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까지 혼전 순결을 지켜온 사람이였으며 남자친구가 첫연애 였습니다. 그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저는 차인 입장이였고, 삼일 동안 매달렸었습니다 혹시 나에게 화나서 헤어지자고 한것은 아닐까 그인간이 좋아하는 음식들 잔뜩 사서 집 앞에 찾아갔는데 왜 왔냐고 징그럽다고 그인간에게 따귀를 맞았고 여자친구(헤어지고 하루만에 사귄 여친분ㅋ)가 보면 곤란하다고 집으로 들어오라고 끌어놓고 한번 할까? 라고 말했었으며.. 그말을 듣고 우는 저에게 울지 말라고 또 뺨을 때렸었어요 시끄럽대요 그래서 다 던지고 나왔었습니다...고작 저런 인간이였다니 1년을 사귀면서 처음 맞아 봤었습니다. 그것도 헤어져서 매달리는 상황에 말이죠 그 인간의 여친은 그자식의 학교 친구이자 옆집에 살며 같은 알바를 하는 사람! 그래요 오래전부터 찍접거리면서 애정을 키워왔겠지 배신감에 울었고 저런걸 사랑했다는 사실에 울었고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여자도 내 존재를 알면서 서슴없이 그인간을 사귀었다는게 미칠듯이 화가 났고 그 인간의 친구들도 내 존재를 알면서도 그년과 사귀게 됐다 했을때 했던 모든 축하의 말들 아직도 잊을수 없어요 그 친구들도 다 죽어버리길 바랬었죠 그렇게 그 둘이 알콩달콩 지내는 꼬라지를 보면서 가끔씩 밀려오는 자괴감과 배신감이 묵혀지던 5개월쯤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잊었습니다 평범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말이죠 아직도 저는 그인간을 벗어나진 못했지만 이젠 죽여버리고 싶기보단 죽어버리길 바래요 그런 인간이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잊었나보죠 페이스북 친구추가로 연락이 오더군요ㅋㅋ 제가 친구추가 받아주고 왜? 라고 물으니 미안했었다고 말하며 장문으로 그때일 어쩌고 저쩌고 하더군요 꼴에 죄책감은 덜고 싶은가본데 그런 자식한테 면죄부는 없죠 보아하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들이댈 사람 없으니까 그런 모양이던데 정말이지 웃겨서 웃음밖에 안났습니다 다시 시작할 마음? 당연히 없습니다 나는 그당시 니가 원망스러웠고 죽이고 싶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라고 말하자 본격적으로 까불기 시작하더군요 니가 너무 그리웠다 보고싶었다라니... 사람으로 태어난게 맞는걸까? 메세지를 주고 받다가 페이스북 친구를 끊었고 현재 남자친구에게 연애중 신청을 하자 남자친구가 바로 받아줬고 가만히 구경하고 있자니 아 새로운 사람 만났구나..나 용서해주는게 아니였어?... 이럽니다 그래서 꺼져 라고 한마디하고 끝났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나역시 남자보는 눈이 높아진거고 어떤 자식이 저런부류 일지도 조금만 겪어보면 알게 되더군요 7개월 안녕.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정말 그대로 돌려 받아요 정말로요 맹자인가 노자의 말중에 하나 였던것 같은데...생각이 안나는걸 보니 무식한가봅니다 누가 너를 모욕 하거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머지 않아 그의 시체가 강가에 떠내려 가리라! 절대 틀리지 않은 말입니다 더러운 기억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안녕 그래도 나는 그당시에 진심으로 사랑했었어요 15
7개월만에 연락 왔습니다
저는 20대 초반 까지 혼전 순결을 지켜온 사람이였으며
남자친구가 첫연애 였습니다.
그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저는 차인 입장이였고, 삼일 동안 매달렸었습니다
혹시 나에게 화나서 헤어지자고 한것은 아닐까
그인간이 좋아하는 음식들 잔뜩 사서 집 앞에 찾아갔는데
왜 왔냐고 징그럽다고 그인간에게 따귀를 맞았고
여자친구(헤어지고 하루만에 사귄 여친분ㅋ)가 보면 곤란하다고 집으로 들어오라고 끌어놓고
한번 할까? 라고 말했었으며..
그말을 듣고 우는 저에게 울지 말라고 또 뺨을 때렸었어요 시끄럽대요
그래서 다 던지고 나왔었습니다...고작 저런 인간이였다니
1년을 사귀면서 처음 맞아 봤었습니다. 그것도 헤어져서 매달리는 상황에 말이죠
그 인간의 여친은 그자식의 학교 친구이자 옆집에 살며 같은 알바를 하는 사람!
그래요 오래전부터 찍접거리면서 애정을 키워왔겠지
배신감에 울었고 저런걸 사랑했다는 사실에 울었고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여자도 내 존재를 알면서 서슴없이 그인간을 사귀었다는게 미칠듯이 화가 났고
그 인간의 친구들도 내 존재를 알면서도 그년과 사귀게 됐다 했을때 했던
모든 축하의 말들 아직도 잊을수 없어요 그 친구들도 다 죽어버리길 바랬었죠
그렇게 그 둘이 알콩달콩 지내는 꼬라지를 보면서
가끔씩 밀려오는 자괴감과 배신감이 묵혀지던 5개월쯤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잊었습니다
평범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말이죠
아직도 저는 그인간을 벗어나진 못했지만 이젠 죽여버리고 싶기보단 죽어버리길 바래요
그런 인간이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잊었나보죠 페이스북 친구추가로 연락이 오더군요ㅋㅋ
제가 친구추가 받아주고 왜? 라고 물으니
미안했었다고 말하며 장문으로 그때일 어쩌고 저쩌고 하더군요
꼴에 죄책감은 덜고 싶은가본데 그런 자식한테 면죄부는 없죠
보아하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들이댈 사람 없으니까 그런 모양이던데
정말이지 웃겨서 웃음밖에 안났습니다
다시 시작할 마음? 당연히 없습니다
나는 그당시 니가 원망스러웠고 죽이고 싶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라고 말하자
본격적으로 까불기 시작하더군요
니가 너무 그리웠다 보고싶었다라니... 사람으로 태어난게 맞는걸까?
메세지를 주고 받다가 페이스북 친구를 끊었고
현재 남자친구에게 연애중 신청을 하자 남자친구가 바로 받아줬고
가만히 구경하고 있자니 아 새로운 사람 만났구나..나 용서해주는게 아니였어?... 이럽니다
그래서 꺼져 라고 한마디하고 끝났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나역시 남자보는 눈이 높아진거고
어떤 자식이 저런부류 일지도 조금만 겪어보면 알게 되더군요
7개월 안녕.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정말 그대로 돌려 받아요
정말로요
맹자인가 노자의 말중에 하나 였던것 같은데...생각이 안나는걸 보니 무식한가봅니다
누가 너를 모욕 하거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머지 않아 그의 시체가 강가에 떠내려 가리라!
절대 틀리지 않은 말입니다
더러운 기억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안녕
그래도 나는 그당시에 진심으로 사랑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