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살고잇는 남자입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하게 폭행을당한 여자친구가잇어서입니다 이글을 끝까지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올려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여자친구의 사연을좀 올리기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제여자친구는 묻지마폭행을당햇습니다 .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여자친구는 6월22일 7시경 영도동삼주공아파트 409동앞 상가좁은길목에서 걸어가던중 만취된아저씨한테 어처구니없이 폭행을당하는 일이발생햇습니다 여자친구는 걸어가던중 만취된아저씨가 갑자기 불러세우더니 있지도않은일을 말을하시며 욕설과 폭행을 무자비하게 당했습니다 상가에 계신 주위분들께서는 아무도도움을 주지않으셧고 말려주시지도않앗습니다 지나가던 차를 불러세워서 도와달라는말을 햇지만 그분도 들어주지않으셧습니다 아저씨는 여자친구의 가슴을 잡으시며 성폭행을 하셧고 얼굴과 어깨와 배와 등등여러곳을 무지비하게 타격하셧습니다 그렇게 계속심한 폭행이진행되던중 마침지나가던 차에서 남자분께서 경찰에신고를 해주셧습니다 계속 폭행을당하다가 경찰이왓습니다 경찰이오자 여자친구는 마음을 놓고 있엇는데 그아저씨께서는 경찰이보는앞에서도 심한욕설과 목을조르며 폭행을 계속하셧습니다 그래서 경찰아저씨께서 말려주시고 아저씨와 여자친구는 경찰서로 이송이됫습니다 이송되는중 경찰차안에서도 계속된욕설과 성추행등 입에 담으면안될 말들을 계속하셧습니다 그렇게 경찰서에가서 계속 아저씨께서는 욕설을 계속하시고 손지검을 할려고하셧습니다 그래서 경찰아저씨꼐서 여자친구를 데리고 진술서를 작성하러들어갓고 작성을 다하고나서 여자친구는 경찰서에서 나왓습니다 지구대측에서는 형사사건으로 넘어가는사건이라며 형사쪽에서 연락이올거란말을 듣고 기다리고잇엇습니다 그렇게 2~3일이지난후 여자친구의 몸이 너무아파서 병원에입원을햇습니다 그떄 때마침 형사에서 연락이와서 여자친구는 그가해자분은 어떻게됫냐라는말을 묻자 형사측에서는 검찰청으로 송취됫다며 어처구니없는말을 하셧습니다 형사님은 이렇게피해자한테 아무말도안해보고 얼굴도 보지도않앗는데 이런식으로 형사마음대로 넘겨버렷습니다 너무억울해서 여자친구 부모님이 전화를 해서 송취번호를 알려달라하니 계속말이 바뀌고 되지않는말을 계속하시고 담당형사님은 아에 연락두절상태이고 경찰서내부에서도 그사람을 감춰주고잇습니다 이렇게 억울한사람이 있는데 민중의지팡이라는 형사들은 이런식으로 피해자를 피하고 연락도 안받으시고 이렇게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되고 너무억울합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도 이렇게 억울해죽겟는데 피해자인 제여자친구는 어떻겟습니까 남자가 여자를때려놓고 이런식을 일을 마무리지을려고하는것도 모자라서 경찰까지 이렇게해버리니 여자친구의 마음속은 어떻겟습니까 지금 형사들이 재조사한다는 말을 햇지만 하지도않는거같습니다 대한민국경찰들은 다이런거입니까? 정말 너무하네요 이글을 다읽어보시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지금 저와여자친구가할수잇는건 병원에앉아서 인터넷으로 몇자써서 올리는거 밖에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셔서 잘못된걸 좀 잡아주시길..바라겟습니다.. 지금여자친구는 그 사건이후 성인남자의 목소리만들어도 공포심에 빠져잇고 사람들만나기도 힘들어하고 성추행의 후유증인지 계속 온몸을 떨고잇습니다.... 여러분들 제발도와주셔서 잘못된걸똑바로..잡아주시길..바라겟습니다... 저는 정말 그가해자를 찾아서...욕을하고싶은데 그사람이어딧는지도모르겟습니다 제발도와주십시오.. 미니홈피올려놓겟습니다 다이어리도 읽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시기부탁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 http://www.cyworld.com/010400498996 저: http://www.cyworld.com/songhostyle 이게제 여자친구의 몸에잇는 상처의 일부분들 입니다 제발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 하나하나가 언론으로서의 큰힘이될수잇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릴께요... 5532
묻지마폭행사건 너무억울합니다 좀 읽어봐주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살고잇는 남자입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하게 폭행을당한 여자친구가잇어서입니다
이글을 끝까지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올려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여자친구의 사연을좀 올리기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제여자친구는 묻지마폭행을당햇습니다 .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여자친구는 6월22일 7시경 영도동삼주공아파트 409동앞 상가좁은길목에서 걸어가던중 만취된아저씨한테 어처구니없이 폭행을당하는 일이발생햇습니다
여자친구는 걸어가던중 만취된아저씨가 갑자기 불러세우더니
있지도않은일을 말을하시며 욕설과 폭행을 무자비하게 당했습니다
상가에 계신 주위분들께서는 아무도도움을 주지않으셧고 말려주시지도않앗습니다
지나가던 차를 불러세워서 도와달라는말을 햇지만 그분도 들어주지않으셧습니다
아저씨는 여자친구의 가슴을 잡으시며 성폭행을 하셧고 얼굴과 어깨와 배와 등등여러곳을 무지비하게 타격하셧습니다
그렇게 계속심한 폭행이진행되던중 마침지나가던 차에서 남자분께서 경찰에신고를 해주셧습니다
계속 폭행을당하다가 경찰이왓습니다
경찰이오자 여자친구는 마음을 놓고 있엇는데 그아저씨께서는 경찰이보는앞에서도 심한욕설과 목을조르며 폭행을 계속하셧습니다
그래서 경찰아저씨께서 말려주시고 아저씨와 여자친구는 경찰서로 이송이됫습니다
이송되는중 경찰차안에서도 계속된욕설과 성추행등
입에 담으면안될 말들을 계속하셧습니다
그렇게 경찰서에가서 계속 아저씨께서는 욕설을 계속하시고 손지검을 할려고하셧습니다
그래서 경찰아저씨꼐서 여자친구를 데리고 진술서를 작성하러들어갓고 작성을 다하고나서 여자친구는 경찰서에서 나왓습니다
지구대측에서는 형사사건으로 넘어가는사건이라며 형사쪽에서 연락이올거란말을 듣고 기다리고잇엇습니다
그렇게 2~3일이지난후 여자친구의 몸이 너무아파서 병원에입원을햇습니다
그떄 때마침 형사에서 연락이와서 여자친구는 그가해자분은 어떻게됫냐라는말을 묻자 형사측에서는 검찰청으로 송취됫다며 어처구니없는말을 하셧습니다
형사님은 이렇게피해자한테 아무말도안해보고 얼굴도 보지도않앗는데 이런식으로 형사마음대로 넘겨버렷습니다
너무억울해서 여자친구 부모님이 전화를 해서 송취번호를 알려달라하니 계속말이 바뀌고 되지않는말을 계속하시고 담당형사님은 아에 연락두절상태이고 경찰서내부에서도 그사람을 감춰주고잇습니다
이렇게 억울한사람이 있는데 민중의지팡이라는 형사들은 이런식으로 피해자를 피하고 연락도 안받으시고 이렇게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되고 너무억울합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도 이렇게 억울해죽겟는데 피해자인 제여자친구는 어떻겟습니까
남자가 여자를때려놓고 이런식을 일을 마무리지을려고하는것도 모자라서 경찰까지 이렇게해버리니 여자친구의 마음속은 어떻겟습니까
지금 형사들이 재조사한다는 말을 햇지만 하지도않는거같습니다
대한민국경찰들은 다이런거입니까? 정말 너무하네요
이글을 다읽어보시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지금 저와여자친구가할수잇는건 병원에앉아서 인터넷으로 몇자써서 올리는거 밖에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셔서 잘못된걸 좀 잡아주시길..바라겟습니다..
지금여자친구는 그 사건이후 성인남자의 목소리만들어도 공포심에 빠져잇고 사람들만나기도 힘들어하고 성추행의 후유증인지 계속 온몸을 떨고잇습니다....
여러분들 제발도와주셔서 잘못된걸똑바로..잡아주시길..바라겟습니다... 저는 정말 그가해자를 찾아서...욕을하고싶은데 그사람이어딧는지도모르겟습니다 제발도와주십시오..
미니홈피올려놓겟습니다 다이어리도 읽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시기부탁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
http://www.cyworld.com/010400498996
저:
http://www.cyworld.com/songhostyle
이게제 여자친구의 몸에잇는 상처의 일부분들 입니다 제발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 하나하나가 언론으로서의 큰힘이될수잇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