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이 전 소속사에 15억 원을 배상해야 할 위기에 놓였다.29일 대법원 2부(주심 전수안 대법관)는 박효신의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효신은 전 소속사에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이에 재판부는 "인스테이지가 타 회사에 소속사 지위를 양도했다고 볼 수 없으며 박효신에 대한 지원이 미흡했더라도 계약 해지의 사유로 볼 수 없다"고 이 같은 판결을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인터스테이지는 지난 2008년 전속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박효신에게 3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이에 현재 박효신은 군복무 중에 있어 판결이 내려진 거액의 보상금액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박효신은 지난 2010년 12월21일에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9월24일에 제대를 앞두고 있다. 시댕.....ㅋㅋㅋ 아 진짜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계약의 불성실한 이행은 개뿔 진짜 너네중 나철원이 박효신한테 했던 짓거리들 제대로 알고잇는애 얼마나 될까..진짜 씁쓸하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탑 보컬리스트한테 이런 푸대접이라니 진짜 미친나라.. 회사에서 미친듯이 스케줄은 잡고 가수한테 제대로 전달도 안하고 아니 무슨 자기 공연일정을 인터넷에서 확인해 이게 진짜 말이됨??? 노래하는데 있어서 항상 최고를 추구하는 사람한테 한달후에 공연^^ 이러면 급작스럽게 느껴지는 압박감이랑 스트레스는 신경도 안쓰는 나원엔터테인먼트, 연습실 렌트비도 제때 지급 안해서 한 달 앞서 일방통보하듯 알려준 콘서트 연습해야되는데 연습 중에 갑자기 쫓겨날 때 황당함은 생각조차 안하지^^ 너네 가만히만 있어도 힘들어 죽겠다고 축축 쳐지는 한여름에 일주일에 한번 이상 전국을 돌면서 공연진행, 두세시간씩 죽을 힘 다해서 노래 해 봤냐. 극심한 스트레스, 불면증, 가수로써 노래인생 끝날 수도 있던 가수가 포기하지 않은 수차례의 공연, 이게 계약의 불성실한 이행이야? 공연 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그 수많은 스탭들, 그 스탭들한테 적절한 보상도 안해주고, 자기 한사람 보고 모여준 스탭들 앞에서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럽고 고맙고 수치스러웟을까 OST는 박효신씨가 불렀는데 그 수익금 자기가 다 꿀꺽 먹고, 맛있었니^^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이사람 인생은 음악인데, 노랜데, 이런 사람한테 '연축성발성장애'라는 불치병 까지 안겨준 우리 나철원씨......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요... 07년 The Breeze of Soul 서울 앵콜 마지막 공연날 박효신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현실적인 수입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박효신이란 한 사람 보고 시작 30분 전에 결정된 공연에 기꺼이 동참해 준 수많은 감사한 공연스태프들 진짜 그 힘들고 모진 공연 일정 다 지켜내고도 준비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정말 많이 울엇던 효신씨 그리고 배 부르게 어디선가에서 놀고있었을 우리 나철원씨 소속 회사는 당연히 가수한테 최상의 환경속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가수가 가져온 수익들, 공정하게 분배해야 하는거 아닌가? 내생각이 이상한건가? 그런건가? 진짜 박효신 옛날부터 봐왔고, 내가 제일 좋아하느 가순데 이렇게 힘든 모습 보니까 너무 속상하다 15억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이 판결은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연축성발성장애 그거 일반인 걸리면 말할때마다 성대 덜덜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한다고 그러더라 그런 목으로 노래를 한다니 얼마나 피나는 노력이 있었겠어. 그런데도 가창력 올킬.. 그 병 없었으면 더 실력 뽐낼수 있었을텐데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게다가 불치병이기까지 하니.. 우리나라 탑 보컬리스트 박효신씨 제대하고 꼭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됬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박효신 화이팅입니다. 팬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사랑합니다 ♥ 32
박효신 15억 패소 이게 말이 됨???
박효신이 전 소속사에 15억 원을 배상해야 할 위기에 놓였다.
29일 대법원 2부(주심 전수안 대법관)는 박효신의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효신은 전 소속사에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재판부는 "인스테이지가 타 회사에 소속사 지위를 양도했다고 볼 수 없으며 박효신에 대한 지원이 미흡했더라도 계약 해지의 사유로 볼 수 없다"고 이 같은 판결을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인터스테이지는 지난 2008년 전속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박효신에게 3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이에 현재 박효신은 군복무 중에 있어 판결이 내려진 거액의 보상금액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2010년 12월21일에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9월24일에 제대를 앞두고 있다.
시댕.....ㅋㅋㅋ 아 진짜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계약의 불성실한 이행은 개뿔 진짜 너네중 나철원이 박효신한테 했던 짓거리들 제대로 알고잇는애 얼마나 될까..진짜 씁쓸하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탑 보컬리스트한테 이런 푸대접이라니 진짜 미친나라..
회사에서 미친듯이 스케줄은 잡고 가수한테 제대로 전달도 안하고
아니 무슨 자기 공연일정을 인터넷에서 확인해 이게 진짜 말이됨???
노래하는데 있어서 항상 최고를 추구하는 사람한테 한달후에 공연^^
이러면 급작스럽게 느껴지는 압박감이랑 스트레스는 신경도 안쓰는 나원엔터테인먼트,
연습실 렌트비도 제때 지급 안해서 한 달 앞서 일방통보하듯 알려준 콘서트 연습해야되는데
연습 중에 갑자기 쫓겨날 때 황당함은 생각조차 안하지^^
너네 가만히만 있어도 힘들어 죽겠다고 축축 쳐지는 한여름에 일주일에 한번 이상 전국을 돌면서 공연진행, 두세시간씩 죽을 힘 다해서 노래 해 봤냐.
극심한 스트레스, 불면증, 가수로써 노래인생 끝날 수도 있던 가수가 포기하지 않은 수차례의 공연,
이게 계약의 불성실한 이행이야?
공연 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그 수많은 스탭들, 그 스탭들한테 적절한 보상도 안해주고,
자기 한사람 보고 모여준 스탭들 앞에서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럽고 고맙고 수치스러웟을까
OST는 박효신씨가 불렀는데 그 수익금 자기가 다 꿀꺽 먹고, 맛있었니^^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이사람 인생은 음악인데, 노랜데, 이런 사람한테 '연축성발성장애'라는 불치병 까지 안겨준 우리 나철원씨......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요...
07년 The Breeze of Soul 서울 앵콜 마지막 공연날
박효신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현실적인 수입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박효신이란 한 사람 보고
시작 30분 전에 결정된 공연에 기꺼이 동참해 준 수많은 감사한 공연스태프들
진짜 그 힘들고 모진 공연 일정 다 지켜내고도 준비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정말 많이 울엇던 효신씨
그리고 배 부르게 어디선가에서 놀고있었을 우리 나철원씨
소속 회사는 당연히 가수한테 최상의 환경속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가수가 가져온 수익들, 공정하게 분배해야 하는거 아닌가?
내생각이 이상한건가? 그런건가?
진짜 박효신 옛날부터 봐왔고, 내가 제일 좋아하느 가순데 이렇게 힘든 모습 보니까 너무 속상하다
15억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이 판결은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연축성발성장애 그거 일반인 걸리면 말할때마다 성대 덜덜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한다고 그러더라
그런 목으로 노래를 한다니 얼마나 피나는 노력이 있었겠어. 그런데도 가창력 올킬..
그 병 없었으면 더 실력 뽐낼수 있었을텐데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게다가 불치병이기까지 하니..
우리나라 탑 보컬리스트 박효신씨 제대하고 꼭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됬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박효신 화이팅입니다. 팬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