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9월6일고소장을 제출하여 세간에 알려진 "잘돼갑니다" 제작자 장남입니다 아직도 못다한말이있어서 다시올립니다 1968년도의 4000만원은 2012년도에는 얼마일까 그당시에 흥행을하면 1억5천에서2억원정도로 예상을하였는데 그리고 당시45세별세한 부친의수입은 현재까지 얼마일까 재산상의피해와 중앙정보부의 협박등으로 일찍 별세 하게하여 한가족을 파멸시켜놓고 도데체 반성을못하는 문화체육부가 원망스럽스럽습니다 그래서 상영허가과정에서한 문화체육부의 치사한행위에 대하여 말을하고자합니다 지난 21년간 끈질기게 영화상영을 진정중에 갑자기 1988.7.17일 문화체육부 간부사원인 강모씨가 영화진흥공사로 호출하여 영화를 상영하고 싶으면 각서를 자기네가 적어준데로 써주면 필름을 반환함과 동시에 영화상영을 허가해준다며 반강제적으로 각서를쓰라고 강효하면서 모든법적권리는소멸시효가 지나 아무리 법적으로소송을 해도 기각 처리될것이라는등 겁을 주면서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권리를 포기하는 각서를 쓰는것이 유가족을 위하는 것이다 라면서 쓰도록 독촉해 울며겨자먹기로 각서를 써주게되었습니다 나중에문제제기시 책임을 피하려고하는 몰염치한 행동입니다 이게 문화체육부의 실상입니다 힘없는 일반국민은 권력에는 아무런힘을 쓸수가 없습니다 군사정권은 이영화가 21년만에 해금되어 바로 상영하여 국민들의 관심을 받으면 군사독재정권 후신인 이정부가 국민들이 동요할까봐 미리 겁을먹었는지 우연일지는 모르나 문화체육부는 이영화의 소액투자자를 사주하여 이영화의 상영금치조치를 88카19661로고소케하여 상영을금지시키니 이게 할짓입니까 그리고 문체부는 재판이 끝나는시기에맞쳐 모방송국을이용 정치드라마 제2공화국을 1989.7.27일부터 방영케하여 세밀한 물밑작업을 해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이영화의 희소성을 감소시켜 국민들의무관심을 유도하였던것입니다 그리고 1989년추석프로로 제1공화국의 독재정치와 권력탐구를 일삼는정치가들의 말로를 사실적으로 그린 이영화에 유가족은 한껏기대했으나 처참하게 흥행에 실패하여 유가족을 두번씩 죽이는결과로 나타나게되었습니다 문체부는소정의목적을 달성하게되었던것입니다 이런 졸럴한행의를한 문체부는 아직도 공식사과나 유가족을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않하고있습니다 작금의2012년 담당자들은 잘못은 인정하나 불합리한제도와 법적미비로 어떠한 보상도 할수없다고외면합니다 무조건 법으로만 하라고합니다 범법행위는자기들이해놓고 소멸시효완료를 믿고 배짱을부립니다 그러나 오해있니다 우리나라의 정의로운사법부는 2년전부터 국가의 불법사용공권력에 대하여 국가기관의비호나 묵인하에 조직적으로 자행된 기본권침해는소멸시효를 인정않하고 있는실정있니다 저는 문화체육부는 일본정부의하수기관 인것같아서 무척실망했습니다 대통령이 위안부문제로 법보다는 인도주의측면을 강조하면서 마땅히 보상 받어야된다고 2주전에 말씀하셨는데 공허한말씀같아서 문화체육부는 각서를 강제적으로쓰게한것과 불법행위를 왜 했는지 공식해명이 있어야된다고믿습니다 참 한심하네요~~~~~~~~~억울해서외쳐봅니다
문화체육부의치사한행위
지난9월6일고소장을 제출하여 세간에 알려진 "잘돼갑니다" 제작자 장남입니다 아직도 못다한말이있어서 다시올립니다 1968년도의 4000만원은 2012년도에는 얼마일까 그당시에 흥행을하면 1억5천에서2억원정도로 예상을하였는데 그리고 당시45세별세한 부친의수입은 현재까지 얼마일까 재산상의피해와 중앙정보부의 협박등으로 일찍 별세 하게하여 한가족을 파멸시켜놓고 도데체 반성을못하는 문화체육부가 원망스럽스럽습니다 그래서 상영허가과정에서한 문화체육부의 치사한행위에 대하여 말을하고자합니다 지난 21년간 끈질기게 영화상영을 진정중에 갑자기 1988.7.17일 문화체육부 간부사원인 강모씨가 영화진흥공사로 호출하여 영화를 상영하고 싶으면 각서를 자기네가 적어준데로 써주면 필름을 반환함과 동시에 영화상영을 허가해준다며 반강제적으로 각서를쓰라고 강효하면서 모든법적권리는소멸시효가 지나 아무리 법적으로소송을 해도 기각 처리될것이라는등 겁을 주면서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권리를 포기하는 각서를 쓰는것이 유가족을 위하는 것이다 라면서 쓰도록 독촉해 울며겨자먹기로 각서를 써주게되었습니다 나중에문제제기시 책임을 피하려고하는 몰염치한 행동입니다 이게 문화체육부의 실상입니다 힘없는 일반국민은 권력에는 아무런힘을 쓸수가 없습니다 군사정권은 이영화가 21년만에 해금되어 바로 상영하여 국민들의 관심을 받으면 군사독재정권 후신인 이정부가 국민들이 동요할까봐 미리 겁을먹었는지 우연일지는 모르나 문화체육부는 이영화의 소액투자자를 사주하여 이영화의 상영금치조치를 88카19661로고소케하여 상영을금지시키니 이게 할짓입니까 그리고 문체부는 재판이 끝나는시기에맞쳐 모방송국을이용 정치드라마 제2공화국을 1989.7.27일부터 방영케하여 세밀한 물밑작업을 해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이영화의 희소성을 감소시켜 국민들의무관심을 유도하였던것입니다 그리고 1989년추석프로로 제1공화국의 독재정치와 권력탐구를 일삼는정치가들의 말로를 사실적으로 그린 이영화에 유가족은 한껏기대했으나 처참하게 흥행에 실패하여 유가족을 두번씩 죽이는결과로 나타나게되었습니다 문체부는소정의목적을 달성하게되었던것입니다 이런 졸럴한행의를한 문체부는 아직도 공식사과나 유가족을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않하고있습니다 작금의2012년 담당자들은 잘못은 인정하나 불합리한제도와 법적미비로 어떠한 보상도 할수없다고외면합니다 무조건 법으로만 하라고합니다 범법행위는자기들이해놓고 소멸시효완료를 믿고 배짱을부립니다 그러나 오해있니다 우리나라의 정의로운사법부는 2년전부터 국가의 불법사용공권력에 대하여 국가기관의비호나 묵인하에 조직적으로 자행된 기본권침해는소멸시효를 인정않하고 있는실정있니다 저는 문화체육부는 일본정부의하수기관 인것같아서 무척실망했습니다 대통령이 위안부문제로 법보다는 인도주의측면을 강조하면서 마땅히 보상 받어야된다고 2주전에 말씀하셨는데 공허한말씀같아서 문화체육부는 각서를 강제적으로쓰게한것과 불법행위를 왜 했는지 공식해명이 있어야된다고믿습니다 참 한심하네요~~~~~~~~~억울해서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