅎㅎ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전화는커녕 문자도 안오는거야
결국 갑갑한 나머지 내가 먼저 전화를 걸엇어
헐..근데 신호가 가는거야,,,
진짜 막 괜니 답답하고.. 문자봤을텐데 부재중 뜬거봤을텐데
일부로 씹은게 되자나 처음엔 전화를 안받 더라고
결국 충격먹어서 그냥 집에서 쫌 더잤어 자고일어나니까
12시? 쯤이 된거야 근데 핸드폰은 아무것도 안와있고..
괜이 서럽고 그러더라.. 그래서 늦은거 뻔히 알면서 전화를 했어..
뚜르릉~뚜르릉~
[여보세요]-이잘오
헐헐헐
전화를 받은거야....
[여,,여보세요..]
이랬는데 아무 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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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왜]-이잘오
[호ㅏ..화났어..??]
[아니 내가왜?]-이잘오
[아니 오빠가 문자보낸것도 그렇구..전화도안바도 문자도 씹길래..]
[너랑 나랑 무슨사이라고 내가 그런걸로 화내?]-이잘오
듣고보니 맞는 말인거야... 괜이 나혼자 설레발 친거 같구..
근데막 옆에서 엉청 친구소리가들려
[이잘오!!**누나왔네 얼른와!!!
어어!!금방가 기달려]-이잘오
그때..아 여자랑 이케 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구나 해찌..
[뭐야 할말 없음 끊는다]-이잘오
[...]
나정말 아무 말도 못하고 충격먹어서 그러고있엇어
그러더니 뚝- 하고 끈기데..헐.....
아왠지 엉청 눈물나는거야 그래서 진짜 엉청울엇지..
그러고선 막 치쳐서 잠도안오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래서 티비보면서 멍때리다가 2시? 전화가 한통 오다가 끊기는거야
부재중-잘생긴 옵하-
헐......난 막 또 엉청 고민을했어
다시전화를해야하나 아님 기냥 기다려야하나..
근데 또이잘오 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드래서 잽싸게 받앗어
[여보세요!]
[뭐야 왜케 당차게받엌ㅋ]-이잘오
난막 엉청 초초하고 또 끊을까바 제빨리받앗거든
[아,,아,,미안..]
[미안할껀 아니구 아잠깐만]-이잘오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말하는게들려
들어보니까 술머신거 같더라구,,
물런 그 누나라는 사람두 같이 먹엇겟지??
이러면서 또 혼자 답답해 하고있는데
[아 미안 뭐해 안자고?]-이잘오
[아,,그냥 하도자서 잠안와가꼬 티비보고있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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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음에 이잘오 한테 전화한거 기억안낫는데 친구가
알려줬거든 미안하다면서,,,
[응..]
[나 여자가 술먹는거 엉청싫어해 ]-이잘오
[미안해..]
[앞으론 마실때 진짜 허락맞고 마셔 나가 욱했엇나바 진짜미안,,]-이잘오
이러면서 다행이 술마건은 이뿌게 마무리 됐어 ㅎㅎㅎㅎ
나 너무 얘기를 질질질 끈거같에 다음엔 진도 팍팍 나가서
고백받기 직전으로 쓸ㄲㅔ!!!! 언니들 질질끌어서 미아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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