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진짜 어디서나 찾아 볼 수 있는 흔녀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 대학원 다니는 중인데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학교 수업도 듣고, 알바하고 여태까지 바쁘게 살아오면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하고 친구들도 종종 만나고,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현재는없음) 나름 행복한 생활 하고 있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26살! 대학원 다닌다고 내 미래가 보장 되는 것도 아니고, 친구 한명 결혼했는데, 남들 결혼 할 때 난 남자친구도 없고, 지금 혼자 네이트온 판 보다가 내 답답한 마음을 말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속상함ㅠㅠ 이러고 네이트 판 쓸 시간에 과외라도 하나 더 할껄 공부라도 한자 더 해야지 하면서도 나도 사람인지라 왜케 오늘 따라 울쩍하고 내 마음을 옆에서 다독 거려줄 사람 한명도 없다는게 참 슬프네요!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쓸 수도 있지만, 이렇게 라도 쓰면 누가 내글을 봐주겠지 이해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쓰네용 비가 와서 그런지 울쩍한 마음 ㅠㅠ 다들 이해해주세용
주말에 혼자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해서 ..
26살! 진짜 어디서나 찾아 볼 수 있는 흔녀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 대학원 다니는 중인데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학교 수업도 듣고, 알바하고
여태까지 바쁘게 살아오면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하고 친구들도 종종 만나고,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현재는없음)
나름 행복한 생활 하고 있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26살!
대학원 다닌다고 내 미래가 보장 되는 것도 아니고,
친구 한명 결혼했는데, 남들 결혼 할 때 난 남자친구도 없고,
지금 혼자 네이트온 판 보다가
내 답답한 마음을 말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속상함ㅠㅠ
이러고 네이트 판 쓸 시간에 과외라도 하나 더 할껄
공부라도 한자 더 해야지 하면서도
나도 사람인지라 왜케 오늘 따라 울쩍하고
내 마음을 옆에서 다독 거려줄 사람 한명도 없다는게 참 슬프네요!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쓸 수도 있지만,
이렇게 라도 쓰면 누가 내글을 봐주겠지
이해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쓰네용
비가 와서 그런지 울쩍한 마음 ㅠㅠ 다들 이해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