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화장해달라길래 함 해줬더니 이쁘네 ㅎ

사재문2012.06.29
조회19,167

톡 첨써보네요 어떡해 쓸줄몰라서 그냥 대충찌끄려요~

오늘 비도 오길래 너무 집에만 있는게 무료해서

장난삼아 화장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보이길래 함 시켜봤음 ㅋㅋ

 

 아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11살인데 참한 여자 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입혀보고 싶었는데 내 옷은 안맞는 관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고 생각하시면 톡으로 뽑아주센^~^

(난 아들 바보 엄마임 ♥)

작은 바람이 있어요 추천좀 해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