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리나는 시댁

신품2012.06.30
조회7,902

시댁이 식당을 하십니다

 

주말마다 와서 일을 도와 달라시네요

 

만날때마다 "주말에 좀 와라"이러시면서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저희 부부도 주말에 놀러도 가고싶고 해야할 일도 많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자꾸 저러시니 점점 더 싫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