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톡커님들 은근 예리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좀 과장해서 쓴거맞아요 저렇게 빡세게 안나갔어요 하하ㅏ하하하하하ㅏㅎ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그냥 관심이 부족했던관심병자라고 생각해주세요 아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 얘기 틀은 자작이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뭣도모르면서 떠들어대는 댓글읽고 많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갑자기 백다솜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길래 뭔데 이러니까 내용조카 초딩이쓴거같다고하더라구요 하하하 아 그리고 저 꿈 작가맞아요 저 국어 전교에서 13등 해요 이정도면 왠만한 톡커님들보단 잘하니까 그딴식으로 사람 까내리는일 하지마세요 네네 저 욕많이먹었으니까 오래살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현실성 있게쓸게요 저 관심받고싶어서 1편은 좀 쎄게 나가봤어요 근데 이 얘기들은 100000% 실화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이상 관심받을 짓은 하지안겠습니다 그냥 현실성있게 있었던 일만 그대로쓸게요 ㅋㅋㅋㅋㅋㅋ다음내용 내놓으라고 정색빨던 톡커님들 사랑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욕하실분들은 ㅇㅇ 계속욕하셔두되요 저 착한편은 아니지만그래도 ㅋㅋㅋㅋㅋㅋ모르는 사람한테 욕하고 그러는사람은 아니거든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충 다 받아쳐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좀 유치하죠 네 알아요 저 드립도 잘쳐요 히ㅏ하하하ㅏ핳 아 서론이 길었죠 이젠 현실성만 있게 쓸게요 아 그리고 형님이라고 하니까 바로내렸다고 하시는분계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부산사세요? 아니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입닥치고 걍 눈알굴려서 봐 알겠지 부산은 형님, 행님이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도모르면서 사람까내리고 싶어서 환장한거같이 행동하지마 없어보이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흠흠 절 흥분시키지마세요 저 은준이 여친이예요 이래뵈도 은준이 빽믿고 깝치는 ㅇㅇ...ㅇㅈㄹ ㅎㅎㅎ제송해요..저 이쁘게 봐주세요 비굴비굴 이젠 정말 아무것도 포함시키지 않는 순수그대로 쓸게요 기억나는것만 그럼 시작하도록 하죠 뭐 아 근데 ㅋㅋㅋㅋ1편부터 너무 많은 사랑과관심과욕을 받았네요 모두들 사랑해요 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 스타뜨 문을열고 나가니까 14명 ㅡㅡ14명 있었던거 맞다고요 욕심부리지 말라고요? 이름 다 써드릴까요? 은준, 유민, 병준, 재민, 성찬, 승훈, 민준, 건희, 주성, 동준, 재영, 준형, 현수, 현빈!! ㅡㅡ맞다고요 진짜 왜 안믿어 ㅡㅡ 현수오빠랑 현빈오빠는 형제예요 ㅡㅡ 쌍둥이 ㅡㅡ알겠죠 이제 믿을수 있겠어요!?!? 욕심부리지말라느니 그런말 모르시면 하지말란말이예요!!!!! 후 14명 이서있는데 무슨 집 계단 무너지는줄 알았어요ㅡㅡ 어쩐지 시끌시끌 하더라 했는데 나가니까 진짜 주저앉을뻔 무슨 문열고 나갔는데 단체로 째려가 고개깔고 옆으로 살짝 비스듬히 쳐다보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무섭다고ㅡㅡ 나가자마자 은준이가 "어 나왔네?" 아 맞다 저 이제 사투리안쓸꺼예요 사투리쓰니까 톡커님들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안써요!!!!!ㅡㅡ "아....아..아..?" 저혼자 당황탓어요 병준오빠랑 건희오빠를 포함한 몇명오빠들은 인상찌푸리면서 니가는데 우리가 왜따라와야되냐고 하면서 은준이한테 따지듯 대들고잇고 은준이는 듣고 "친구면 그냥 따라와주는거야 우리 우정이 이정도라는걸 과시하는겸 ㅡㅡ" 이러니까 건희오빠가 "나 지금 자고있는시간이거든? 엄마가 놀랬거든? 왜벌써나가냐고?" "ㅇㅇ 가끔씩은 일찍일어나주는것도 도움이 되 잔말말고이제 가자" 은준이가말햇어요 건희오빠가 인상한번 팍 찌푸리더니 제 가방 끝 소심하게 잡고 가자고 하고 전 그냥 옆으로 꽃게 걸음해서 나왓어요 나와서 저는 학교가려고 버스타는데 뭐 이새끼들은 데리러온거같은데 데려다 주던가 ; 그냥가더라고요 ㅇㅇ 바람과 함께사라지는구나 생각하며 그냥 버스타고 학교갔어요 가니까 하나가 일찍와있더라구요 "야 김하나 벌써옴?" "ㅇㅇ 기적이야 이건" "ㅇㅇ 그런듯해 드디어 해가서쪽에서뜨는걸 볼수있는거구나 우와 기대타면서 봐야겠다" "ㅇㅇ 내덕분임" "ㅇㅋ 일찍왔으니까 좀 자라" "ㅇㅋㅇㅋ ㄳ함" 이러고 하나는 엎드려서 잠 옆으로 얼굴 내놓고 자는데 너무 아련하고 얼굴 그대로 내놓고 자면 위험할까봐 체육복으로 덮어줬어요 아 물론 김하나가 위험한게아니고 그 옆에 지나가던 운않좋은 학생이 김하나년 얼굴보고 심장마비 걸릴까봐 ㅇㅇ 착한 다솜이는 그걸 고려해서 의자에 걸쳐져 잇는 하나년에 체육복을 하나얼굴에 걸쳐놓았어요 가방을 제 자리에 잘 모셔놓고 저도 하나와함께 꿈나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자고있는데 너무 섬뜩할듯 조용해서 고개를 살며시 드니까 저의 사랑스러운담임이 매를 들고 손에따가 쉿쉿거리면서 오더라구요 눈 마주쳐서 그냥 망연자실하고 일어나서 손바닥 댓어요 그러니까 "아 옳지 내가 잘키웠네 아침조희시간에 잤으니까 두대" 원래 몇대몇대 안정해놧어요 그냥 꼴리는데로예요 기분파 다른말로 싸이코 ㅇㅇ ㅄ이랑 같은종족이죠 사이좋게 지내라 같은 종족끼리 튼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하고 일어나서 집가려고 하나와함께 가방을 들쳐메고 야자 튕구는건 쎈ㅋ쓰 교문을 유유히 통과햇죠 나오니까 은준이랑 건희가 있더라고요 네 지금 하나랑 건희랑 사겨요 그래서 우리 말텄어요 네네 은준이는 핸드폰을 보면서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고있고 건희는 쭈구려앉아서 똥싸는자세로 우리를 쳐다보더니 깜짝놀라며 일어났어요 "어! 왔네!" "어,, 어쩐일이세요.." 이때는 하나랑 건ㅇ희랑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으므로 존댓말 했죠 하하 지금은 걍 우린 웬수 ㅇㅇ.. "은준이가 너 보고싶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언제봤다고 보고싶데 이새끼강 >< 아 내 얼굴이 이렇게 먹히는구나 다행이다 엄마 날 낳아줘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튼 가식적인 미소를 날리며 "ㅎㅎ.. 저희 그럼 얼굴 봤으니까.. 가볼께요!" 밝은척 ㅅㄳㄱ 난 이때는 이리밝지않았음 이날은 우리 이쁜 ㅄ이를 못봤어요 그냥 구석에 찌그려져 있었나봐요 "아..이.." 은준이가 아아 거리길래 눈치까고 "네..?ㅎㅎ" 이러니까 "아..시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서 말씀드릴껀 ,,, 우리 은준이 박력있긴 하지만 전편처럼 그딴식으로 욕을 더럽게 하진않앗어요 제가 이실직고 말씀드렸잖아요 과장해서 썻다고 ㅇㅇ 지금부터는 그런일 없어요 걍 달달한거만 믿고 밀고나갈게요 넘쳐나는게 시간인 저는 당연히 있다햇고 하나랑 나랑 건희랑 은준이랑은 같이 놀았죠 밤늦게까진 아니고 걍 해가 사라질때까지만 난 소중하니까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다 놀고 1학기 중간고사는 패쓰 어려워 ㅇㅇ 1학기 기말고사에 내 모든걸 걸겠다 는 식으로 도서관을 열심히 다녔어요 물론 은준이와 함께 약 석달동안 썸을 탓죠 저희 시험기간에 같이 도서관가는 사이예요 부럽죠 알아요 ㅈㅅ해여 그날도 역시도서관을 가는 이맘때쯤이엿어요 너무너무 더워서 나의사랑 너의사랑 빠삐코를 쪾쪾 빨아가면서 도서관에 무거운 걸음걸음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으며 저기 몇만발자국만 가면 시원한 도서관이 나온다는 마음으로 갔어요 가서 도착해서 룰루랄라~ 공부를 하는데 (* 저랑 은준이는 이때 정말 남매처럼 지냈답니다 어색함 따위 훠이훠이) 너무 하는게 어려워서 은준이는 뭐하나 싶은마음에 은준이 자리에 있는 문제지를 봣는데 우와 은준아 너 공부 좀 하는구나? 짜식 역시 내남친 ㅈㅅㅈㅅ 이때는 그냥 남친이고 뭐고 없엇음 우리는 남매 ^^ 아 더 쓰고싶지만 전 잠이라는 적한테 이길수없는 비루한 존재 졸리네요 아침일찍 써드릴게요 톡커님들 이번편은 어때로 거짓말이라고는 제 코딱지만큼도 안더했어요 정말 잇는그대로 사실적으로 과장따위 없이 생각나는거 요염하게 패스 해서 썻어요 그니까 욕 ㄴㄴ 댓글 ㅇㅇ 추천 ㅇㅇ 감사해요 사랑해요 내일 또뵈요 빠잉 4035
2)★☆★☆무서워요 안아주세요 잠깐이면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톡커님들 은근 예리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좀 과장해서 쓴거맞아요 저렇게 빡세게 안나갔어요 하하ㅏ하하하하하ㅏㅎ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그냥 관심이 부족했던관심병자라고 생각해주세요 아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 얘기 틀은 자작이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뭣도모르면서 떠들어대는 댓글읽고 많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갑자기 백다솜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길래 뭔데 이러니까 내용조카 초딩이쓴거같다고하더라구요 하하하 아 그리고 저 꿈 작가맞아요 저 국어 전교에서 13등 해요 이정도면 왠만한 톡커님들보단 잘하니까 그딴식으로 사람 까내리는일 하지마세요 네네 저 욕많이먹었으니까 오래살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현실성 있게쓸게요 저 관심받고싶어서 1편은 좀 쎄게 나가봤어요 근데 이 얘기들은 100000% 실화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이상 관심받을 짓은 하지안겠습니다 그냥 현실성있게 있었던 일만 그대로쓸게요 ㅋㅋㅋㅋㅋㅋ다음내용 내놓으라고 정색빨던 톡커님들 사랑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욕하실분들은 ㅇㅇ 계속욕하셔두되요 저 착한편은 아니지만그래도 ㅋㅋㅋㅋㅋㅋ모르는 사람한테 욕하고 그러는사람은 아니거든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충 다 받아쳐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좀 유치하죠 네 알아요 저 드립도 잘쳐요 히ㅏ하하하ㅏ핳 아 서론이 길었죠 이젠 현실성만 있게 쓸게요 아 그리고 형님이라고 하니까 바로내렸다고 하시는분계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부산사세요? 아니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입닥치고 걍 눈알굴려서 봐 알겠지 부산은 형님, 행님이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도모르면서 사람까내리고 싶어서 환장한거같이 행동하지마 없어보이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흠흠 절 흥분시키지마세요 저 은준이 여친이예요 이래뵈도 은준이 빽믿고 깝치는 ㅇㅇ...ㅇㅈㄹ ㅎㅎㅎ제송해요..저 이쁘게 봐주세요 비굴비굴 이젠 정말 아무것도 포함시키지 않는 순수그대로 쓸게요 기억나는것만 그럼 시작하도록 하죠 뭐 아 근데 ㅋㅋㅋㅋ1편부터 너무 많은 사랑과관심과욕을 받았네요 모두들 사랑해요 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 스타뜨
문을열고 나가니까 14명 ㅡㅡ14명 있었던거 맞다고요 욕심부리지 말라고요? 이름 다 써드릴까요?
은준, 유민, 병준, 재민, 성찬, 승훈, 민준, 건희, 주성, 동준, 재영, 준형, 현수, 현빈!!
ㅡㅡ맞다고요 진짜 왜 안믿어 ㅡㅡ
현수오빠랑 현빈오빠는 형제예요 ㅡㅡ 쌍둥이 ㅡㅡ알겠죠 이제 믿을수 있겠어요!?!? 욕심부리지말라느니 그런말 모르시면 하지말란말이예요!!!!! 후 14명 이서있는데 무슨 집 계단 무너지는줄 알았어요ㅡㅡ
어쩐지 시끌시끌 하더라 했는데 나가니까 진짜 주저앉을뻔 무슨 문열고 나갔는데
단체로 째려가 고개깔고 옆으로 살짝 비스듬히 쳐다보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무섭다고ㅡㅡ
나가자마자 은준이가
"어 나왔네?"
아 맞다 저 이제 사투리안쓸꺼예요 사투리쓰니까 톡커님들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안써요!!!!!ㅡㅡ
"아....아..아..?"
저혼자 당황탓어요 병준오빠랑 건희오빠를 포함한 몇명오빠들은 인상찌푸리면서 니가는데
우리가 왜따라와야되냐고 하면서 은준이한테 따지듯 대들고잇고 은준이는 듣고
"친구면 그냥 따라와주는거야 우리 우정이 이정도라는걸 과시하는겸 ㅡㅡ"
이러니까 건희오빠가
"나 지금 자고있는시간이거든? 엄마가 놀랬거든? 왜벌써나가냐고?"
"ㅇㅇ 가끔씩은 일찍일어나주는것도 도움이 되 잔말말고이제 가자"
은준이가말햇어요
건희오빠가 인상한번 팍 찌푸리더니 제 가방 끝 소심하게 잡고 가자고 하고
전 그냥 옆으로 꽃게 걸음해서 나왓어요 나와서 저는 학교가려고 버스타는데
뭐 이새끼들은 데리러온거같은데 데려다 주던가 ; 그냥가더라고요 ㅇㅇ 바람과 함께사라지는구나
생각하며 그냥 버스타고 학교갔어요 가니까 하나가 일찍와있더라구요
"야 김하나 벌써옴?"
"ㅇㅇ 기적이야 이건"
"ㅇㅇ 그런듯해 드디어 해가서쪽에서뜨는걸 볼수있는거구나 우와 기대타면서 봐야겠다"
"ㅇㅇ 내덕분임"
"ㅇㅋ 일찍왔으니까 좀 자라"
"ㅇㅋㅇㅋ ㄳ함"
이러고 하나는 엎드려서 잠 옆으로 얼굴 내놓고 자는데 너무 아련하고 얼굴 그대로 내놓고 자면
위험할까봐 체육복으로 덮어줬어요 아 물론 김하나가 위험한게아니고 그 옆에 지나가던 운않좋은 학생이
김하나년 얼굴보고 심장마비 걸릴까봐 ㅇㅇ 착한 다솜이는 그걸 고려해서 의자에 걸쳐져 잇는
하나년에 체육복을 하나얼굴에 걸쳐놓았어요 가방을 제 자리에 잘 모셔놓고
저도 하나와함께 꿈나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자고있는데 너무 섬뜩할듯 조용해서 고개를 살며시 드니까
저의 사랑스러운담임이 매를 들고 손에따가 쉿쉿거리면서 오더라구요
눈 마주쳐서 그냥 망연자실하고 일어나서 손바닥 댓어요 그러니까
"아 옳지 내가 잘키웠네 아침조희시간에 잤으니까 두대"
원래 몇대몇대 안정해놧어요 그냥 꼴리는데로예요 기분파 다른말로 싸이코 ㅇㅇ
ㅄ이랑 같은종족이죠 사이좋게 지내라 같은 종족끼리
튼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하고 일어나서 집가려고 하나와함께 가방을 들쳐메고
야자 튕구는건 쎈ㅋ쓰 교문을 유유히 통과햇죠 나오니까 은준이랑 건희가 있더라고요
네 지금 하나랑 건희랑 사겨요 그래서 우리 말텄어요 네네
은준이는 핸드폰을 보면서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고있고 건희는 쭈구려앉아서 똥싸는자세로
우리를 쳐다보더니 깜짝놀라며 일어났어요
"어! 왔네!"
"어,, 어쩐일이세요.."
이때는 하나랑 건ㅇ희랑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으므로 존댓말 했죠 하하 지금은 걍 우린 웬수 ㅇㅇ..
"은준이가 너 보고싶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언제봤다고 보고싶데 이새끼강 >< 아 내 얼굴이 이렇게 먹히는구나 다행이다 엄마 날 낳아줘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튼 가식적인 미소를 날리며
"ㅎㅎ.. 저희 그럼 얼굴 봤으니까.. 가볼께요!"
밝은척 ㅅㄳㄱ 난 이때는 이리밝지않았음 이날은 우리 이쁜 ㅄ이를 못봤어요 그냥 구석에 찌그려져 있었나봐요
"아..이.."
은준이가 아아 거리길래 눈치까고
"네..?ㅎㅎ"
이러니까
"아..시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서 말씀드릴껀 ,,, 우리 은준이 박력있긴 하지만 전편처럼 그딴식으로 욕을
더럽게 하진않앗어요 제가 이실직고 말씀드렸잖아요 과장해서 썻다고 ㅇㅇ 지금부터는 그런일 없어요
걍 달달한거만 믿고 밀고나갈게요
넘쳐나는게 시간인 저는 당연히 있다햇고 하나랑 나랑 건희랑 은준이랑은 같이 놀았죠
밤늦게까진 아니고 걍 해가 사라질때까지만 난 소중하니까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다 놀고
1학기 중간고사는 패쓰 어려워 ㅇㅇ 1학기 기말고사에 내 모든걸 걸겠다 는 식으로
도서관을 열심히 다녔어요 물론 은준이와 함께
약 석달동안 썸을 탓죠 저희 시험기간에 같이 도서관가는 사이예요 부럽죠 알아요 ㅈㅅ해여
그날도 역시도서관을 가는 이맘때쯤이엿어요 너무너무 더워서 나의사랑 너의사랑 빠삐코를
쪾쪾 빨아가면서 도서관에 무거운 걸음걸음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으며 저기 몇만발자국만 가면
시원한 도서관이 나온다는 마음으로 갔어요 가서 도착해서 룰루랄라~ 공부를 하는데
(* 저랑 은준이는 이때 정말 남매처럼 지냈답니다 어색함 따위 훠이훠이)
너무 하는게 어려워서 은준이는 뭐하나 싶은마음에 은준이 자리에 있는 문제지를 봣는데
우와 은준아 너 공부 좀 하는구나? 짜식 역시 내남친 ㅈㅅㅈㅅ 이때는 그냥 남친이고 뭐고
없엇음 우리는 남매 ^^
아 더 쓰고싶지만 전 잠이라는 적한테 이길수없는 비루한 존재 졸리네요 아침일찍 써드릴게요
톡커님들 이번편은 어때로 거짓말이라고는 제 코딱지만큼도 안더했어요 정말 잇는그대로
사실적으로 과장따위 없이 생각나는거 요염하게 패스 해서 썻어요 그니까 욕 ㄴㄴ 댓글 ㅇㅇ 추천 ㅇㅇ
감사해요 사랑해요 내일 또뵈요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