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은 오늘 사실적으로 잇엇던일입니다. 이글을 그냥 쭥쭉 내려주실수도 잇는데 그러지마시구 한번쯤 읽어주세요. 두여자가 한남자를 무척 사랑하고잇습니다. 한여자는 자기를사랑해주는 한남자고 잇엇고, 한여자는 아무도없는 여자엿습니다. 한여자가 먼저 친구인 다른한여자한테 한남자를 좋아한다고 햇습니다. 그걸들은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는 하늘이 무너저 내리고 , 땅이 꺼지는 심정이엿습니다.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아무렇지않게 "그래그래 알고잇엇어 잘해봐~" 라는 말을 햇습니다. 그말이 잇고난몇일뒤... 한여자가 한남자에게 고백을 햇다고 합니다. "내가 오빠 좋아해서 미안해" 라고... 그말을 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속마음으로 (난 이제 없는건가.. 난 이제 아무것도아니겟다..)라고 예기햇습니다. 그 일이잇고난후 한남자가 두여자가 사는집을 아니 한여자를 사랑해주는 한남자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와 고백을한 한여자가 같이 사는집에 한남자가 없을떄 한남자는 왓습니다. 고백을햇는 한여자와 고백받은 한남자는 그리 사이가 좋은것도 안좋은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가 고백받은 한남자에게 용기를 내어 물엇습니다. 여 :"오빠 어제 재한테 고백받앗다면서요ㅎㅎ" 남 : "응" 여: "재가 머라고 하면서 고백햇어요?ㅎㅎ" 남: "걍 좋아한다고 하든데" 여 : "아 ㅋㅋ 그럼 오빠는 무슨말햇어요 ?ㅋㅋㅋㅋㅋ" 남 : "난 아무말도 안햇지 " 라고 대화가 끝난후 몇십분디에 고백받은 남자가 입을 뗏습니다. 남: "나 술먹고 홧김에 그러는거 조카 시러해" 여: "아 그러쿤아.." 이말을 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는 마음속으로 웃엇습니다. 아주 크게 아주 행복한마음으로 고백받은 한남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에게 자신한테 고백을 한 한여자보다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에게 무척이나 잘해주엇습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의문이엿습니다. 왜 자신한테 더잘해주는지 왜 자신한테 더 웃어주는지.. 하지만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그여자는 물어보지못햇습니다. 왜냐면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불행할지도 모른단 생각에 자기가 제일 친한 고백한 한여자가 불쌍해질지도 모른단 생각에.. 그러고 고백받은 남자는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의 남자와 다툼이 잇어 (자기를 사랑해주는 한여자떄문은 x) 몇일간 집에오지 안앗습니다 .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여자는 고백한 여자보다 훨신더 힘들엇습니다..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한남자가 고백한 여자보다 더챙겨주는것을 느껴끼 때문일까요 ? 오지 않은 하룻날쨰 밤에 고백한 여자가 자신이 고백한 남자와 만낫습니다. 첨으로 고백한남자가 자신에게 인사를 햇다는 겁니다. 그걸보는 다른한여자는 자기도 질세라 여 : "오빠 안녕하세효 ~" 라고 햇습니다. 남 : "어 안녕~ 언넝자라 " 란소리를 듣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여자는 심장이 주체 할수없을만큼 띠엇습ㄴㅣ다. 그리고 고백을 한여자는 방방띠며 얼굴을 보앗다면서 좋아하는겁니다. 그러고 이틀.. 이틀동안에 두여자는 한남자를 못보앗습니다. 두여자는 맨날 그 한남자 예기를 두세번씩 햇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가 먼저 카톡을 날렷습니다. 보지 안킬레 카톡테러를 햇습니다 그래도 보지 안킬레 포기 햇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다음날에 남자가 카톡이 왓습니다. 남 : 므고 카톡난사하냐 여 : ㅎㅎㅎㅎ 이틀지낫는데 연락이 안오니까 그러쵸 ㅎㅎㅎㅎㅎㅎ 남 : 머가 이틀지나 여 : 보고시펏어효 ㅠㅠㅎㅎㅎㅎㅎ 남 : 하루지낫지 여 : 이틀 맞거등여 ㅠ 남 : 일한다 여 : 비오는데요 ? 허그허그,,,, 일단 감기걸리지말구 일해요 ㅎㅎㅎ 저부산 갓다가 내일이나 화욜날 올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남 : 그래 조심히 다녀와 여 : ㅎㅎㅎ내일이나 화욜날 놀러와야데효 ㅎㅎㅎㅎ 네넹 ㅋ 남 : 어제 xx이랑(xx는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의 남자와 싸운 그의 친구엿다.) 술먹엇어? 여 : 아니영 왜융? 남 : 솔직히 진짜 아니야 ? 여 :진짜 아닌뎅 어제 술먹다가 xx이오빠 예기 나온건맞지만여 ㅎㅎ 남: xx이 어제 너네집갓어 ? 거짓말 치면 안데 여:아니옄ㅋㅋ 저나햇는데 저나도 안받던데 ㅋㅋㅋㅋ오늘그래서 다시저나해서 남:저나 왜햇는데 여:저남친이 사과할라구여 해써여 남 :근데 그건 사과할 그기 아니다 받더나 그래서 여: 오늘다시 한다니까 받겟져 ? 남: 전화받긴 하더냐공 여 : 어제 첨엔 바닷는데 남친이 우물쭈물거리다가 끈켜서 다시햇는데 안바다요 남: 미안한데 너거(두여자)가 끼어들거도 아니구 니남친이 사과해서 풀릴문제도 아니다 이미사과해서 풀렷음 애들이 없던걸로 하자햇겟지 엄청심각한문제야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풀릴거니 까 왠만하면 저나하지마라해 더기분나빠찐다고 어제 xx이 혼자 술무러 갓다왓다는데 어디에 누구랑 갓는지 모르겟다 여: 아저희랑은 안마셧어요 남: 암튼 부산 잘갓다오고 여:에압 ㅠㅠㅠㅠㅠㅠ 남: 이번에 니남친 잘못이 줠라크다 여:넹 ㅠㅠ 남:엉 바바이 여: 일단 빨리끈나길 바랄게요 ㅎㅎㅎㅎㅎ 남 : 빨리 끝나고 늦게 끝나고 그런거 없을기다 애들이 니남친안볼라 할거니까 여 : 알겟어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쉬어효,... 남: ㅇㅇ 이러케 한남자와 한여자의 카톡은 끝이낫다 한여자는 자기남자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 친구에게 고백받은 한남자가 안올거같아 걱정이데기도 햇지만 이틀만에 연락이라서 좋아햇다.. 그러고 한시간후.. 고백을한여자가 밥을 먹으라고 다른한여자를 꺠우고 잇엇다 고여(고백한여자): 야 일나 밥머거 자남여(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잇는 여자): 엉 (이라해노코 눈을안뜸) 고여 : 먼저 먹는다 자남여: 엉 근데니는 오ㅐ케 밖을보고 잇는데 ? 고여 : 한남자 잇어서 자남여 : (벌떡일나면서) 어디 어디어디 ?! 고여 : 저쪽에 갓는데 다시올걸 ? (5분디) 야 저 기 오네 자남여 : 오빠 안녕!!!~~~ 한남자 : (손만흔듬) 이러케해서 자남여는 한남자와 연락 , 인사 , 얼굴 보는 게 하고시펏는데 자남여는 그걸 이뤗지만 힘들고 아주마니 슬펏다.. 머떄문인지는 몰라도 무척힘들엇다,,, 여기서 자남여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좋아하는건아니엿다 그냥 좋아하는 맘없는 상태에서 같이 살게되엇고 고여는 자남여를 '따라온 상태엿고 고백을받은 남자는 자남여의 남자친구의 친구이다 고여와 자남여는 둘도 없는 베프지만 이일로 인해 우정에 금이 살짝갓다. 그러므로 본논은 읽고 자남여가 고백받을남자를 포기해야 덴다고 생각하면 추천을 눌러주시구 고여가 고백한 남자를 포기해야 덴다고 생각하면 비추를 눌러주세여 12
두여자의 사랑
이일은 오늘 사실적으로 잇엇던일입니다.
이글을 그냥 쭥쭉 내려주실수도 잇는데
그러지마시구 한번쯤 읽어주세요.
두여자가 한남자를 무척 사랑하고잇습니다.
한여자는 자기를사랑해주는 한남자고 잇엇고,
한여자는 아무도없는 여자엿습니다.
한여자가 먼저 친구인 다른한여자한테
한남자를 좋아한다고 햇습니다.
그걸들은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는
하늘이 무너저 내리고 ,
땅이 꺼지는 심정이엿습니다.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아무렇지않게 "그래그래 알고잇엇어 잘해봐~" 라는
말을 햇습니다.
그말이 잇고난몇일뒤...
한여자가 한남자에게 고백을 햇다고 합니다.
"내가 오빠 좋아해서 미안해" 라고...
그말을 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속마음으로 (난 이제 없는건가.. 난 이제 아무것도아니겟다..)라고 예기햇습니다.
그 일이잇고난후 한남자가 두여자가 사는집을 아니 한여자를 사랑해주는 한남자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와 고백을한 한여자가 같이 사는집에 한남자가 없을떄 한남자는 왓습니다.
고백을햇는 한여자와 고백받은 한남자는 그리 사이가 좋은것도 안좋은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가 고백받은 한남자에게 용기를 내어 물엇습니다.
여 :"오빠 어제 재한테 고백받앗다면서요ㅎㅎ"
남 : "응"
여: "재가 머라고 하면서 고백햇어요?ㅎㅎ"
남: "걍 좋아한다고 하든데"
여 : "아 ㅋㅋ 그럼 오빠는 무슨말햇어요 ?ㅋㅋㅋㅋㅋ"
남 : "난 아무말도 안햇지 "
라고 대화가 끝난후 몇십분디에
고백받은 남자가 입을 뗏습니다.
남: "나 술먹고 홧김에 그러는거 조카 시러해"
여: "아 그러쿤아.."
이말을 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는
마음속으로 웃엇습니다. 아주 크게 아주 행복한마음으로
고백받은 한남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에게
자신한테 고백을 한 한여자보다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에게 무척이나 잘해주엇습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는 의문이엿습니다.
왜 자신한테 더잘해주는지 왜 자신한테 더 웃어주는지..
하지만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그여자는 물어보지못햇습니다.
왜냐면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불행할지도 모른단 생각에
자기가 제일 친한 고백한 한여자가 불쌍해질지도 모른단 생각에..
그러고 고백받은 남자는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의 남자와 다툼이 잇어 (자기를 사랑해주는 한여자떄문은 x) 몇일간 집에오지 안앗습니다 .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여자는 고백한 여자보다
훨신더 힘들엇습니다..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한남자가 고백한 여자보다 더챙겨주는것을 느껴끼 때문일까요 ?
오지 않은 하룻날쨰 밤에 고백한 여자가 자신이 고백한 남자와 만낫습니다.
첨으로 고백한남자가 자신에게 인사를 햇다는 겁니다.
그걸보는 다른한여자는 자기도 질세라
여 : "오빠 안녕하세효 ~" 라고 햇습니다.
남 : "어 안녕~ 언넝자라 " 란소리를 듣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잇는 여자는 심장이 주체 할수없을만큼 띠엇습ㄴㅣ다.
그리고 고백을 한여자는 방방띠며 얼굴을 보앗다면서 좋아하는겁니다.
그러고 이틀..
이틀동안에 두여자는 한남자를 못보앗습니다.
두여자는 맨날 그 한남자 예기를 두세번씩 햇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잇는 한여자가 먼저 카톡을 날렷습니다.
보지 안킬레 카톡테러를 햇습니다 그래도 보지 안킬레 포기 햇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다음날에 남자가 카톡이 왓습니다.
남 : 므고 카톡난사하냐
여 : ㅎㅎㅎㅎ 이틀지낫는데 연락이 안오니까 그러쵸 ㅎㅎㅎㅎㅎㅎ
남 : 머가 이틀지나
여 : 보고시펏어효 ㅠㅠㅎㅎㅎㅎㅎ
남 : 하루지낫지
여 : 이틀 맞거등여 ㅠ
남 : 일한다
여 : 비오는데요 ?
허그허그,,,,
일단 감기걸리지말구 일해요 ㅎㅎㅎ
저부산 갓다가 내일이나 화욜날 올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남 : 그래 조심히 다녀와
여 : ㅎㅎㅎ내일이나 화욜날 놀러와야데효 ㅎㅎㅎㅎ
네넹 ㅋ
남 : 어제 xx이랑(xx는 자기를사랑해주는 남자가잇는 한여자의 남자와 싸운 그의 친구엿다.) 술먹엇어?
여 : 아니영 왜융?
남 : 솔직히 진짜 아니야 ?
여 :진짜 아닌뎅 어제 술먹다가 xx이오빠 예기 나온건맞지만여 ㅎㅎ
남: xx이 어제 너네집갓어 ?
거짓말 치면 안데
여:아니옄ㅋㅋ 저나햇는데 저나도 안받던데 ㅋㅋㅋㅋ오늘그래서 다시저나해서
남:저나 왜햇는데
여:저남친이 사과할라구여 해써여
남 :근데 그건 사과할 그기 아니다 받더나 그래서
여: 오늘다시 한다니까 받겟져 ?
남: 전화받긴 하더냐공
여 : 어제 첨엔 바닷는데 남친이 우물쭈물거리다가 끈켜서 다시햇는데 안바다요
남: 미안한데 너거(두여자)가 끼어들거도 아니구
니남친이 사과해서 풀릴문제도 아니다
이미사과해서 풀렷음
애들이 없던걸로 하자햇겟지
엄청심각한문제야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풀릴거니 까
왠만하면 저나하지마라해
더기분나빠찐다고
어제 xx이 혼자 술무러 갓다왓다는데
어디에 누구랑 갓는지 모르겟다
여: 아저희랑은 안마셧어요
남: 암튼 부산 잘갓다오고
여:에압 ㅠㅠㅠㅠㅠㅠ
남: 이번에 니남친 잘못이 줠라크다
여:넹 ㅠㅠ
남:엉 바바이
여: 일단 빨리끈나길 바랄게요 ㅎㅎㅎㅎㅎ
남 : 빨리 끝나고 늦게 끝나고 그런거 없을기다 애들이 니남친안볼라 할거니까
여 : 알겟어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쉬어효,...
남: ㅇㅇ
이러케 한남자와 한여자의 카톡은 끝이낫다
한여자는 자기남자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 친구에게 고백받은 한남자가 안올거같아 걱정이데기도 햇지만 이틀만에 연락이라서 좋아햇다..
그러고 한시간후..
고백을한여자가 밥을 먹으라고
다른한여자를 꺠우고 잇엇다
고여(고백한여자): 야 일나 밥머거
자남여(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잇는 여자): 엉 (이라해노코 눈을안뜸)
고여 : 먼저 먹는다
자남여: 엉 근데니는 오ㅐ케 밖을보고 잇는데 ?
고여 : 한남자 잇어서
자남여 : (벌떡일나면서) 어디 어디어디 ?!
고여 : 저쪽에 갓는데 다시올걸 ?
(5분디) 야 저 기 오네
자남여 : 오빠 안녕!!!~~~
한남자 : (손만흔듬)
이러케해서
자남여는 한남자와 연락 , 인사 , 얼굴 보는 게 하고시펏는데
자남여는 그걸 이뤗지만 힘들고 아주마니 슬펏다..
머떄문인지는 몰라도 무척힘들엇다,,,
여기서 자남여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좋아하는건아니엿다
그냥 좋아하는 맘없는 상태에서 같이 살게되엇고
고여는 자남여를 '따라온 상태엿고
고백을받은 남자는 자남여의 남자친구의 친구이다
고여와 자남여는 둘도 없는 베프지만
이일로 인해 우정에 금이 살짝갓다.
그러므로 본논은
읽고 자남여가 고백받을남자를 포기해야 덴다고 생각하면 추천을 눌러주시구
고여가 고백한 남자를 포기해야 덴다고 생각하면 비추를 눌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