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1학년 입니다.. 저는 요즘 심각한 고민에 빠졌는데요. .. 저는 엄마아빠가 이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집은 저희오빠와 저 그리고 아빠 엄마 인데요.. 전 유치원때부터 아빠가 엄마를 폭력하는걸 보고 자랐습니다. 지금까지도요.. 그 사이에 오빠가 교통사고가 당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친해지고 안 좋아졌다가 또 괜찮아졌다가 반복했습니다. 오빠가 교통사고 당했을때도 아빠는 바닷가에 놀러나갔고요. 오빠는 심각하게 다쳤습니다. 수술도 29번정도 한것 같고요.. 비보험이 많았지만 보험비 좀 받아낸것도 아빠가 다썼구요.. 저희 외할머니가 저희엄마께 재산 물려준것도 몇천 만원이나 되는것도 아빠가 다썼고요 아빠 화물차 같은 큰 차 사는거에다가도 엄마가 겨우겨우 힘들게 모은 1억도 아빠가 다썼고요 아빠가 일해서 엄마한테 월급주는거 한번도 못봤구요 아빤 일안한지 2년 정도 된것같아요 계속 일도 안하고 놀러나 다니고 차도 4개나 있고요 오토바이도 하나있고요 계속 차를 사날릅니다. 차도 백만원 주고 샀다고 거짓말이 늘어가고요 그거다 대출..아..다 타고 다니지도 않는거 세금만 개속 세 나가고요 오빠 저 엄마 아빠 휴대폰 다 엄마껄로 해놔서 할부금 ? 같은거 다 엄마가 내야되고요 아빠가 돈 갚은 다고 한것도 다 안갚고 있고 알다시피 저희 아빠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백원.. 5백원 저금 해와서 100만원 이 되었었는데 그것도 엄청 불쌍한 표정으로 빌려달라고해서 처음에 50만원만 빌려달랬는데 다시 나머지 것도 다 빌려주면 안되겠냐고 꼭 갚은다고 해놓고 몇년이 지났는데도 약속도 안지키고있구요.. 이런말 아무한테도 말해준사람없는데.. 정말 심각하고...제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다 털어버립니다.. 엄마는 하루하루 참고 살고 견뎠습니다. 그이유는 저하고 오빠가 아직 고등학생이기때문에 이혼하면 큰 지장을 줄까봐 솔직히 참고 매일 살아왔습니다... 제가 언제 아빠 휴대폰을 뒤진적이 있는데 여자이름도 봤구요.. 하트도 붙여져 있고 문자도 보니까 만나자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언제는 엄마가 수상해서 그 번호에 오빠한테 전화하게 시켜서 아빠인척 하고 받았느데 우리 언제 만날꺼냐고 사기는 사이같이 말하더라고요... 후.. ㅈㅔ 가 터진 이유는 오늘 들어오지않고 연락도 안하는 아빠한테 엄마가 전화를 했더니 어떤 여자가 봣더니 저희엄마가 저희아빠아내라고 했는데 그여자가 영업점이라고는 말했는데 아빠 바꿔달라니깐 절대로 못바꿔준다고 하고 끊고 그뒤로 연락두절..이됬어요.. 요며칠전에도 아빠가 폰 꺼놓고 이틀동안 잠수타서 엄마가 정말 힘들어하셨어요... 우시고 .. 전 엄마가 우신거 너무 많이 봤어요... 제가 울고 아빠 붙잡고 엄마없을때 엄마한테 잘하라고 그러지말라고 해도 잘못도 뉘우치지 않고 똑같은 짓을 매번 반복하네요... 외박을 너무 많이 하시고.. 아빠가 폭력 하는 수준은 가관이에요 맥주병도 던지고요 엄마가 이 상황을 벗어나려고 택시타려고 택시 잡았는데 그자리에서 엄마 머리채잡고요 채찍같은걸로 엄마 때릴려고 하던거 오빠하고 제가 겨우 말리고 경찰도 불러봤지만 다 소용없었어요 경찰도 책임감 없더라고요.. 그때 오빠가 말렸을때도 아빠가 돌로 오빠 찍을 뻔했어요 그리고 이기적이게 혼자 차타고 가버리더라고요 너무 뻔뻔하게 집에 와보니까 자고 있더라고요... 아... 제가 초등학교 때도 엄마는 오래 이모네집에서 사셨어요 맨날 아ㅃㅏ가 술먹고 엄마힘들게 했거든요... 엄마가 처음 임신하셨을때도 아빠때문에 유산당했어요 정확한 유산 이유는 몰라도 엄마가 임신 했을때도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도 방에 문잠그고 이불로 엄마 덮어서 막 팼데요 그리고 저희 아빠는 완전 싸이코에요... 딸인 저도 이런생각 하는데.. 정말 싸이코 맞아요.. 신혼 초기에 엄마 옷 다 벗겨놓고 문잠그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데요.. 엄마는 이런 힘든일이 많았는데도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어요. 부끄럽고 창피하니까요 이혼도 안해주는데 이런말 했다가 더 고개 숙이게 되니깐요.. 그리고 진짜 변태적이고요 제 몸도 만질때도 있고 진짜 싸이코 갖고 저질스럽고요 야동 보는거 제가 목격도 많이 했고요... 진짜.. 저희오빠하고 저는 엄마가 이혼하는걸 절실하게 찬성하는데 아빤 이혼도장 안찍어준다고 고집부려요... 이러면서 살다가 계속 이런일만 부딪히고... 요번에 확실히 엄마도 이혼하시길 원하는데요... 불쌍한 저희 엄마좀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희 나라가 이혼율이 높아서 이혼절차가 어려워진것 같아서 두려운데요.. 이런 사기치는 남자가 많으니까 결혼전에는 잘해주다가 결혼후에 이렇게 여자를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그러니까..많은것 같아요 엄마는 아빠의 마루타에요.. 제가 자고있었는데 소리가 커서 깨어났는데 그때도 부부싸움하시고계셨어요.. 전 계속 듣고 만 있고 던지는 소리도 나는것같은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이불속에서 떨고 있다가 아빠가 들어와서잠자는척 하고있었는데 제문 잠그고 나간거에요.. 알고보니까 엄마 못도망치게 하려고 그런거에요... 자식들이 말려도 소용없어요 저희도 죽일라고 그래요 저도 언제 아빠한테 반항하다가 아빠가 제문 닫고 주먹으로 제얼굴 때렸습니다. 그때 생각했어요 이러다가 사람 한명 죽이겠구나..요즘 뉴스에 아들이 엄마죽이고 남편이 아내죽이고 이런거 보면 이러다가 정말 저희 집도 그럴것같아요.. 언제도 엄마랑 같이 술먹다가 트러블이 생겼는데 엄마를 산 절벽 같은 좀 낮은데였는데 다행히 엄마는 무사히 돌아오셨지만 엄마 밀쳐서 떨어지게 한다음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혼자 집에 왔어요. 그러고선 저희가 필요할때만 돈 필요할때만 집와서 화해하는척 할려고해요일부러 친절한척... 이젠 다 가식 같아요.. 제친구들한테도 이상한짓 하고 진짜 싸이코 에요 창피하고 더이상 이렇게 못살것같아요.. 저희 엄마 이렇게 살게 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제발 아빠랑 이혼해서 행복을 되찾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어떡해요?...도와주세요.. 아빠가 머리써서 명의 거의다 엄마껄로 해놔서 이혼 못하게끔 꾀를 많이 썼어요.. 아직 빚도 있고 돈쓸일이 많은데 아빠가 일도 안하니까 거덜나게 생겼어요.. 아빠 일하는곳에도 아빠가 사장말 안들어서 반항하다가 막 머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짤렸는데도 정신도 못차리고요.. 엄마가 다쳐도 신경도 안쓰고 아파도 신경 안쓰고 저희 앞에서 엄마한테 쓴소리 아픈소리 많이 했어요.. 엄마욕 진짜 많이 하시고.. 약한 엄마하고 저는 계속 울고... 진짜 저도 이제 못살겠어요 아빠랑 같이... 오빠는 전문계이고 저는 인문계 기숙사생이라 저는 집 문제는 없어요 오빠도 어느정도 다컸고 알아서 다 할수있는데요 양육권은 어떻게 될수 있는거죠? 오빠하고 저는 다 엄마하고 살고싶은데 양육권 엄마한테 주어지나요? 이혼에 대해서 잘몰라서 그런데요..엄마가 유리하길 빌고 있는데..... 왠지 아빠는 가장이니까 아빠가 더유리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진짜 이혼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절실합니다.. 저희 가정좀 살려주세요...제발요 전 엄마아빠가 이혼해도 별 탈 없이 잘 학교생활 할수있습니다. 지금 이상황때문에 더 악화 되고 낼모레가 시험인데... 너무 두렵고 무섭고 고민되고 공부도 안되고 생각나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꼭좀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혼신신고 하셨고요 결혼생활은 거의 20년 다되가는것같아요.. 부끄럽고 정말로 창피한 일이지만 저는 용기내서 네이트 판분들께 털어놓아 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 3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급한데요...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1학년 입니다..
저는 요즘 심각한 고민에 빠졌는데요. .. 저는 엄마아빠가 이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집은 저희오빠와 저 그리고 아빠 엄마 인데요..
전 유치원때부터 아빠가 엄마를 폭력하는걸 보고 자랐습니다.
지금까지도요..
그 사이에 오빠가 교통사고가 당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친해지고 안 좋아졌다가 또 괜찮아졌다가
반복했습니다. 오빠가 교통사고 당했을때도 아빠는 바닷가에 놀러나갔고요.
오빠는 심각하게 다쳤습니다. 수술도 29번정도 한것 같고요..
비보험이 많았지만 보험비 좀 받아낸것도 아빠가 다썼구요..
저희 외할머니가 저희엄마께 재산 물려준것도 몇천 만원이나 되는것도 아빠가 다썼고요
아빠 화물차 같은 큰 차 사는거에다가도 엄마가 겨우겨우 힘들게 모은 1억도 아빠가 다썼고요
아빠가 일해서 엄마한테 월급주는거 한번도 못봤구요
아빤 일안한지 2년 정도 된것같아요
계속 일도 안하고 놀러나 다니고 차도 4개나 있고요 오토바이도 하나있고요
계속 차를 사날릅니다.
차도 백만원 주고 샀다고 거짓말이 늘어가고요
그거다 대출..아..다 타고 다니지도 않는거 세금만 개속 세 나가고요
오빠 저 엄마 아빠 휴대폰 다 엄마껄로 해놔서 할부금 ? 같은거 다 엄마가 내야되고요
아빠가 돈 갚은 다고 한것도 다 안갚고 있고
알다시피 저희 아빠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백원.. 5백원 저금 해와서 100만원 이 되었었는데
그것도 엄청 불쌍한 표정으로 빌려달라고해서 처음에 50만원만 빌려달랬는데 다시 나머지 것도 다
빌려주면 안되겠냐고 꼭 갚은다고 해놓고 몇년이 지났는데도 약속도 안지키고있구요..
이런말 아무한테도 말해준사람없는데..
정말 심각하고...제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다 털어버립니다..
엄마는 하루하루 참고 살고 견뎠습니다.
그이유는 저하고 오빠가 아직 고등학생이기때문에
이혼하면 큰 지장을 줄까봐 솔직히 참고 매일 살아왔습니다...
제가 언제 아빠 휴대폰을 뒤진적이 있는데 여자이름도 봤구요..
하트도 붙여져 있고 문자도 보니까 만나자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언제는 엄마가 수상해서 그 번호에 오빠한테 전화하게 시켜서 아빠인척 하고 받았느데
우리 언제 만날꺼냐고 사기는 사이같이 말하더라고요...
후.. ㅈㅔ 가 터진 이유는 오늘 들어오지않고 연락도 안하는 아빠한테 엄마가
전화를 했더니 어떤 여자가 봣더니 저희엄마가 저희아빠아내라고 했는데
그여자가 영업점이라고는 말했는데 아빠 바꿔달라니깐 절대로 못바꿔준다고 하고 끊고 그뒤로
연락두절..이됬어요..
요며칠전에도 아빠가 폰 꺼놓고 이틀동안 잠수타서 엄마가 정말 힘들어하셨어요...
우시고 .. 전 엄마가 우신거 너무 많이 봤어요...
제가 울고 아빠 붙잡고 엄마없을때 엄마한테 잘하라고 그러지말라고 해도
잘못도 뉘우치지 않고 똑같은 짓을 매번 반복하네요...
외박을 너무 많이 하시고.. 아빠가 폭력 하는 수준은 가관이에요
맥주병도 던지고요 엄마가 이 상황을 벗어나려고 택시타려고 택시 잡았는데 그자리에서 엄마 머리채잡고요 채찍같은걸로 엄마 때릴려고 하던거 오빠하고 제가
겨우 말리고 경찰도 불러봤지만 다 소용없었어요 경찰도 책임감 없더라고요..
그때 오빠가 말렸을때도 아빠가 돌로 오빠 찍을 뻔했어요
그리고 이기적이게 혼자 차타고 가버리더라고요
너무 뻔뻔하게 집에 와보니까 자고 있더라고요... 아...
제가 초등학교 때도 엄마는 오래 이모네집에서 사셨어요 맨날 아ㅃㅏ가 술먹고 엄마힘들게 했거든요...
엄마가 처음 임신하셨을때도 아빠때문에 유산당했어요
정확한 유산 이유는 몰라도
엄마가 임신 했을때도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도 방에 문잠그고 이불로 엄마 덮어서 막 팼데요
그리고 저희 아빠는 완전 싸이코에요...
딸인 저도 이런생각 하는데.. 정말 싸이코 맞아요..
신혼 초기에 엄마 옷 다 벗겨놓고 문잠그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데요..
엄마는 이런 힘든일이 많았는데도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어요.
부끄럽고 창피하니까요 이혼도 안해주는데 이런말 했다가 더 고개 숙이게 되니깐요..
그리고 진짜 변태적이고요 제 몸도 만질때도 있고 진짜 싸이코 갖고 저질스럽고요 야동 보는거
제가 목격도 많이 했고요...
진짜.. 저희오빠하고 저는 엄마가 이혼하는걸 절실하게 찬성하는데
아빤 이혼도장 안찍어준다고 고집부려요...
이러면서 살다가 계속 이런일만 부딪히고...
요번에 확실히 엄마도 이혼하시길 원하는데요...
불쌍한 저희 엄마좀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희 나라가 이혼율이 높아서 이혼절차가 어려워진것 같아서 두려운데요..
이런 사기치는 남자가 많으니까 결혼전에는 잘해주다가 결혼후에 이렇게 여자를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그러니까..많은것 같아요
엄마는 아빠의 마루타에요..
제가 자고있었는데 소리가 커서 깨어났는데 그때도 부부싸움하시고계셨어요.. 전 계속 듣고 만 있고
던지는 소리도 나는것같은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이불속에서 떨고 있다가 아빠가 들어와서잠자는척
하고있었는데 제문 잠그고 나간거에요..
알고보니까 엄마 못도망치게 하려고 그런거에요...
자식들이 말려도 소용없어요 저희도 죽일라고 그래요 저도 언제 아빠한테 반항하다가
아빠가 제문 닫고 주먹으로 제얼굴 때렸습니다. 그때 생각했어요
이러다가 사람 한명 죽이겠구나..요즘 뉴스에 아들이 엄마죽이고 남편이 아내죽이고
이런거 보면 이러다가 정말 저희 집도 그럴것같아요..
언제도 엄마랑 같이 술먹다가 트러블이 생겼는데 엄마를 산 절벽 같은 좀 낮은데였는데 다행히 엄마는
무사히 돌아오셨지만 엄마 밀쳐서 떨어지게 한다음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혼자 집에 왔어요.
그러고선 저희가 필요할때만 돈 필요할때만 집와서 화해하는척 할려고해요일부러 친절한척...
이젠 다 가식 같아요.. 제친구들한테도 이상한짓 하고 진짜 싸이코 에요 창피하고
더이상 이렇게 못살것같아요..
저희 엄마 이렇게 살게 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제발 아빠랑 이혼해서 행복을 되찾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어떡해요?...도와주세요..
아빠가 머리써서 명의 거의다 엄마껄로 해놔서 이혼 못하게끔 꾀를 많이 썼어요..
아직 빚도 있고 돈쓸일이 많은데 아빠가 일도 안하니까 거덜나게 생겼어요..
아빠 일하는곳에도 아빠가 사장말 안들어서 반항하다가 막 머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짤렸는데도
정신도 못차리고요.. 엄마가 다쳐도 신경도 안쓰고 아파도 신경 안쓰고
저희 앞에서 엄마한테 쓴소리 아픈소리 많이 했어요.. 엄마욕 진짜 많이 하시고..
약한 엄마하고 저는 계속 울고...
진짜 저도 이제 못살겠어요 아빠랑 같이...
오빠는 전문계이고 저는 인문계 기숙사생이라 저는 집 문제는 없어요 오빠도 어느정도 다컸고
알아서 다 할수있는데요
양육권은 어떻게 될수 있는거죠? 오빠하고 저는 다 엄마하고 살고싶은데 양육권 엄마한테 주어지나요?
이혼에 대해서 잘몰라서 그런데요..엄마가 유리하길 빌고 있는데..... 왠지 아빠는 가장이니까 아빠가
더유리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진짜 이혼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절실합니다..
저희 가정좀 살려주세요...제발요
전 엄마아빠가 이혼해도 별 탈 없이 잘 학교생활 할수있습니다. 지금 이상황때문에 더 악화 되고 낼모레가 시험인데... 너무 두렵고 무섭고 고민되고 공부도 안되고 생각나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꼭좀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혼신신고 하셨고요 결혼생활은 거의 20년 다되가는것같아요..
부끄럽고 정말로 창피한 일이지만 저는 용기내서 네이트 판분들께 털어놓아 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