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중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제가 잘못하는건가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글솜씨도 없고해서 글이 산만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는 저를 만나면 자는게 다라고 여기는거 같습니다. 물론 사귀기도 오래사귀었고 모든 커플들의 데이트의 패턴은 항상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너무 심합니다. 이상하게도 항상 저 만나기 전날 술약속이 잡혀서 밤새도록 술마시고 그다음날 낮에 저를 만나서 자고; 술약속이 잡혀있지않으면 컴퓨터로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만나면 졸리다 피곤하다 이말을 하고 결국은 잡니다; 제가 있어야 잠이 잘온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면서.. 설득도해보고 화도내보고 짜증도부려보고 해볼건 다 해봤는데 결국은 제자리입니다..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두번정도 만나는데도 제 이야긴 들어주질 않네요.. 저는 만나면 이야기도 많이 하고싶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싶은데 현실은 항상 남자친구 자는걸 보면서 혼자 티비보기나 컴퓨터를 해야합니다.. 지금도 새벽까지 잠도 안자고 나 만날생각이냐고했다가 싸우고 울기만 했네요.. 밤에 일찍자고 저 만날땐 자지말아달라는게 잘못된 부탁일까요? 계속 이런만남이 유지되니까 저도 지쳐가기만 하고.. 답답하네요 2
남자친구가 만날때마다 잠만 잡니다..
안녕하세요. 20살 중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제가 잘못하는건가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글솜씨도 없고해서 글이 산만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는 저를 만나면 자는게 다라고 여기는거 같습니다.
물론 사귀기도 오래사귀었고 모든 커플들의 데이트의 패턴은 항상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너무 심합니다. 이상하게도 항상 저 만나기 전날 술약속이 잡혀서 밤새도록 술마시고 그다음날 낮에 저를 만나서 자고; 술약속이 잡혀있지않으면 컴퓨터로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만나면 졸리다 피곤하다 이말을 하고 결국은 잡니다; 제가 있어야 잠이 잘온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면서..
설득도해보고 화도내보고 짜증도부려보고 해볼건 다 해봤는데 결국은 제자리입니다..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두번정도 만나는데도 제 이야긴 들어주질 않네요..
저는 만나면 이야기도 많이 하고싶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싶은데
현실은 항상 남자친구 자는걸 보면서 혼자 티비보기나 컴퓨터를 해야합니다..
지금도 새벽까지 잠도 안자고 나 만날생각이냐고했다가 싸우고 울기만 했네요..
밤에 일찍자고 저 만날땐 자지말아달라는게 잘못된 부탁일까요?
계속 이런만남이 유지되니까 저도 지쳐가기만 하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