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잘알고 친하게 지내고 작은 아들 특수반 도우미 역활 을 해온 친구 입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53세 여성입니다.
저희 가족은 3명뿐입니다. 든든하고 착한 26세 우리 장남,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발달장애 1급인
남양 고등학교 2학년 특수반에 재학중인 우리 막내아들. 많은 학생들이 제 노래방에 와봐서 사연들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경기도 화성시 OOO 노래방이라는 노래방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본인이 임대한 건물에는 본인외에도 숯불갈비집과 과일가게가 같이 있었고 저는 보증금5000만원, 월세 200만원씩 임대하여 영업을 하여 왔습니다.
권리금은 없었고 그건물은 10년된 건물에 처음엔 주인이 5년 영업하고 전세입자 주인이2년6개월 저도 2년6개월 영업을했습니다
노래방 기계를 수리했다고 하나 처음에 시설 그대로 였습니다
직접 임대차 계약서를 쓰고 정상적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본인외의 다른 가게들은 계약기간 만료 후 주인의 터무니없는 월세금 요구에 모두 혀를 내두르며 다른곳으로 영업점을 옮겨갔습니다.
저는 남편없이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하지 않게.. 정말 인정받고 싶어서 정말 정말 열심히 살고 남에게 피해를 준 적도 없습니다.
정말 사는것도 우리 아이들 때문에 악착같이 살고 있는데.. 남편이 없다고 이렇게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사람들이 힘들게 합니다.. 글이 조금 깁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국민 신문고에도 올려보았지만..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하여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2011년 8월 3일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전부터 하도 비가 새기에 화재 전 제 큰 아들이 장마때 비가 샌 흔적들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을 해놓았습니다. 사진으로 재 조사가 가능할까요 ? 탄원서도 100명가량 받아 놓고 또 법정 까지 나갈수 있는 증인 자필 서명까지도 10명이상 받았습니다.
제 보험 회사(전기누전)소방서 결과 미상 인데 경찰 과학수사 에서는 모니터에 이상이
있듯이 결과 처리해서 이런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과 증인들로 재 수사를 하고싶습니다.
화재3일 지나 주인은 지붕에 천막 . 보온제등 흔적을 없애기위해 5개방 마져 철거 시키고 지붕 공사까지
해버려 현장에는 수사가 불가능 합니다.
주인은 시청에 가서 제 노래방 사업자를 폐지 시켜달라고 때를쓰고 있어요.
보증금 한푼도 못받고 재판도 하나도 해결된것이 없는데 3군데서 (주인재판,00치킨재판,00손해보험 재판,( 치킨집 보험금 을탄 회사) ) 재판을 걸어 혼자의 몸으로 너무도 힘이 듭니다.
건물 주인은 1억6천을 저에게 요구를하고 집 3000만원을 압류 하고 화재로 보험금 3500만원 들어온
통장을 압류 하고 00치킨집은 손해 배상 5000만원을 요구하며 저의집 2000만원을 압류 했으며,
00치킨은 보험금을 3500만원을 받고 그 00손해 보험에서 00치킨 보험 에서 3400만원을
구상금을 요구하며 저의 집까지 3400만원을 압류 했습니다.
전체 압류가 1억2000만원이 되고
개인 적으로 요구하는 금액이 주인은1억6000만원 치킨집은 5000만원
보험 회사는 3400만원 다 합쳐서 개인적으로 요구하는 금액이 2억4000만원이 넘습니다.
사람이 죽인것도 아니고 내가 불낸것도 아닌데 당화나 내가 불낸 노래방으로
이렇게 힘들고 잔인하게 매장을 시킬수 있습니까..? 도와주세요
그들은 온갖 압류와 재판을 걸어 왔는데 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기에
노래방영업을 안한다는 이유로 강제 폐업 사업자 폐지 한다는 것은 억울 합니다.
00치킨 에서는 전체 공사를 자기 네가 한것 마냥 공사비 2.300만원 견적과 두달 일부로 문닫고
영업을 하지 못했다면서 전 금액을 5.000만원 가량 청구해 재판중입니다
건물주인은 1억6000만원 을 손해봤다며 청구해 재판중입니다.
제가 노래방 하기전에 했던 사장님도 똑같이 비가 새어 고충을 많이 겪고(자필 서명 받았음) 그 부실한 지붕을 보수 도 안하고 저에게 인수를 했던것입니다.
비가 새서 양동이에 물을 받아 놓았고 쇼파를 들어 냈으며.. 차단기에도 물이 줄줄줄~~새서 그것도 찍어 놓았습니다. 차단기 사진은 찍었는데 물이 사진상으로는 세는게 보이지 않아 전기 기술자분께 여쭈어 보았더니 일반인들은 잘 안 보이지만 제 눈엔 물이 흥건한게 보인다면서 정말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워낙 오래된 조립식 판넬 구조의 건물인데다가 비가 너무 많이 새서..
아주 상상 이상으로 주르륵 주르륵.. 흘러내렸었고요.
동네에서 장마때 비가 너무 많이 세서 영업한 사실을 다들 알고 있습니다.
증인도 100명 필요하다면 100명 다 참석 해주셔서 도와주실 분들이 계십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진술서를 써주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여러차례 주인께 보수 공사를 요청하였으나 주인은 그냥 올라가서 비 새는곳에 파란색 텐드 천막과 보온재 온갖 쓰레기 덮어놓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비가 세는곳을 보수해서 비가 더이상 새지 못하게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제가 운영하던 노래방은 1층 건물에 3개의 상가가 있는 조립식 판넬 구조입니다.
건물 자체도 오래 되었고 세 상가가 영업을 해오던중 비가 오면 비가 세어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 주인에게 보수 를 여러차례 해줄것을 당부하면서 영업을 해왔습니다.
저는 문 닫은 날도 있었고, 화장실 악취 때문에 제대로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 건물주인께 정화조 청소도 여러번 부탁했지만 손님이 볼일을 보던중 오염 물질이 넘쳐 안좋은 소리도 들었던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노래방문을 열어 놓고 아르바이트생이 출근 후 식사를 하던 중
6개 룸 중에 1개 룸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붕위로 계속 피어오르는 연기 때문에 지붕위로 올라가보니 파란 천막들로 덮혀 있는것을 확인후 대원들은 누전이 라 하였는데 차후 결과는 미상으로 나왔습니다.
화성시 향남 소방서 에서는 사고 경위가 미상으로 나왔고 본인의 보험회사 에서는 전기 누전으로
판정 받았는데 경찰서 과학수사 감식 결과는 모니터 과열이란것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비가 새서 찍은 사진, 텐드 보이는 화재사진 ,방 하나만 손실된 사진 발효로 재 수사를 하고싶습니다.
건물주인은 노래방 기계 전체를 수리하고 본인에게 임대를 주었는데 말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보증금만 있고 권리금이 없는것입니다.
노래방 건물은12년 되었고 건물주인이 노래방 운영 7년하고, 전 노래방 사장이(이00) 2년6개월했으며,
본인도 2년6개월 영업하는동안 노래방 기계 전체는 12년전 기계 그대로
임대해 영업을 했던 것입니다.우리 노래방에 와 보신 분들은 그기계가 그대로 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수차례 영업을 하면서 교체도 하고 수리도 했으며 손님께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수리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노래방 기계가 이상이 있으면 차단기가 내려갑니다
.
그리고 노래방에 불이나기 두달여전 노래방 내부에 인테리어 조명들이 들어 오던것들이 자꾸 꺼져버리는 일이 발생 하여 전기 기술자분께 점검을 부탁하였더니 점검을 하시고는
"내부 인테리어 전기공사를 너무 형편없이 해놨고, 지붕에 쥐가 많아서 파이프 배관도 없이 공사를
해놓은 바람에 쥐가 전선을 모두 갉아먹어서 조명이 자꾸 꺼진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평소에 비만 오면 많은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는 전기 분전함으로 물이 세어나와 몇번 점검을 받았으나 모두 "근본적으로 공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하시면서 "임시조치밖에 할 수 없다"고 하시면서
조치들만 취하고 가셨습니다. 전기분전함에 물이세어 전선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는 그 횟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 전기기술자분께서도 진술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얼마전 수소문끝에 저희 노래방 화재 진압을 해주신 소방관 한분께서 이러이러한
사실을 알고 정말 억울 하시겠다며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허나,주인은 한푼도 줄 수 없다고 하면서 내 보험금도 내 건물에서 탄것이니 자기것이고
보증금도 줄수 없다며 더 피해금을 5000만원 이상을 요구 하고있습니다
노래방 옆에 전 과일집인 현 00치킨에서 불이난 방과 그 00치킨에 오븐 기가 있는 주방과
붙어있는 방에서 불이 난것인데.. 오븐기 사용 용량으로 차단기가 여러차례
내려가서 많은 고충 을 겪었습니다. 노래방 환풍기를 00치킨쪽으로 끌어가 용량이 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 00치킨은 연기만 스며 들어갔을뿐 피해는 없었다는데 2달을 영업하지 않고 문을 닫았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개인 영업 피해보상을 오천만원을 요구합니다.집 압류도 이천만원 해놓았습니다. (00치킨)
건물주인은 불이 난후에 4차례 제게 전화로 보증금을 못주겠다고 하여 제가 보험금 나오면 수리해서 영업을 해야 하기에 기다려달라고 요구를 했으나
화재발생 3일 후 부터 주인은 임차인인 본인의 허락도 없이 자기가 주인이라면서
노래방에 일방적으로 인부들을 데려와 철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자기 건물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부수고 제 사업자도 남아 있는데 불이 번지지 않은 나머지 5개 방까지 모두 철거를 하더니,
지붕 공사와 전기공사를 새로 해놓고 저는 신경 안쓴다는식으로 버젓이 건물 외부에 상가임대 라고
써 붙여 놓았습니다. 이런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당장 자식들과 먹고 살 돈 한푼없이 생활에 곤란이 와서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비가 세서 파란텐트 천막만 깔아놓은게 불안해서.. 보험을 들었다는데.. (옆 00치킨)
어떻게 저희한테 이럴까요? 화재 났을때는 안 쓰러워 하더니 정말 매정합니다..
다행히도 화재로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일이 없었는데도 방 하나 불난 이유로 저를 매장 시키는군요.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살인이라는것이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최악의경우까지 매일 고통속에서 울부 짖으며 살아가는 이유가 자식때문이지요.
건물 주인은 보험을 들지 않아서 내게 억지를 쓰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네도움으로 지금까지 간신히 1년 가까이 버텨왔는데..
보험회사에서 집까지 어떻게 압류 할수있는지....
이 지긋지긋하고 힘든 싸움은 언제쯤 끝이 날까요..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없어 주변에 좋으신 분들 도움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고 여러번 재판을 하였지만 답이 아직 나오지 않네요.
너무힘이 들어 죽을것만 같습니다
00치킨은 물 한방울도... 부서진곳도... 없는데.. 어떻게 3천 5백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는지..
다 파헤쳐 보려고 하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00치킨 여주인의 남동생이 00손해보험에 다닌다고 자기도 영업하면서 현장에서 많은 사람한테 얘기 했으면서 이제와서 주인편에 서서 저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제가 화성에 사니까 화성방송에 나가서 이 억울한 마음을 다 풀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노래방 과부 이야기.(도와주세요..) 저는 10년동안 우진이 도움이역활을해온 우진이친구입니다.
10년동안 잘알고 친하게 지내고 작은 아들 특수반 도우미 역활 을 해온 친구 입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53세 여성입니다.
저희 가족은 3명뿐입니다. 든든하고 착한 26세 우리 장남,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발달장애 1급인
남양 고등학교 2학년 특수반에 재학중인 우리 막내아들. 많은 학생들이 제 노래방에 와봐서 사연들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경기도 화성시 OOO 노래방이라는 노래방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본인이 임대한 건물에는 본인외에도 숯불갈비집과 과일가게가 같이 있었고 저는 보증금5000만원, 월세 200만원씩 임대하여 영업을 하여 왔습니다.
권리금은 없었고 그건물은 10년된 건물에 처음엔 주인이 5년 영업하고 전세입자 주인이2년6개월 저도 2년6개월 영업을했습니다
노래방 기계를 수리했다고 하나 처음에 시설 그대로 였습니다
직접 임대차 계약서를 쓰고 정상적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본인외의 다른 가게들은 계약기간 만료 후 주인의 터무니없는 월세금 요구에 모두 혀를 내두르며 다른곳으로 영업점을 옮겨갔습니다.
저는 남편없이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하지 않게.. 정말 인정받고 싶어서 정말 정말 열심히 살고 남에게 피해를 준 적도 없습니다.
정말 사는것도 우리 아이들 때문에 악착같이 살고 있는데.. 남편이 없다고 이렇게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사람들이 힘들게 합니다.. 글이 조금 깁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국민 신문고에도 올려보았지만..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하여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2011년 8월 3일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전부터 하도 비가 새기에 화재 전 제 큰 아들이 장마때 비가 샌 흔적들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을 해놓았습니다. 사진으로 재 조사가 가능할까요 ? 탄원서도 100명가량 받아 놓고 또 법정 까지 나갈수 있는 증인 자필 서명까지도 10명이상 받았습니다.
제 보험 회사(전기누전)소방서 결과 미상 인데 경찰 과학수사 에서는 모니터에 이상이
있듯이 결과 처리해서 이런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과 증인들로 재 수사를 하고싶습니다.
화재3일 지나 주인은 지붕에 천막 . 보온제등 흔적을 없애기위해 5개방 마져 철거 시키고 지붕 공사까지
해버려 현장에는 수사가 불가능 합니다.
주인은 시청에 가서 제 노래방 사업자를 폐지 시켜달라고 때를쓰고 있어요.
보증금 한푼도 못받고 재판도 하나도 해결된것이 없는데 3군데서 (주인재판,00치킨재판,00손해보험 재판,( 치킨집 보험금 을탄 회사) ) 재판을 걸어 혼자의 몸으로 너무도 힘이 듭니다.
건물 주인은 1억6천을 저에게 요구를하고 집 3000만원을 압류 하고 화재로 보험금 3500만원 들어온
통장을 압류 하고 00치킨집은 손해 배상 5000만원을 요구하며 저의집 2000만원을 압류 했으며,
00치킨은 보험금을 3500만원을 받고 그 00손해 보험에서 00치킨 보험 에서 3400만원을
구상금을 요구하며 저의 집까지 3400만원을 압류 했습니다.
전체 압류가 1억2000만원이 되고
개인 적으로 요구하는 금액이 주인은1억6000만원 치킨집은 5000만원
보험 회사는 3400만원 다 합쳐서 개인적으로 요구하는 금액이 2억4000만원이 넘습니다.
사람이 죽인것도 아니고 내가 불낸것도 아닌데 당화나 내가 불낸 노래방으로
이렇게 힘들고 잔인하게 매장을 시킬수 있습니까..? 도와주세요
그들은 온갖 압류와 재판을 걸어 왔는데 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기에
노래방영업을 안한다는 이유로 강제 폐업 사업자 폐지 한다는 것은 억울 합니다.
00치킨 에서는 전체 공사를 자기 네가 한것 마냥 공사비 2.300만원 견적과 두달 일부로 문닫고
영업을 하지 못했다면서 전 금액을 5.000만원 가량 청구해 재판중입니다
건물주인은 1억6000만원 을 손해봤다며 청구해 재판중입니다.
제가 노래방 하기전에 했던 사장님도 똑같이 비가 새어 고충을 많이 겪고(자필 서명 받았음) 그 부실한 지붕을 보수 도 안하고 저에게 인수를 했던것입니다.
비가 새서 양동이에 물을 받아 놓았고 쇼파를 들어 냈으며.. 차단기에도 물이 줄줄줄~~새서 그것도 찍어 놓았습니다. 차단기 사진은 찍었는데 물이 사진상으로는 세는게 보이지 않아 전기 기술자분께 여쭈어 보았더니 일반인들은 잘 안 보이지만 제 눈엔 물이 흥건한게 보인다면서 정말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워낙 오래된 조립식 판넬 구조의 건물인데다가 비가 너무 많이 새서..
아주 상상 이상으로 주르륵 주르륵.. 흘러내렸었고요.
동네에서 장마때 비가 너무 많이 세서 영업한 사실을 다들 알고 있습니다.
증인도 100명 필요하다면 100명 다 참석 해주셔서 도와주실 분들이 계십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진술서를 써주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여러차례 주인께 보수 공사를 요청하였으나 주인은 그냥 올라가서 비 새는곳에 파란색 텐드 천막과 보온재 온갖 쓰레기 덮어놓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비가 세는곳을 보수해서 비가 더이상 새지 못하게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제가 운영하던 노래방은 1층 건물에 3개의 상가가 있는 조립식 판넬 구조입니다.
건물 자체도 오래 되었고 세 상가가 영업을 해오던중 비가 오면 비가 세어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 주인에게 보수 를 여러차례 해줄것을 당부하면서 영업을 해왔습니다.
저는 문 닫은 날도 있었고, 화장실 악취 때문에 제대로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 건물주인께 정화조 청소도 여러번 부탁했지만 손님이 볼일을 보던중 오염 물질이 넘쳐 안좋은 소리도 들었던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노래방문을 열어 놓고 아르바이트생이 출근 후 식사를 하던 중
6개 룸 중에 1개 룸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붕위로 계속 피어오르는 연기 때문에 지붕위로 올라가보니 파란 천막들로 덮혀 있는것을 확인후 대원들은 누전이 라 하였는데 차후 결과는 미상으로 나왔습니다.
화성시 향남 소방서 에서는 사고 경위가 미상으로 나왔고 본인의 보험회사 에서는 전기 누전으로
판정 받았는데 경찰서 과학수사 감식 결과는 모니터 과열이란것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비가 새서 찍은 사진, 텐드 보이는 화재사진 ,방 하나만 손실된 사진 발효로 재 수사를 하고싶습니다.
건물주인은 노래방 기계 전체를 수리하고 본인에게 임대를 주었는데 말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보증금만 있고 권리금이 없는것입니다.
노래방 건물은12년 되었고 건물주인이 노래방 운영 7년하고, 전 노래방 사장이(이00) 2년6개월했으며,
본인도 2년6개월 영업하는동안 노래방 기계 전체는 12년전 기계 그대로
임대해 영업을 했던 것입니다.우리 노래방에 와 보신 분들은 그기계가 그대로 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수차례 영업을 하면서 교체도 하고 수리도 했으며 손님께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수리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노래방 기계가 이상이 있으면 차단기가 내려갑니다
.
그리고 노래방에 불이나기 두달여전 노래방 내부에 인테리어 조명들이 들어 오던것들이 자꾸 꺼져버리는 일이 발생 하여 전기 기술자분께 점검을 부탁하였더니 점검을 하시고는
"내부 인테리어 전기공사를 너무 형편없이 해놨고, 지붕에 쥐가 많아서 파이프 배관도 없이 공사를
해놓은 바람에 쥐가 전선을 모두 갉아먹어서 조명이 자꾸 꺼진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평소에 비만 오면 많은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는 전기 분전함으로 물이 세어나와 몇번 점검을 받았으나 모두 "근본적으로 공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하시면서 "임시조치밖에 할 수 없다"고 하시면서
조치들만 취하고 가셨습니다. 전기분전함에 물이세어 전선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는 그 횟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 전기기술자분께서도 진술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얼마전 수소문끝에 저희 노래방 화재 진압을 해주신 소방관 한분께서 이러이러한
사실을 알고 정말 억울 하시겠다며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허나,주인은 한푼도 줄 수 없다고 하면서 내 보험금도 내 건물에서 탄것이니 자기것이고
보증금도 줄수 없다며 더 피해금을 5000만원 이상을 요구 하고있습니다
노래방 옆에 전 과일집인 현 00치킨에서 불이난 방과 그 00치킨에 오븐 기가 있는 주방과
붙어있는 방에서 불이 난것인데.. 오븐기 사용 용량으로 차단기가 여러차례
내려가서 많은 고충 을 겪었습니다. 노래방 환풍기를 00치킨쪽으로 끌어가 용량이 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 00치킨은 연기만 스며 들어갔을뿐 피해는 없었다는데 2달을 영업하지 않고 문을 닫았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개인 영업 피해보상을 오천만원을 요구합니다.집 압류도 이천만원 해놓았습니다. (00치킨)
건물주인은 불이 난후에 4차례 제게 전화로 보증금을 못주겠다고 하여 제가 보험금 나오면 수리해서 영업을 해야 하기에 기다려달라고 요구를 했으나
화재발생 3일 후 부터 주인은 임차인인 본인의 허락도 없이 자기가 주인이라면서
노래방에 일방적으로 인부들을 데려와 철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자기 건물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부수고 제 사업자도 남아 있는데 불이 번지지 않은 나머지 5개 방까지 모두 철거를 하더니,
지붕 공사와 전기공사를 새로 해놓고 저는 신경 안쓴다는식으로 버젓이 건물 외부에 상가임대 라고
써 붙여 놓았습니다. 이런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당장 자식들과 먹고 살 돈 한푼없이 생활에 곤란이 와서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비가 세서 파란텐트 천막만 깔아놓은게 불안해서.. 보험을 들었다는데.. (옆 00치킨)
어떻게 저희한테 이럴까요? 화재 났을때는 안 쓰러워 하더니 정말 매정합니다..
다행히도 화재로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일이 없었는데도 방 하나 불난 이유로 저를 매장 시키는군요.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살인이라는것이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최악의경우까지 매일 고통속에서 울부 짖으며 살아가는 이유가 자식때문이지요.
건물 주인은 보험을 들지 않아서 내게 억지를 쓰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네도움으로 지금까지 간신히 1년 가까이 버텨왔는데..
보험회사에서 집까지 어떻게 압류 할수있는지....
이 지긋지긋하고 힘든 싸움은 언제쯤 끝이 날까요..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없어 주변에 좋으신 분들 도움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고 여러번 재판을 하였지만 답이 아직 나오지 않네요.
너무힘이 들어 죽을것만 같습니다
00치킨은 물 한방울도... 부서진곳도... 없는데.. 어떻게 3천 5백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는지..
다 파헤쳐 보려고 하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00치킨 여주인의 남동생이 00손해보험에 다닌다고 자기도 영업하면서 현장에서 많은 사람한테 얘기 했으면서 이제와서 주인편에 서서 저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제가 화성에 사니까 화성방송에 나가서 이 억울한 마음을 다 풀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십시요...
신문고에 또 다시 글을 올려 보려고 합니다.
또하나의 글 아고라에 써 있습니다
제발 한번더 자세히 읽어주시고
댓글 하나씩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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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9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