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현상,미스테리한 현상들이 끊이지 않는, 세계의 흉가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공포의 흉가 볼리 렉토리를 아시나요? 영국 에식스 중에 위치 한 이 볼리 렉토리는 1939년 원인 모를 화재로 인해 다 타버리고 지금까지도 타고 남은 집채만 남아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곳에 새집을 짓고 살려고 하지 않았다. 그 곳에서 지난 60년 간이 넘도록 초현상,유령 목격,미스테리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볼리 렉토리는 1863년에 지어졌는데, 볼리 렉토리가 지어지기 전까지 베네딕트회 수도원이 위치하고 있었다. 이곳은 집이 들어서기 전에도 유령이 나타나 물건을 집어던지고 집 주인을 괴롭히는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 나타나기로 유명했다. (폴터 가이스트 현상에 대해서는 따로 검색해보세요! 영화로도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현상입니다) 1890년대 한 목사부부가 이 집에서 살게되었다. 특히나 이 부부는 사후세계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5년 동안 2천번이 넘는,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 현상들을 겪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필이 혼자서 벽에 써지는 것이었다. 아내는 계속해서 쓰는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그 유령은 이름은 라일(Ryle)이라고 하며 나의 원한을 풀어달라고 하소연의 글을 써내려갔다. 그냥 읽기만 하고 넘어간 그녀는 계속해서 원한을 풀어달라며 괴롭혔다. 어느 날 그녀는 도저히 못참아 '왜 우리를 괴롭히느냐?' 물으니 유령이 "너희들이 나의 뼈를 밟고 있기 때문이야." 라는 대답. 그녀는 남편에게 지하실을 파서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자라고 제안을 했지만 남편은 거절하며 그 유령들을 반드시 퇴치할 것이라며 엑소시슴을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5년 동안 살아가다 포기한 채 이사갔다. 그 다음으로 한 부부가 이집에 이사오게 된다. 그들은 이곳에 유령이 나타나 괴롭힌다는 것을 그저 뜬소문으로만 알고 그저 아무런일 아니라는 듯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재떨이가 날아와 머리를 때리고 밤마다 이상한 소리와 함께 물건들이 날아다니는 현상들을 보고 이들 부부는 유령의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한 날 도저히 못참겠다고 남편이 우리 가족들을 그만 괴롭히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부엌에서 갑자기 원일 모를 불길이 치솟았다. 소방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하여 불을 끄려 했지만 집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불을 끄려고 하면 돌이 날아와 소방대원들의 머리를 때려 기절하는 것이었다. 순식간에 불길을 집 전체를 덮어 잿더미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이후 심령학자들이 땅을 파보니 몸통은 없고 턱뼈와 두개골만 발견되었다. 아마도 머리가 잘린채 몸통과 따로 분리되어 묻힌 것이었다. 여전히 끊이지 않는 초현상들 덕분에 많은 방문객들이 이 곳 볼리 렉토리를 찾았다. 게다가 심령학자,퇴마사 등에게도 인기의 장소였다. 그러나 그들 모두 엑소시즘이나 퇴마에 실패하였다. 유령들은 지금도 방문객들에게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고 흐느끼며 돌아닌다. 지금까지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찍혀있는 유령 허공에 떠 있는 돌 등 초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빨간거눌러줘잉 211
세계의 흉가- 볼리 렉토리
안녕하세요.
초현상,미스테리한 현상들이
끊이지 않는, 세계의 흉가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공포의 흉가 볼리 렉토리를 아시나요?
영국 에식스 중에 위치 한 이 볼리 렉토리는
1939년 원인 모를 화재로 인해
다 타버리고 지금까지도 타고 남은 집채만 남아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곳에 새집을 짓고 살려고 하지 않았다.
그 곳에서 지난 60년 간이 넘도록 초현상,유령 목격,미스테리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볼리 렉토리는 1863년에 지어졌는데,
볼리 렉토리가 지어지기 전까지 베네딕트회 수도원이 위치하고 있었다.
이곳은 집이 들어서기 전에도 유령이 나타나 물건을 집어던지고
집 주인을 괴롭히는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 나타나기로 유명했다.
(폴터 가이스트 현상에 대해서는 따로 검색해보세요!
영화로도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현상입니다)
1890년대 한 목사부부가 이 집에서 살게되었다.
특히나 이 부부는 사후세계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5년 동안 2천번이 넘는,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 현상들을 겪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필이 혼자서 벽에 써지는 것이었다.
아내는 계속해서 쓰는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그 유령은 이름은 라일(Ryle)이라고 하며
나의 원한을 풀어달라고 하소연의 글을 써내려갔다.
그냥 읽기만 하고 넘어간 그녀는 계속해서 원한을 풀어달라며 괴롭혔다.
어느 날 그녀는 도저히 못참아 '왜 우리를 괴롭히느냐?'
물으니 유령이 "너희들이 나의 뼈를 밟고 있기 때문이야."
라는 대답. 그녀는 남편에게 지하실을 파서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자라고 제안을 했지만
남편은 거절하며 그 유령들을 반드시 퇴치할 것이라며
엑소시슴을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5년 동안 살아가다 포기한 채 이사갔다.
그 다음으로 한 부부가 이집에 이사오게 된다.
그들은 이곳에 유령이 나타나 괴롭힌다는 것을 그저 뜬소문으로만 알고
그저 아무런일 아니라는 듯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재떨이가 날아와 머리를 때리고 밤마다 이상한 소리와 함께
물건들이 날아다니는 현상들을 보고
이들 부부는 유령의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한 날 도저히 못참겠다고 남편이 우리 가족들을 그만 괴롭히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부엌에서 갑자기 원일 모를 불길이 치솟았다.
소방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하여 불을 끄려 했지만 집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불을 끄려고 하면 돌이 날아와 소방대원들의 머리를 때려 기절하는 것이었다.
순식간에 불길을 집 전체를 덮어
잿더미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이후 심령학자들이 땅을 파보니 몸통은 없고 턱뼈와 두개골만 발견되었다.
아마도 머리가 잘린채 몸통과 따로 분리되어 묻힌 것이었다.
여전히 끊이지 않는 초현상들 덕분에 많은 방문객들이 이 곳 볼리 렉토리를 찾았다.
게다가 심령학자,퇴마사 등에게도 인기의 장소였다.
그러나 그들 모두 엑소시즘이나 퇴마에 실패하였다.
유령들은 지금도 방문객들에게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고 흐느끼며 돌아닌다.
지금까지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찍혀있는 유령
허공에 떠 있는 돌 등 초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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