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그냥 생각없이 하고 싶다면. 그렇게 연애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의식하면서 행동하는게 싫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해도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어' 하면서 웃어라. 그런데. 정말 그럴 자신있나?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은거다. 나는 연애 생각하면서 한다고 욕하는 사람이 제일 이해가 안가고 불쌍하다. 그런 사람들은 아마 타고나기를 이성에게 호감을 일으키는 행동을 잘 하는 사람이거나. 뭘해도 안되니까 자신의 실패들은 멋진 단지 멋진 추억으로 승화시키려는 것 뿐이다. (아마 '이딴거 필요없고 닥치고 외모하고 돈' 이런 글을 쓰는 사람. 미리 말하건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읽지 마라. 그런 패배자 같은 마인드로는 연애 뿐만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못한다) 인생 그리 길게 살지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절 당했을 때의 슬픔은 손에 꼽히는 슬픔이다. 또 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을 때의 기쁨은 손에 꼽히는 기쁨이다. 만약 순수하게 아무런 미련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바치고, 대신 그 사람을 잃어도 할말없다면 그렇게 해라. 헛된 감상에 빠져서 '그래도 난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어'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누릴 수있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를 놓친 것이다. 물론 100%진심을 담아서 사랑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다. 패스할대가 엄청 많은데 그냥 무작정 무리하게 중거리 슛 때려서 들어간거나 마찬가지다. 아마 우울증 치료제라는게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긍정적인 마음이면 다 치료되' 라는 말과 똑같다. 도움은 되겠지. 그러나 제일 좋은 방법은 그러한 마음과 치료약을 병행하는 것이다. 사랑도 정신병의 일종이다. 분명 해법이 있고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있다. 나의 진심과 적절하게 상대방에 맞춰서 조금만 생각하면서 다가간다면, 더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다른 놈이 그 사람을 가져간다. 그때 기뻐할 수 있나? 나는 나를 안좋아하는 사람과 사귀는 법을 말하는게 아니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사람과 사귀어서 행복하게 서로 잘 사귀는 것을 바라는 거다. 335
연애 그냥 생각없이 하고 싶다면.
그렇게 연애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의식하면서 행동하는게 싫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해도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어' 하면서 웃어라.
그런데. 정말 그럴 자신있나?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은거다.
나는 연애 생각하면서 한다고 욕하는 사람이 제일 이해가 안가고 불쌍하다.
그런 사람들은 아마 타고나기를 이성에게 호감을 일으키는 행동을 잘 하는 사람이거나.
뭘해도 안되니까 자신의 실패들은 멋진 단지 멋진 추억으로 승화시키려는 것 뿐이다.
(아마 '이딴거 필요없고 닥치고 외모하고 돈' 이런 글을 쓰는 사람. 미리 말하건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읽지 마라. 그런 패배자 같은 마인드로는
연애 뿐만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못한다)
인생 그리 길게 살지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절 당했을 때의 슬픔은 손에 꼽히는 슬픔이다.
또 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을 때의 기쁨은 손에 꼽히는 기쁨이다.
만약 순수하게 아무런 미련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바치고, 대신 그 사람을 잃어도 할말없다면
그렇게 해라.
헛된 감상에 빠져서 '그래도 난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어'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누릴 수있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를 놓친 것이다.
물론 100%진심을 담아서 사랑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다.
패스할대가 엄청 많은데 그냥 무작정 무리하게 중거리 슛 때려서 들어간거나 마찬가지다.
아마 우울증 치료제라는게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긍정적인 마음이면 다 치료되' 라는 말과 똑같다. 도움은 되겠지. 그러나 제일 좋은 방법은
그러한 마음과 치료약을 병행하는 것이다.
사랑도 정신병의 일종이다. 분명 해법이 있고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있다.
나의 진심과 적절하게 상대방에 맞춰서 조금만 생각하면서 다가간다면, 더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다른 놈이 그 사람을 가져간다. 그때 기뻐할 수 있나?
나는 나를 안좋아하는 사람과 사귀는 법을 말하는게 아니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사람과 사귀어서 행복하게 서로 잘 사귀는 것을 바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