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면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네 초딩때 해봤을땐 아무생각없어서 힘든줄 몰랐는데 이나먹어서 짝사랑하니깐 너무 힘드네요ㅠㅠㅠ 거의 일년동안 짝사랑하면서 느낀 서른다섯가지이유임 ㅠㅠ 첫번째,그 사람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너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두번째, 그래서 순간적으로 싫어질 수도 있다. 세번째, 하지만 또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네번째, 혼자 그사람과 연인이 된다는 상상을해본다 다섯번째, 괜히 한번 튕겨보기도 한다. 여섯번째, 카톡에서 인사 한 번, 대화 한 번 10분 하려고 3시간을 기다린다. 일곱번째,어느 순간 혼자 이별 준비를 한다. 그러나 그 사람은 내게 떠난 적도 머문 적도 없었다. 여덟번째, 그 사람을 상상하며 예쁜 사랑 노래를 듣는다. 그러다가 점점 우울한 노래로 바뀌게 된다. 아홉번쨰, 그 사람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기복이 심하다. 열번쨰,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베개를 적시곤 한다. 열한번쨰, 그 사람에게 이상형을 물어 봤는데 이상형이 나하고 완전 반대면 정말 한숨 나온다. 열두번째, 카톡에서 먼저 아는 척 해주면 기뻐서 미친다. 열세번째, 그 사람에게 온 카톡만 빼고 다 지운다. 그래서 카톡에 며칠에 걸친 그녀의 문자만 가득하다. 열네번째, 뭐든지 혼자 한다. 좋아하는 것도 혼자, 기다리는 것도 혼자. 열다섯번째, 짝사랑 노래는 다 내 노래 같다. 열여섯번째, 안 좋아한다고 다짐해놓고 지금 이 순간 보고 싶다. 열일곱번째, 내가 좋아한다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줬으면 좋겠고 먼저 말해줬으면 좋겠다. 열여덟번째, 너가 남자친구 이야기할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사실 슬프다. 그날 잠 못 잔다. 열아홉번째, 혼자 착각한다. 날 좋아하는 거 아닌가? 사실 날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스무번째, 남자친구와 다정한 그 사람을 보며, 잊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느 순간 또 생각하고 있다. 스물한번째,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막상 오랜만에 얼굴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나를 발견한다. 스물두번째, 잊고 지냈다고 생각하다가 그의 문자 하나라도 보면 괜히 기분 좋고 눈물이 날것 만 같다. 스물세번째, 작은 행동에도 큰 의미를 부여한다. 그냥 보고 웃어도 그날 잠을 못 이룬다. 스물네번째, 그 사람 앞에선 아무표정이 없으면서 등 돌리면 나 혼자 웃는다. 스물다섯번째, 술에 취하면 그의 생각이 계속 나서 카톡하거나 그의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 반복한다. 스물여섯번째, 만나면 얼굴조차 마주 볼 수가 없다. 스물일곱번째,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데도 미워할 수가 없다. 스물여덟번째, 그 사람이 좋아했던 노래들을 들으며 그 사람을 생각하고 눈물 흘린다. 스물아홉번째, 어딜 가나 그 사람 생각 밖에 안 난다. 서른번째, 힘들 때면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피식 웃는다. 서른한번째, 그리고 헛된 바람을 가진다. 서른두번째, 꿈속에서 그 사람과 만나기를 상상한다. 서른세번째, 열등감 느낀다. 그래서 증오하게 될 때도 있다. 서른네번째, 좋은 글 좋은 곳들을 보면 그 사람이 먼저 생각난다. 서른다섯번째, 힘들다 아프다. 15
★★짝사랑하면 안되는 35가지 이유★★
짝사랑하면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네 초딩때 해봤을땐 아무생각없어서 힘든줄 몰랐는데
이나먹어서 짝사랑하니깐 너무 힘드네요ㅠㅠㅠ
거의 일년동안 짝사랑하면서 느낀 서른다섯가지이유임 ㅠㅠ
첫번째,그 사람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너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두번째, 그래서 순간적으로 싫어질 수도 있다.
세번째, 하지만 또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네번째, 혼자 그사람과 연인이 된다는 상상을해본다
다섯번째, 괜히 한번 튕겨보기도 한다.
여섯번째, 카톡에서 인사 한 번, 대화 한 번 10분 하려고 3시간을 기다린다.
일곱번째,어느 순간 혼자 이별 준비를 한다. 그러나 그 사람은 내게 떠난 적도 머문 적도 없었다.
여덟번째, 그 사람을 상상하며 예쁜 사랑 노래를 듣는다.
그러다가 점점 우울한 노래로 바뀌게 된다.
아홉번쨰, 그 사람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기복이 심하다.
열번쨰,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베개를 적시곤 한다.
열한번쨰, 그 사람에게 이상형을 물어 봤는데
이상형이 나하고 완전 반대면 정말 한숨 나온다.
열두번째, 카톡에서 먼저 아는 척 해주면 기뻐서 미친다.
열세번째, 그 사람에게 온 카톡만 빼고 다 지운다.
그래서 카톡에 며칠에 걸친 그녀의 문자만 가득하다.
열네번째, 뭐든지 혼자 한다. 좋아하는 것도 혼자, 기다리는 것도 혼자.
열다섯번째, 짝사랑 노래는 다 내 노래 같다.
열여섯번째, 안 좋아한다고 다짐해놓고 지금 이 순간 보고 싶다.
열일곱번째, 내가 좋아한다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줬으면 좋겠고
먼저 말해줬으면 좋겠다.
열여덟번째, 너가 남자친구 이야기할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사실 슬프다. 그날 잠 못 잔다.
열아홉번째, 혼자 착각한다. 날 좋아하는 거 아닌가?
사실 날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스무번째, 남자친구와 다정한 그 사람을 보며,
잊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느 순간 또 생각하고 있다.
스물한번째,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막상 오랜만에
얼굴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나를 발견한다.
스물두번째, 잊고 지냈다고 생각하다가
그의 문자 하나라도 보면 괜히 기분 좋고 눈물이 날것 만 같다.
스물세번째, 작은 행동에도 큰 의미를 부여한다.
그냥 보고 웃어도 그날 잠을 못 이룬다.
스물네번째, 그 사람 앞에선 아무표정이 없으면서 등 돌리면 나 혼자 웃는다.
스물다섯번째, 술에 취하면 그의 생각이 계속 나서 카톡하거나
그의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 반복한다.
스물여섯번째, 만나면 얼굴조차 마주 볼 수가 없다.
스물일곱번째,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데도 미워할 수가 없다.
스물여덟번째, 그 사람이 좋아했던 노래들을 들으며
그 사람을 생각하고 눈물 흘린다.
스물아홉번째, 어딜 가나 그 사람 생각 밖에 안 난다.
서른번째, 힘들 때면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피식 웃는다.
서른한번째, 그리고 헛된 바람을 가진다.
서른두번째, 꿈속에서 그 사람과 만나기를 상상한다.
서른세번째, 열등감 느낀다. 그래서 증오하게 될 때도 있다.
서른네번째, 좋은 글 좋은 곳들을 보면 그 사람이 먼저 생각난다.
서른다섯번째, 힘들다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