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다시 화풀이 할 것을 나는 알고 있었지. 이게 아빠의 이미지야. 아빠 내가 잘못한게 뭐야? 내가 동생보다 잘못 많이 했다매. 난 근데 아빠 동생 쇠 손잡이에 데이지 말라고 옮긴 죄밖에 없어 이래서 어른들이 자신것만 챙기고 사라는 것 같아. 난 이제 가족에 대한 배려를 포기할 거야. 나 혼자 성공할 거야. 아빠, 이제 내게 뭘 바라지마. 개만도 못한 년이 뭘 알겠어.정신병자가 뭘 알겠어. 이것보고 그 타령좀 그만하라는 아빠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래서 진짜 그럴지 한번 테스트!해본거야 진짜면 아빠, 이제 진짜 난 아빠를 못믿어. 아빠 내가 예상한게 틀리길 빌께. 이게 내가 아빠를 마지막으로 계속 존경할수 있게 하 는거야. 내가 이런것까지 맞춘다면. 난 이제 배려심 하나 없고 공부도 포기한 포기인생으로 접어들 수 밖에 없어. 내가 예상한게 틀리기 바랄게 아빠. 그래도 난 아빠를 존경하니까. 진짜 내가 이렇게 예상한 성격파탄자처럼 굴지 않길 바랄게. 아빠가 이걸 보지 않기를 바래. 이건 아빠에 대한 마지막 기대야. 이걸보지 않은 아빠는 나에게 욕을 해도 그래도 날 아끼는 아빠니까. 아까 했던 무서운 얼굴이랑 무서운 말 잊을께. 내가 그런거 한두번 겪어봤나. 참을수 있어. 내가 그래도 살기 위해선 아직 참아야하는게 많으니까. 개만도 못한년이라는건 좀 심했다. 난 정신병자도 아니잖아 솔직히/ 정신병자였으면 난 두가지 배려 안했어. 첫 번째로, 아빠가 그만 타령하랬던 그 쇠손잡이랑 두 번째, 동생에게 라면을 가져다 준거야. 난 진짜 니가 뜬거니까 이거라도 먹으라고 가져다 줬 어 국물도 퍼서. 면만먹으면은 목 마르니까. 근데 동생이 막 성질 내더라. 내가 언제 국물떠서 놨냐고. 언니가 먹지마라매! 라고 소리질렀어, 그래서 내가 놔두면 불잖아? 그래서 그럼 버린다. 라니까 버려! 버리라고! 라고 한다? 내가 그래도 동생 아빠 주려고 라면도 끓이고 라면도 사왔는데. 근데 그게 고맙단 한마디 없고 걍 정신병자니 개같은 년이니 동생한테는 신발년이니 지랄이니 반말도 막듣고 이거 기억 못할걸 동생. 아까전에 니가 라고 했던거랑 작은방 들어가면서 신발년이라 한거 또 씨라고 우기겠지? 하... 아빠 이거 안볼꺼라고 믿어. 난 그냥 배려하고 칭찬 받고, 그러면 정말 세계를 다 얻은 거 같았을 거야. 싸움의 발단이 뭔지 알아? 동생이 왜 갑자기 냄비를 옮기녜 그래서 너랑 아빠 델까바 라고 했어. 난 동생이 고맙다고 할줄알고 뿌듯해 했어. 근데 동생이 반대 쪽에 있는 손잡이도 뜨겁다고 화내 는 거야. 그래도 손잡이 커버가 없는 것보단 있는게 덜 뜨겁지 않을까?? 쇠보단 그냥 있는게 안뜨거울거 아니야. 난 쇠손잡이보단 플라스틱으로 감싸여진 손잡이가 낳을거 같다라는 나의 판단이였어. 그래도 참았지. 싸우면 아빠가 때릴걸 알기에. 근데 동생이 자꾸 화내며. 처음대로 옮기라는거야. 그래서 옮겨 줬지. 근데 또 불만이 뭔지 알아? 언니 앞에는 왜 손잡이가 없녜. 왜 동생은 내 앞에 손잡이가 있어야한다고 말했을 까? 하긴 인간들은 자신이 화상을 입는것보단 개가 입는 것을 더 반겨서 화낸건가봐 근데 왜 내가 더 잘못한지 모르겠어. 이유를 말해줘 나좀 피하지 말고. 내가 얘기 해달라니까. 걍 싸운게 내가 더 잘못한 이유라매. 내가 더 잘못한 진정한 이유를 듣고 싶어, 둘다 같이 싸운거잖아. 그래서 내가 더 잘못한거야? 하긴 개가 인간한테 짖었으니 내가 잘못한거구나. 아니, 난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 진짜 나도 긍정하기 싫었어. 난 원래 엄마아빠 자식처럼 생각되는 아이가 아니였 던거알아. 난 내가 지금까지. 동생한테 심부름이나 이런거 안시킨 이유가 뭔지 알아? 그건바로 편애하고 있는 스스로를 못 깨닫는 부모님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 난 그래 애정결핍증 맞아. 그래서 손톱도 깨물고 엄마랑 아빠한테 아양도 떨고 껴안는걸 좋아하지. 근데 그거 내가 만든게 아니야 엄마아빠가 만든거지. 난 차별이 뭔지 알고 있는 아이야. 나도 5학년때 힘들었던거 알지? 근데 엄마아빠는 잘 몰랐어. 내가 숨긴것도 있지만 알았음에도 크게 반응 안했어. 동생은 소중한가봐? 이번에 동생이 운것같고 전학도 보낸다매? 난 언제나 성적이 낮으면 낮을수록 울었어. 내가 슬퍼서 운게 아니야. 아빠엄마의 비교와 그 얼굴 그 행동 때문에 울었어. 근데 이번에 동생의 점수를 보고. 동생이 혼날걸 걱정했지. 근데 안혼나더라. 그래 난 스스로 미운사람 떡하나 더준다고 생각했어. 근데 난 언제나 50퍼센트 안이 였잖아 이번엔 27퍼센트라도 했고 근데 동생은 이번에 80퍼센트였다?? 그래 내가 언니니까 참아야지 근데 가끔씩 궁금해, 난 진짜가 맞을지. 진실을 알고 싶어 엄마아빠. 아까 내가 힘들어서 엄마한테 하소연했지? 엄마, 전화비 아깝다고 끊었잖아. 미안, 내가 엄마 통화료를 갉아 먹고 있었네. 걍 난 배려였다고 말했는데, 통화료가 아까워 끊어 라고 했지? 또 울었어, 울보야 난 돼지고. 먹고싸고 먹고싸고. 동생에게 더 투자해 엄마아빠. 난 이제 모든 것을 잊고 걍 입양온것처럼 생각할게. 날 낳은게 눈오는날이였다는 것은 맞는건지 모르겠 어. 내 자격지심을 걱정한 엄마의 거짓말일수도 있는거잖아? 2
개같은년인 저는 죽어야되요. 제가 잘못해서 개같은 년인거죠?
아빠가
다시 화풀이 할 것을 나는 알고 있었지.
이게 아빠의 이미지야.
아빠 내가 잘못한게 뭐야?
내가 동생보다 잘못 많이 했다매.
난 근데 아빠 동생 쇠 손잡이에 데이지 말라고 옮긴 죄밖에 없어
이래서 어른들이 자신것만 챙기고 사라는 것 같아.
난 이제 가족에 대한 배려를 포기할 거야.
나 혼자 성공할 거야.
아빠, 이제 내게 뭘 바라지마.
개만도 못한 년이 뭘 알겠어.정신병자가 뭘 알겠어.
이것보고 그 타령좀 그만하라는 아빠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래서 진짜 그럴지 한번 테스트!해본거야
진짜면 아빠, 이제 진짜 난 아빠를 못믿어.
아빠 내가 예상한게 틀리길 빌께.
이게 내가 아빠를 마지막으로 계속 존경할수 있게 하 는거야.
내가 이런것까지 맞춘다면.
난 이제 배려심 하나 없고
공부도 포기한 포기인생으로 접어들 수 밖에 없어.
내가 예상한게 틀리기 바랄게 아빠.
그래도 난 아빠를 존경하니까.
진짜 내가 이렇게 예상한 성격파탄자처럼 굴지 않길 바랄게.
아빠가 이걸 보지 않기를 바래.
이건 아빠에 대한 마지막 기대야.
이걸보지 않은 아빠는 나에게 욕을 해도 그래도 날 아끼는 아빠니까.
아까 했던 무서운 얼굴이랑 무서운 말 잊을께.
내가 그런거 한두번 겪어봤나.
참을수 있어.
내가 그래도 살기 위해선
아직 참아야하는게 많으니까.
개만도 못한년이라는건 좀 심했다.
난 정신병자도 아니잖아 솔직히/
정신병자였으면 난 두가지 배려 안했어.
첫 번째로,
아빠가 그만 타령하랬던 그 쇠손잡이랑
두 번째,
동생에게 라면을 가져다 준거야.
난 진짜 니가 뜬거니까 이거라도 먹으라고 가져다 줬 어 국물도 퍼서.
면만먹으면은 목 마르니까.
근데 동생이 막 성질 내더라.
내가 언제 국물떠서 놨냐고.
언니가 먹지마라매!
라고 소리질렀어,
그래서 내가 놔두면 불잖아?
그래서 그럼 버린다.
라니까
버려!
버리라고!
라고 한다?
내가 그래도 동생 아빠 주려고 라면도 끓이고 라면도 사왔는데.
근데 그게 고맙단 한마디 없고 걍 정신병자니 개같은 년이니
동생한테는
신발년이니 지랄이니 반말도 막듣고
이거 기억 못할걸 동생.
아까전에 니가 라고 했던거랑 작은방 들어가면서 신발년이라 한거
또 씨라고 우기겠지?
하... 아빠 이거 안볼꺼라고 믿어.
난 그냥 배려하고 칭찬 받고, 그러면 정말 세계를 다 얻은 거 같았을 거야.
싸움의 발단이 뭔지 알아?
동생이 왜 갑자기 냄비를 옮기녜
그래서 너랑 아빠 델까바 라고 했어.
난 동생이 고맙다고 할줄알고 뿌듯해 했어.
근데 동생이 반대 쪽에 있는 손잡이도 뜨겁다고 화내 는 거야.
그래도 손잡이 커버가 없는 것보단 있는게 덜 뜨겁지 않을까??
쇠보단 그냥 있는게 안뜨거울거 아니야.
난 쇠손잡이보단 플라스틱으로 감싸여진 손잡이가 낳을거 같다라는 나의 판단이였어.
그래도 참았지.
싸우면 아빠가 때릴걸 알기에.
근데 동생이 자꾸 화내며.
처음대로 옮기라는거야.
그래서 옮겨 줬지.
근데 또 불만이 뭔지 알아?
언니 앞에는 왜 손잡이가 없녜.
왜 동생은 내 앞에 손잡이가 있어야한다고 말했을 까?
하긴 인간들은 자신이 화상을 입는것보단 개가 입는 것을 더 반겨서 화낸건가봐
근데 왜 내가 더 잘못한지 모르겠어.
이유를 말해줘
나좀 피하지 말고.
내가 얘기 해달라니까.
걍 싸운게 내가 더 잘못한 이유라매.
내가 더 잘못한 진정한 이유를 듣고 싶어,
둘다 같이 싸운거잖아.
그래서 내가 더 잘못한거야?
하긴 개가 인간한테 짖었으니 내가 잘못한거구나.
아니, 난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
진짜 나도 긍정하기 싫었어.
난 원래 엄마아빠 자식처럼 생각되는 아이가 아니였 던거알아.
난 내가 지금까지. 동생한테 심부름이나 이런거 안시킨 이유가 뭔지 알아?
그건바로 편애하고 있는 스스로를 못 깨닫는 부모님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
난 그래 애정결핍증 맞아.
그래서 손톱도 깨물고
엄마랑 아빠한테 아양도 떨고
껴안는걸 좋아하지.
근데 그거 내가 만든게 아니야
엄마아빠가 만든거지.
난 차별이 뭔지 알고 있는 아이야.
나도 5학년때 힘들었던거 알지?
근데 엄마아빠는 잘 몰랐어.
내가 숨긴것도 있지만 알았음에도 크게 반응 안했어.
동생은 소중한가봐?
이번에 동생이 운것같고
전학도 보낸다매?
난 언제나 성적이 낮으면 낮을수록 울었어.
내가 슬퍼서 운게 아니야.
아빠엄마의 비교와 그 얼굴 그 행동 때문에 울었어.
근데 이번에 동생의 점수를 보고.
동생이 혼날걸 걱정했지.
근데 안혼나더라.
그래 난 스스로 미운사람 떡하나 더준다고 생각했어.
근데 난 언제나 50퍼센트 안이 였잖아
이번엔 27퍼센트라도 했고
근데 동생은 이번에 80퍼센트였다??
그래 내가 언니니까 참아야지
근데 가끔씩 궁금해,
난 진짜가 맞을지.
진실을 알고 싶어 엄마아빠.
아까 내가 힘들어서 엄마한테 하소연했지?
엄마,
전화비 아깝다고 끊었잖아.
미안, 내가 엄마 통화료를 갉아 먹고 있었네.
걍 난 배려였다고 말했는데,
통화료가 아까워 끊어 라고 했지?
또 울었어,
울보야 난 돼지고.
먹고싸고 먹고싸고.
동생에게 더 투자해 엄마아빠.
난 이제 모든 것을 잊고 걍 입양온것처럼 생각할게.
날 낳은게 눈오는날이였다는 것은 맞는건지 모르겠 어.
내 자격지심을 걱정한 엄마의 거짓말일수도 있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