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9살 일때 그녀를 만낫네요 한살 터울의 그녀 우연찮게 연락이 돼어서 첫 만남에 그녀를 본순간 아 ~ 인연 인가보다 그사람 주위에 광채가 흘럿습니다. 사귀는 동안 그녀와 손 몇번과 입맞춤 까지는 햇던걸로 기억 하네요 그시절 저 ...좀 양아치 엿습니다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녓지요 한곳에 정착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다녓고 일두 한곳에서 하지 못하고 한두달 하고 몇달 쉬고 . 자주 만나지두 못하고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그녀..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며.헤어졋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로..그사람 생각 이 스치는 조금식 낫습니다. 하지만 깊게 생각 하지 않앗습니다 지금 제나이 벌써 34 이네요...이제 한군데 정착 해서 한가지 일 배워서 열심히 하다 보니 작은 가게 하개 돼엇구요..아직 싱글에 솔로라.. 인터넷 하던중에 . 예전 좋아 햇던 사람들 검색두 하개 돼엇구요 그러다 몇달전에 우연찮게 소식을 알게 돼엇구요. 최근 한달전엔 연락 처두 주고 받고 연락 하개돼엇습니다. 그녀는 유부녀로서 애들두 세명이 나 잇다 하드라구요. 편한 맘으로 실은 제가 꼬옥 죽기전에 한번쯤은 우연이라두 받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 햇거든요 우선은 만낫습니다 간단하게 얼굴 보고 벤치에 안져서 커피 한잔 하고.. 헤어 졋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행복 하지 않앗습니다 . 남편의 잣은 외도와 외박에 픽박 속에 산지 벌서 오래 돼엇다 하네요. 지금은 이혼 소송 중이라하구요. 저 그사람 정말 어렷을적 제 첫사랑 입니다 제 맘을 주엇던 현제 여자 사귀어 본지 ..음..먹구 사는데 열중 하다 보니 ..7년쯤 솔로 이네요 제가.. 편하개 한번 ..두번...세번..만나다 보니 ..닫혓던 제 맘의 문이 그만 그녀를 받아 들엿네요 .. 그녀는 전혀 그런 생각 하지 않는데 .. 한달 동안 장거리 데이트 햇습니다 왕복 두시간이 넘는 거리를 하루두 쉬지 않고 그녀가 보고 싶다 하면 만사 다 제처두고 달려 갓습니다 한달이 지날쯔음 평소 먼저 연락 하고 먼저 보고 싶다 말하던 사람이 변햇습니다 제 가슴속 머리속 제영혼은 이제 그녀만을 바라 보는데 . 애들두 제가 다 키우고 제 모든걸 다 준다 햇는데 이젠 좀 부담스럽다는 말만 하고 ..표현 한번 제대루 안하고 말한마디 사랑한다 좋아한다 한번 안해주구 저는 그녀 가 보고 싶어서 맨날 울어요 ..남자 답지 않죠 ㅠㅠ 어린 나이에 결혼한 그녀 지금은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면서 살고 싶데요. 이젠 연락 해두 답두안해주구 만나 주지두 않고 저 어떻하죠 개속 대쉬 해두 돼나요 ㅠㅠ 그녀 너무 사랑 하는데 전 모든걸 다 버리구 그녀만 잇으면 돼는데 ....요즘 불면증 생겨서 약안 먹으면 이렇개 잠을 못자네요 ㅠㅠ 너무 힘듭니다 ....조언점 구해요
다시만난 첫사랑
제가 19살 일때 그녀를 만낫네요 한살 터울의 그녀
우연찮게 연락이 돼어서 첫 만남에 그녀를 본순간 아 ~ 인연 인가보다
그사람 주위에 광채가 흘럿습니다. 사귀는 동안 그녀와 손 몇번과 입맞춤 까지는 햇던걸로
기억 하네요 그시절 저 ...좀 양아치 엿습니다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녓지요
한곳에 정착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다녓고 일두 한곳에서 하지 못하고 한두달 하고 몇달 쉬고 .
자주 만나지두 못하고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그녀..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며.헤어졋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로..그사람 생각 이 스치는 조금식 낫습니다. 하지만 깊게 생각 하지 않앗습니다
지금 제나이 벌써 34 이네요...이제 한군데 정착 해서 한가지 일 배워서 열심히 하다 보니
작은 가게 하개 돼엇구요..아직 싱글에 솔로라.. 인터넷 하던중에 . 예전 좋아 햇던 사람들 검색두
하개 돼엇구요 그러다 몇달전에 우연찮게 소식을 알게 돼엇구요.
최근 한달전엔 연락 처두 주고 받고 연락 하개돼엇습니다.
그녀는 유부녀로서 애들두 세명이 나 잇다 하드라구요.
편한 맘으로 실은 제가 꼬옥 죽기전에 한번쯤은 우연이라두 받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 햇거든요
우선은 만낫습니다 간단하게 얼굴 보고 벤치에 안져서 커피 한잔 하고.. 헤어 졋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행복 하지 않앗습니다 . 남편의 잣은 외도와 외박에 픽박 속에 산지 벌서 오래 돼엇다
하네요. 지금은 이혼 소송 중이라하구요. 저 그사람 정말 어렷을적 제 첫사랑 입니다 제 맘을 주엇던
현제 여자 사귀어 본지 ..음..먹구 사는데 열중 하다 보니 ..7년쯤 솔로 이네요 제가..
편하개 한번 ..두번...세번..만나다 보니 ..닫혓던 제 맘의 문이 그만 그녀를 받아 들엿네요 ..
그녀는 전혀 그런 생각 하지 않는데 .. 한달 동안 장거리 데이트 햇습니다 왕복 두시간이 넘는 거리를
하루두 쉬지 않고 그녀가 보고 싶다 하면 만사 다 제처두고 달려 갓습니다
한달이 지날쯔음 평소 먼저 연락 하고 먼저 보고 싶다 말하던 사람이 변햇습니다
제 가슴속 머리속 제영혼은 이제 그녀만을 바라 보는데 . 애들두 제가 다 키우고 제 모든걸 다 준다 햇는데
이젠 좀 부담스럽다는 말만 하고 ..표현 한번 제대루 안하고 말한마디 사랑한다 좋아한다 한번 안해주구
저는 그녀 가 보고 싶어서 맨날 울어요 ..남자 답지 않죠 ㅠㅠ 어린 나이에 결혼한 그녀 지금은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면서 살고 싶데요. 이젠 연락 해두 답두안해주구 만나 주지두 않고
저 어떻하죠 개속 대쉬 해두 돼나요 ㅠㅠ 그녀 너무 사랑 하는데 전 모든걸 다 버리구 그녀만 잇으면 돼는데 ....요즘 불면증 생겨서 약안 먹으면 이렇개 잠을 못자네요 ㅠㅠ 너무 힘듭니다 ....조언점 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