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첨써보네요 어떡해 쓸줄몰라서 그냥 대충찌끄려요~ 오늘 비도 오길래 너무 집에만 있는게 무료해서 장난삼아 화장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보이길래 함 시켜봤음 ㅋㅋ 아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11살인데 참한 여자 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입혀보고 싶었는데 내 옷은 안맞는 관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고 생각하시면 톡으로 뽑아주센^~^ (난 아들 바보 엄마임 ♥) 작은 바람이 있어요 추천좀 해주센^~^ 752
아들 화장해달라길래 함 해줬더니 이쁘네 ㅎ
톡 첨써보네요 어떡해 쓸줄몰라서 그냥 대충찌끄려요~
오늘 비도 오길래 너무 집에만 있는게 무료해서
장난삼아 화장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보이길래 함 시켜봤음 ㅋㅋ
아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11살인데 참한 여자 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입혀보고 싶었는데 내 옷은 안맞는 관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고 생각하시면 톡으로 뽑아주센^~^
(난 아들 바보 엄마임 ♥)
작은 바람이 있어요 추천좀 해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