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팸문자 받으시고 재미있게 답문 보내시며 대응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본 후, 만약 나에게도 그런 문자가 오면 잼있게 대응해봐야지~ 하고 있던 요즘이였는데... 어제 저녁때 1년여만에 만나는 언니들과의 신나는 자리에서, 첨보는 핸펀 번호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별 생각없이 택배인가? 하고 봤더니.. 헐.. 이건 뭐.. 잼있게 대응 따윈 생각할 수가 없더군요.. 순간적으로 패닉!! 이 문자 이 후론 기분 확!! 상해서;;;;; 남자친구한테 캡춰해서 보냈더니,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했는데 통화중이였다가 신호가 가다가 받자마자 끊어졌다하고, 이리저리 알아보니, 중국에 연결된 보이스피싱 같은 문자라 하더군요... 그래도 간담이 서늘하여 가족들한테 전화해보고 집에 갈때도 혹시나 하는 무서움에 엄마가 골목에 마중까지 나와주셨어요...;; 정말 세상이 갈 수록 험악해네요...ㅠㅠ... 비가 많이 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42
최악의 스팸 문자.
가끔 스팸문자 받으시고 재미있게 답문 보내시며 대응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본 후,
만약 나에게도 그런 문자가 오면 잼있게 대응해봐야지~ 하고 있던 요즘이였는데...
어제 저녁때 1년여만에 만나는 언니들과의 신나는 자리에서,
첨보는 핸펀 번호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별 생각없이 택배인가? 하고 봤더니.. 헐..
이건 뭐.. 잼있게 대응 따윈 생각할 수가 없더군요..
순간적으로 패닉!! 이 문자 이 후론 기분 확!! 상해서;;;;;
남자친구한테 캡춰해서 보냈더니,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했는데 통화중이였다가 신호가 가다가 받자마자 끊어졌다하고,
이리저리 알아보니, 중국에 연결된 보이스피싱 같은 문자라 하더군요...
그래도 간담이 서늘하여 가족들한테 전화해보고
집에 갈때도 혹시나 하는 무서움에 엄마가 골목에 마중까지 나와주셨어요...;;
정말 세상이 갈 수록 험악해네요...ㅠㅠ...
비가 많이 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