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톡만보다가 처음 쓰게된 흔하고도 흔한 여중딩입니다ㅏ 나는 여자다움이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몇일 전에 나랑 엄청 친한 유도부 친구가 있었음. 음 얘는 그냥 운동부녀라 하겠음. 얘는 운동부치고 힘이없음 그런데 운동부 인맥믿고 깝치려고 들어갔다는 소문이있음. 튼간 본론 들어감 내 친구중에(친구1)쟤가 자기 남친한테 꼬리쳤다고 싫어하는애가 있음 내 친구가 겁나 빡돌아서 나한테 쟤 창년이라는둥 수건라는둥 그런 뒷담을했음 " -나 [ -친구1 [아 신발 그년이 내 남친한테 꼬리쳤어 미친 ] "그렇쿠나" [아 개빡쳐 쟤 창년이래 신발 수건년이 깝쳐] "그러하구나" 이런식으로 뒷담을 했음 근데 얘가 그걸 어쩌다가 들었나봄 좀 지나서 운동부녀가 나를 불러서 겁나 욕질을 해댐 " -나 [] - 운동부녀 <>-운동부2 [야] "왜" [너 내가 만만하냐?] "얜또 뭔 개소리래 " [니 내 뒷담깠잖아 나 수건라고 하면서 창년이라매 ] "나 안그랬는데?" [뭔소리야 내가 다 들었거든 깝치지마] "그래 고마워" [니 내가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인맥많던 내알빠아닌데" [아나 운동부2야 얘가 나 인맥 많은지 모르나봐] <ㅋㅋㅋ그러게> "니네끼리얘기해" [야 미친년아 어디가] "교실가는데?" [내 얘기 안끝났어] "그래? 그럼 계속 씨부려봐" [너 내가 전화번호부에 몇명있는지 알아? 200명 넘어 그중에 아는 언니오빠가 80명이야] "아 그래? 나도얘기해줄까? " [하. 몇명인데?] "나는 카톡친구만 240명인데. 아는언니오빠가 그 절반인데ㅋㅋㅋ" [아 너 찌질해보여] "니가 그랬어" [나는 찌질하지않아 ] "왜?" [난 이쁘니까] "이응" [야 니 내가 만만하나?] "이응" [아 신발년] "그래고마워" [미친년 가슴도 조카작아] "어머 고마워" [얼굴도안되] "알아" [아오 신발 니 싸가지 어디갔냐?] "그러게" [미친년] "그래" 여기까지는 참을수 있었음 [너 니네엄마가 교육 어떻게 시켰냐? 니네엄마랑 너랑 아주 하는짓이 똑같애 신발년아] 여기부터 개빡쳐서 이년 머리 끄댕이랑 멱살 잡고 막 흔들음 [아아아아아아아악!!!] "신발년아 뒤질래 니가 뭔데 엄마욕질이야 썅년아" [미친년아!!!놔!!! 신발!!절벽년아!!!!] 학교에서 머리끄댕이를 놓고 그년 치마를 아이스께기~를 해버림 근데 이 미친년이 속바지를 안입은거임. 거기 남자도 있고 여자애들도 있었음. [아!신발년아 뭐하는데!!!!] 나도 여기서 이성을 잃음 "미친년아 니 뭔데 엄마욕질이야 신발년아 니 노출증있냐? 속바지는 왜 안입고 다니는데? 미친년 그렇게 관심받고싶냐? 미친. 핑크색 팬티 뭔데" [아 미친년아 내가 운동부라서 참는거야 너내가 운동부아니었음 어쩔뻔했냐? 벌써 나한테 까였겠지] "까봐. 안이를테니까" [내가 참는거야 난 착한여자니까]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오 이 썅년이] 이년이 내 머리끄댕이 잡음. 나도 잡았음. 둘이막 아아아앙신발년아아ㅏㅏㅏ그러면서 이리갔다저리갔다그럼 그런데 이년이 내 정강이를 발로깜 난 넘어졌음. 그리고 그년이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올림. 나는 내 머리에서 그년의 더러운 손을빼고 그 손을 돌려서 꺾어버림. 근데 그년이 나한테 뭐라뭐라욕함 [아파 이썅년아!!! 너이거 신고할꺼야!!] "신고해. 나도 신고할꺼니까" 그년 손을 놓고 그년을 확 밀어서 넘어뜨림 [아 이 썅년이!!! 너 왜 사냐?! 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 "그래 너는 욕밖에할줄모르지? 그리고 너는 뭔데 엄마욕질이냐고 아까부터 물었어. 그렇게 할말이없어? 욕안하고는 말 못해? 입에 수건를 물었나" 그런데 이년이 3월초에 빌려간 내 팩트가 생각이 났음. "아 맞아 . 너 내 팩트 다썼지?" [아니 버렸는데?] "그거 조카 비싼건데? 니가 사와.' [내가와?] "왜, 또 팬티 보여주고싶어?" [신발년.내가 봐준다.] 라면서 질질짬 "짜지마 . 더러워" <아오 저 썅년이 눈치가 없나 이럴땐위로해주는거야 병신아> "갑자기 뭐래는거야 듣보잡년이. 운동부2야 너 냄새나 씻고다녀" < 신발년아!! 깝치지마!!!> " 성대에 스피커 달았냐 이것들이 쌍으로 시끄러워. 그리고 운동부녀 너는 암내나 팔들고 다니지마." 라고하고 교실에 갔음 아 진심 흥겨웠었는데ㅋㅋㅋㅋㅋ 내가 나쁜년인것 같아서 뭔가 살짝 후회됬음... 근데 진심 엄마욕은 에바였음 아 빡치네 튼간 여러분들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닼ㅋㅋ
운동부가 엄마 욕함ㅎㅎ
그동안 톡만보다가 처음 쓰게된 흔하고도 흔한
여중딩입니다ㅏ
나는 여자다움이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몇일 전에 나랑 엄청 친한 유도부 친구가 있었음.
음 얘는 그냥 운동부녀라 하겠음.
얘는 운동부치고 힘이없음
그런데 운동부 인맥믿고 깝치려고 들어갔다는 소문이있음.
튼간 본론 들어감
내 친구중에(친구1)쟤가 자기 남친한테 꼬리쳤다고 싫어하는애가 있음
내 친구가 겁나 빡돌아서 나한테 쟤 창년이라는둥 수건라는둥 그런 뒷담을했음
" -나
[ -친구1
[아 신발 그년이 내 남친한테 꼬리쳤어 미친 ]
"그렇쿠나"
[아 개빡쳐 쟤 창년이래 신발 수건년이 깝쳐]
"그러하구나"
이런식으로 뒷담을 했음
근데 얘가 그걸 어쩌다가 들었나봄
좀 지나서 운동부녀가 나를 불러서 겁나 욕질을 해댐
" -나
[] - 운동부녀
<>-운동부2
[야]
"왜"
[너 내가 만만하냐?]
"얜또 뭔 개소리래 "
[니 내 뒷담깠잖아 나 수건라고 하면서 창년이라매 ]
"나 안그랬는데?"
[뭔소리야 내가 다 들었거든 깝치지마]
"그래 고마워"
[니 내가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인맥많던 내알빠아닌데"
[아나 운동부2야 얘가 나 인맥 많은지 모르나봐]
<ㅋㅋㅋ그러게>
"니네끼리얘기해"
[야 미친년아 어디가]
"교실가는데?"
[내 얘기 안끝났어]
"그래? 그럼 계속 씨부려봐"
[너 내가 전화번호부에 몇명있는지 알아? 200명 넘어 그중에 아는 언니오빠가 80명이야]
"아 그래? 나도얘기해줄까? "
[하. 몇명인데?]
"나는 카톡친구만 240명인데. 아는언니오빠가 그 절반인데ㅋㅋㅋ"
[아 너 찌질해보여]
"니가 그랬어"
[나는 찌질하지않아 ]
"왜?"
[난 이쁘니까]
"이응"
[야 니 내가 만만하나?]
"이응"
[아 신발년]
"그래고마워"
[미친년 가슴도 조카작아]
"어머 고마워"
[얼굴도안되]
"알아"
[아오 신발 니 싸가지 어디갔냐?]
"그러게"
[미친년]
"그래"
여기까지는 참을수 있었음
[너 니네엄마가 교육 어떻게 시켰냐? 니네엄마랑 너랑 아주 하는짓이 똑같애 신발년아]
여기부터 개빡쳐서 이년 머리 끄댕이랑 멱살 잡고 막 흔들음
[아아아아아아아악!!!]
"신발년아 뒤질래 니가 뭔데 엄마욕질이야 썅년아"
[미친년아!!!놔!!! 신발!!절벽년아!!!!]
학교에서 머리끄댕이를 놓고 그년 치마를 아이스께기~를 해버림
근데 이 미친년이 속바지를 안입은거임.
거기 남자도 있고 여자애들도 있었음.
[아!신발년아 뭐하는데!!!!]
나도 여기서 이성을 잃음
"미친년아 니 뭔데 엄마욕질이야 신발년아 니 노출증있냐?
속바지는 왜 안입고 다니는데? 미친년 그렇게 관심받고싶냐?
미친. 핑크색 팬티 뭔데"
[아 미친년아 내가 운동부라서 참는거야 너내가 운동부아니었음 어쩔뻔했냐?
벌써 나한테 까였겠지]
"까봐. 안이를테니까"
[내가 참는거야 난 착한여자니까]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오 이 썅년이]
이년이 내 머리끄댕이 잡음.
나도 잡았음.
둘이막 아아아앙신발년아아ㅏㅏㅏ그러면서 이리갔다저리갔다그럼
그런데 이년이 내 정강이를 발로깜
난 넘어졌음. 그리고 그년이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올림.
나는 내 머리에서 그년의 더러운 손을빼고 그 손을 돌려서 꺾어버림.
근데 그년이 나한테 뭐라뭐라욕함
[아파 이썅년아!!! 너이거 신고할꺼야!!]
"신고해. 나도 신고할꺼니까"
그년 손을 놓고 그년을 확 밀어서 넘어뜨림
[아 이 썅년이!!! 너 왜 사냐?! 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
"그래 너는 욕밖에할줄모르지? 그리고 너는 뭔데 엄마욕질이냐고 아까부터 물었어.
그렇게 할말이없어? 욕안하고는 말 못해? 입에 수건를 물었나"
그런데 이년이 3월초에 빌려간 내 팩트가 생각이 났음.
"아 맞아 . 너 내 팩트 다썼지?"
[아니 버렸는데?]
"그거 조카 비싼건데? 니가 사와.'
[내가와?]
"왜, 또 팬티 보여주고싶어?"
[신발년.내가 봐준다.]
라면서 질질짬
"짜지마 . 더러워"
<아오 저 썅년이 눈치가 없나 이럴땐위로해주는거야 병신아>
"갑자기 뭐래는거야 듣보잡년이. 운동부2야 너 냄새나 씻고다녀"
< 신발년아!! 깝치지마!!!>
" 성대에 스피커 달았냐 이것들이 쌍으로 시끄러워. 그리고 운동부녀 너는 암내나
팔들고 다니지마."
라고하고 교실에 갔음
아 진심 흥겨웠었는데ㅋㅋㅋㅋㅋ
내가 나쁜년인것 같아서 뭔가 살짝 후회됬음...
근데 진심 엄마욕은 에바였음 아 빡치네
튼간 여러분들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