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그 형님소리 집어치우고 난 쓰레기같은 아우둔적없어 닌 걍 찌끄레기야 빨리 꿇어 집갈래"
여기서부턴 대화
",,아 왜그러십니까"
"아 왜그러십니까?ㅋㅋㅋ 아골때리네 이새끼"
"..?...;.."
"그 표정은 뭔데 아무것도모른다는 표정이다?"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꼴에자존심은 있나보네 그럼 얘랑 헤어져라"
"네?"
"니가 조카 맨날 개패듯이 패는 얘랑 헤어지라고"
"저 걔 팬적없는데요;"
"아 야 니 말투 왜그래"
"아 죄송합니다.."
"이새끼봐라 우리가 만만하지? 니 사고치고 돌아다녀도 우리가 관섭안하니까 더 날뛴거지?"
"..."
"야 답해 아가리 뜯어버리고싶어; 그리 설치니까 좋드나? 뭐 일진행세 한다드만; 느그 학교에 순둥이들 밖에없다드라 ㅋㅋㅋㅋㅋㅋㅋ 좋드나 일진행세하니까 기분 좋드나 우리 애들은 다 우리 고 왔는데 니는 왜 ㅋㅋㅋ그 순둥이 학교갓는데 ㅋㅋㅋㅋㅋㅋㅋ좀 쎄지고 싶어서 갓나 ㅋㅋㅋㅋ 앙? 여자때리라고 쌈박질 갈켜준줄 아나 여자 줘패라고 우리가 니한테 싸움갈켜줫드나;"
"...아뇨..."
이때 전 직감했죠 아 ㅋㅋㅋㅋㅋ은준이랑 오빠들은 여자때리는걸 정말 싫어하는구나 이 ㅄ은 조카 중학생때는 ㅈ찐따였는데 여기와서 설치는구나 지랄떠는구나 날아다니는거구나
1)★☆★☆무서워요 안아주세요 잠깐이면되요★☆★☆
안녕하세요
전 부산사는 18살 여자예요
저 지금 이쁜 사랑을 하고있거든요 주변에서 판에 올려보라며 성원을 하길래
저희 이쁜사랑이야기를 톡커님들께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찾아왔어요
전 음슴체를 쓰는 남들과는 다르게 높임말을 쓰겠습니다
톡커님은 하나의 인격체시니까 음슴체와 반말보단 존댓말이 나을꺼 같네요
자 그럼 시작할까요? 제 이름은 본명입니다! 남친도 강은준, 본명이예요
으 쟤네 얼굴들이 보여있으니까 좀 징그럽네요 이제 안쓸게요 가끔씩 쪼꼼쪼꼼 쓸게요
은준이한테 허락맡고 올리는거예요 가끔씩 은준이가 댓글 달아줄꺼예요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곤란한 질문말곤 모든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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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남친을 만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릴게요. 친구들이 은준이를 만나고 많이 밝다 졌다며
지금 제 모습이 마음에 든다는 친구들이 많아요 전 남친과 있을땐 항상 우울모드였고
정색빨고 두려움에 안절부절 했었죠 물론 지금은 은준이를 만나 많이 밝아졌죠
지금 저희학교에서 저보다 밝은애를 찾긴 어려울꺼예요 제가 왠만큼 밝은게 아니거든요
자 그럼 서론은 접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타는 애교.. 아시죵 꼬꼬!
(* 배경은 작년 즉, 17살)
제 전남친은 무서웠어요 맘에 안들면 뭐든 다 패고 부수고 던지고 밟고
거의 깡패였어요 전 이런 남친을 둔 학생이였어요. 제 전남친은 잘나갔었어요 소위 말하는 일진ㅋ;
옛 남친 친구들과 어울려도 전 담배와 술, 배우지도 않았고 선생님께 대들지도 않았어요
가출도 뗘본적 없고 애들한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고 공부도 열심히했고 수업도 충실히 들었어요
저랑 같이 다니던 애들은 일진이였어요ㅋ; 물론 다른애들 눈엔 저도 일진이였겠죠
(아 오글거리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몰려다니면서 나쁜짓은 한적없었어요 그러니까 절 나쁘게 보지말아주세요 전
애들이 돈 뜯을때 그만하라고 말리고 돈 다시 돌려주고 착한짓만 했었어요 전 ㅋㅋ
제 전 남친이 권력이 있는 편이였거든요 그래서 일진 그새끼들도 절 무시하거나 깔보는
경향은 없었던거 같아요 제 전남친도 처음부터 폭력적이였던건 아니였어요 처음엔
그 애 웃는게 이뻐서 사겼던거였거든요 참 순수하고 해맑았어요 그게 이뻣어요.
근데 어느새 정신차려보니까 전 남친한테 맞고있고 소위 말하는 일진 폭력써클에 껴있고 몰려다니고 있고
선생님과 애들시선은 곱지만은 않았고, 이래저래 힘들었었죠. 그러다 전 남친집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화나서는 욕을 하더니 때리더라고요 맞으면서 너무 아프고 내가 왜 이렇게 맞아야되나
아빠한테도 이렇게 맞은적은 없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되나 생각하며 문을 박차고 나와서
달렸어요 아팠지만 정말 아팠지만 그냥 뛰었어요 뒤에선 그 망할새끼가 쫓아오고 있었어요
뛰다가 근처 공원에 남정네들 한 14명?이 보이더라구요 저희학교는 아니고 버스로 두정거장 가면 나오는
상고였어요 뒤에선 그새끼가 뛰어오고 있었으니 급하고 무서워서 그 남정네들쪽으로 뛰었어요
탁탁탁 급한 발자국 소리가 들리니까 한두명씩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제가 처음 눈마주친 애한테
달려가서 안겼어요 덜덜 떨면서 명찰을 봤어요 갈색이였어요 2학년이였어요 한살 오빠(은준)였죠.
그냥 오빠고 뭐고 안겨서 흐느끼며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쥐어짜면서 말했어요(은준이한테).
" 무서워요 잠시만 이러고 있어주세요 무서워요 잠깐이면 되요"
이랬을꺼예요 그렇게 안겨있는데 포근했어요 지금도 은준이품은 포근.. 아이게 아닌데
안겨있으니까 뒤에서 고함을 지르면서 전남친.. 아 그냥 ㅄ이라고 부를게요 전남친 전남친
거리는것도 짜증나고 역겹네요 ㅋ; 하하ㅄ이 뛰어오더라구요 저희쪽으로 와서는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애 못봤냐고 지금 어디가 아픈데 병원보내야 되는데 병원싫다고 도망쳤다고
지랄 개뻥을 쳤어요 근데 은준이 친구 유민이 오빠가 "어? 야 가아니가 그그 00고에 ㅄ"
그러니까 은준이가 다시 ㅄ얼굴을 똑바로 보더니 "어 맞네 가 ㅋ" 이러니까 갑자기 ㅄ이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어 형님안녕하셨습니까! 얼굴한번 뵐라캣는데 인제보네요!" 이랬어요
어머 아는 사이들이구나 내가 저 ㅄ한테 넘겨지는건 시간문제구나 생각하고 그대로 안겨있었어요
막 서로서로 안부물어보니 대충 제가 안겨있었던 남자들은 다 2학년 선배 이셨고 ㅄ은 아는 후배
지금 그 오빠들은 다 3학년 저랑 그 ㅄ은 2학년이예요 튼! 다시 그 ㅄ이 이쁘장 하게 생긴애 못봤냐고
하니까 은준이가 "이쁘장하게 생긴애는 못봤는데 못생긴 애는 봤어" 이랬어요 하하망할
그러니까 ㅄ이 누구냐고 하면서 어느쪽으로 갔냐고 알려달라고 하고있는데 은준이가 얘아니야?
하면서 지한테 안겨있던 저를 떼더니 몸을 돌려서 얼굴을 보여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전 아 망했구나 역시 이새끼들은 믿을만한 새끼들이 아니였어 하며 자책하고있었죠
또 저새끼 담배냄새 개쩌는 집에 들어가서 온갗 구타를 당하겠구나, 맞겠구나 생각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은준이가 절 ㅄ한테 넘기는 듯 제 몸을 밀더니 ㅄ이 제 팔을 잡으려하니까 다시
자기품으로 잡아당기면서 하는말이 "그럼 내가 병원 데려다 줄게 넌 가봐" 하면서 절 다시 안았어요.
그 ㅄ은 "아 아닙니다.. 형님들께서 그런 고생하실 필요없으십니다 그냥 제가 데려갈게요.."
이랬어요 전 아 이젠 정말 끝장이구나 하고 눈감고 망연자실 해있는데 그 뒤에 들려오는 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야 ㅄ아 얘 니여친맞지" 이거였어요 지금부턴 은준이랑 ㅄ이 한 대화
"아 .. 예 맞습니다 " ㅄ
"ㅋㅋㅋㅋㅋ그럼 더 못주겠다 그냥 빨리 꺼져라 이런말씨름 하기싫다" 은준
"예..? 지금 병원데려가야되는데.." ㅄ
"하; 이새끼 얼굴 한동안 안봤다고 대드는거봐 아구창뚫어버릴라 ㅋ 빨리끄지라" 은준
"아.. 네 수고하십쇼 형님 다음엔 제가 얼굴뵈러 가겠습니다" ㅄ
"됐다 올필요없다 그냥 닌 우리눈앞에 비치지마라 얼굴보이는 순간 이 동네에서 살인날줄 알아라" 은준
"예.. 수고하세요" ㅄ
이러고 ㅄ은 갔어요 전 정말 무서웠어요 진짜 이대로 떠밀리듯이 끌려가면 죽을텐데 생각하면서
안셔지던 숨을 셨죠 그 ㅄ이 가는 발자국 소리가 점점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전 숨을 쉴수 있었어요ㅋ;
그래서 전
"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이말을 하고 집에 가려고했어요 그래서 인사를 가볍게 하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병준오빠가
"야 니 또 잡히면 조카 쳐맞을텐데 걍 우리랑 가지;"
? 쳐맞아? 뭘맞아 누구한테? 내가 ㅄ한테? 내가 ㅄ한테 맞고 사는거 아는거야? 이래 생각하고있는데
은준이가 절 다시 안더니
"그래 그러지뭐 이 오빠들이 델다줄게"
이러면서 웃음 한방
정말 그 상황이 무섭고 두렵고 긴장되서 그때는 별 느낌안들었는데 지금 그 웃음을 생각해보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폭풍하이킥 짓을 할 웃음이였죠 하하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혼자 여잔데 제 뒤에 멋지고 기럭지들도 다 긴 남정네들을 끌고
집에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칙칙한 얘기 끝났어요 지금부턴 밝게밝게~ 후 칙칙하게 쓰느라
힘들었네요 후~ 이젠 ㅋㅋㅋㅋ웃음이 많을꺼예요/...//.//./...)
그렇게 집에가서 오빠들한테 인사했어요
"아 여기예요,, 감사합니다.."
꾸벅 인사하니까
은준이가
"아 시간있어?"
전
"네?.."
은준이가 또
"시간있냐고 아무짓도 안해 그냥 시간있냐고"
나쁜오빠들 같진 않아서 전 그냥
"네.. 있긴있는데.."
은준이가 씨익 웃더니
" 그럼 옷갈아 입고 빨리나와 기다릴게"
이러니까 주변 오빠들이
"뭘 기다릴게고;ㅡㅡ"
정색빨았는데 은준이가 한번 보니까 오빠들이
"그래 놀자 놀아 그래그래 이쁘니까 놀아도 되 괜찮아"
ㅋㅋㅋㅋㅋㅋ이러고 그래서 전
"그럼.. 저 옷갈아입고 나와요...?"
은준이가 웃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빨리나와"
이래서 들어가서 옷쉭 벗고 꺼내서 쉭입고 살짝 화장 고치고 나갔죠
나가니까 은준이가 어깨동무를 하더니 앞장서서 걸어가면서
"아까 걔 니 남친 맞지"
응 맞아 너가 좀 혼내주라 진짜 못버티겠어 - 마음속으로 ^^...
"네.."
"그새끼랑 왜사겨?"
"아.. 무서워서요.."
"ㅋㅋㅋㅋㅋㅋㅋ니 맨날 맞고살지"
"아.. 아니예요 맨날은.."
이렇게 말끝을 흐리니까
"너 나 무서워? 왜그렇게 떨어?"
"아아아 아니예요!!"
이러고 ㅋㅋㅋㅋ아이참 나 이때 좀 귀엽네 ㅋ아잉 아잉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그게 좋다" 이 말을 마치고 지 친구한테
"나오라 했어?" 이랬어요 이때는
음? 누가나와? 누가나오는 거지? 친구들 더 부르는건가? 이러고 뒤돌아봤는데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우라.. 무슨 참 다들 잘생겼네.. 잘생긴것들은 잘생긴것들끼리 노나봐
내뒤에 잘생긴 오빠들이 있다는걸 인식하고 배에힘주고 어깨피고 최대한 이쁘게 걷고 ㅋㅋㅋㅋ
"ㅇㅋ 지금 아까 그 공원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으러가자"
"ㅋㅋ콜"
이러면서 막 지들끼리 웃는데 다들 웃음이 이쁘고 순수하고 맑았어요 그렇게 공원가는길에
오빠들이 막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어느고냐느니 아ㅄ 여친이면 00고구나 하고 혼자물어보고
혼자답하고 전 그냥 떨떠름 하게 웃을뿐이고 그렇게 공원도착하니까
그 ㅄ새끼가
"아 형님오셨어요!"
인사하고 날 또 힐끔 보더니 표정굳히고 오라는듯이 얼굴 까딱까딱 해서
후.. 한숨쉬며 슬며시 갔죠 그 ㅄ한테 그러니까 은준이가 "야 어디가" 이러면서
팔을 잡았지요 하하 잡힌 제 팔을 보면서 그 ㅄ이
"아 형; 걔 제여친이예요"
이러니까 준형오빠가
"아 개패듯이 팬다는 애가 얘구나~?"
이렇게 ㅋㅋㅋ일부로 시비털려고ㅋㅋㅋㅋㅋㅋ
저말듣고 ㅄ이
"아...예?... 아.. 아닌데요 ㅎㅎ..;"
이러니까 은준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따 눈웃음 흘려 시발 더럽게"
아.. 박력있어 은준아
저말듣고 ㅄ이가
"아 아닙니다 형님..;"
"형님형님 거리지마 쏠려 아까먹었던거 다 나올라카잖아 나오면 니가 다 받아줄래? 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지랑 오빠들끼리 웃고 ㅋㅋㅋㅋㅋㅋ 14명정도가 단체로 웃으니까 시끄럽더구만
그 ㅄ은 표정 썩어지고 ㅋㅋㅋㅋ;
그걸본 민성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저 띠껍다는 표정봐 저걸 어쩔까"
"ㅋㅋㅋ어쩌긴 뭘어째 밟자 걍; 빨리끝내고 가자 이딴새끼한테 얽메여서 이러고 잇는것도 한심하잔냐"
"ㅇㅋㅇㅋ 야 ㅄ아 닌 여기와서 꿇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꿇어? 누가? 누가꿇어? ㅄ이가? 쟤가? 저 자존심 쎈 새끼가?
저말들은 ㅄ은 안절부절 하며
"..예..? 뭐라하셨습니까 형님..ㅎ..;"
형님이란 소리를 들은 은준이는
"아 ㅅㅂ 그 형님소리 집어치우고 난 쓰레기같은 아우둔적없어 닌 걍 찌끄레기야 빨리 꿇어 집갈래"
여기서부턴 대화
",,아 왜그러십니까"
"아 왜그러십니까?ㅋㅋㅋ 아골때리네 이새끼"
"..?...;.."
"그 표정은 뭔데 아무것도모른다는 표정이다?"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꼴에자존심은 있나보네 그럼 얘랑 헤어져라"
"네?"
"니가 조카 맨날 개패듯이 패는 얘랑 헤어지라고"
"저 걔 팬적없는데요;"
"아 야 니 말투 왜그래"
"아 죄송합니다.."
"이새끼봐라 우리가 만만하지? 니 사고치고 돌아다녀도 우리가 관섭안하니까 더 날뛴거지?"
"..."
"야 답해 아가리 뜯어버리고싶어; 그리 설치니까 좋드나? 뭐 일진행세 한다드만; 느그 학교에 순둥이들 밖에없다드라 ㅋㅋㅋㅋㅋㅋㅋ 좋드나 일진행세하니까 기분 좋드나 우리 애들은 다 우리 고 왔는데 니는 왜 ㅋㅋㅋ그 순둥이 학교갓는데 ㅋㅋㅋㅋㅋㅋㅋ좀 쎄지고 싶어서 갓나 ㅋㅋㅋㅋ 앙? 여자때리라고 쌈박질 갈켜준줄 아나 여자 줘패라고 우리가 니한테 싸움갈켜줫드나;"
"...아뇨..."
이때 전 직감했죠 아 ㅋㅋㅋㅋㅋ은준이랑 오빠들은 여자때리는걸 정말 싫어하는구나 이 ㅄ은 조카 중학생때는 ㅈ찐따였는데 여기와서 설치는구나 지랄떠는구나 날아다니는거구나
이렇게 ^^
"그럼 빨리 니 무릎꿇고 사과하던지 마 아님 걍 니꼴리는데로 자존심세우고 여서 밟히던지;"
"아.. 죄송합니다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그건 니 생각다시하고 말짓껄여라 ㅋㅋ 뭔데 그거 사과가 "
".....다솜아 미안하다 지금까지 무례를 용서해줘 정말 미안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말 듣고 유쾌통쾌상쾌 ㅎㅎㅎ
이렇게 자존심 개쏀 새끼가 나한테 사과를 하다니.. 하지만 이때는 정말 무서웠기때문에
"아..응..아니야.."
이러고 끝 아.. 나도 욕좀 할껄그랫나봐요 하하..;
그냥 은준이가 ㅄ 배한번 걷어차면서
"니 한번만더 선생한테 대든다는 거랑 애들 패고다니고 설치고 다닌다는 소리 들리면 니 반죽이러 학교찾아간다 알아서 사려라 ㅇㅋ ㅇ알긋냐 아그야"
"ㅇ..으 네.."
"가봐 그리고 닌 얘랑 헤어진거다 얘 학교에서 봐도 아는척하지말고 델고 댕기지 마라 알앗제"
"..헤..네.."
"ㅇㅋ 간다"
"네.. 조심히 가세요"
은준이 발길질에 넘어진 ㅄ은 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인사를 햇지요
그렇게 오빠들은 또 집에 데려다주고... 다음날 일어나서 학교를 가려고 문열고 나왔는데
문앞에 그 어제 그.. 14명 오빠들이..
아 이번편은 진짜 재미없네요 다음편부터는 정말 재미있고 달달하게 써드릴게요 욕하지마세요..♥ 댓글은 은준이가 달아드릴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