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준비를 하고있는 29살 여자인데요ㅠㅠ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나와서 졸업하고 취업해서 첫월급 160에 현재는 200돈 가량 벌고있어요.
첫월급 160타자마자 20은 부모님 용돈드리고 40으로 생활비해서
100만원씩 적금붓다가 몇년전부턴 120씩 들어서
중간에 여행 몇번 갔다오느라 여행비 제외하고 모아돈둔이
현재 거진 7900정도 8000가량되는 돈을 모아놨는데요.
저랑 같은 대학동기 친구중 이번에 시집간 친구가
자기는 시집갈때 1억 3천 들고갔다며ㅠ.ㅠ
요즘 여자들 1억이하들고 가는건 좀 무개념짓이라며..
저랑 비슷하게 월급받고 적금은 저보다 늦게붓고
비용도 30~40적게 들었지만 이친구 집이 좀 사는지 부모님께서 보태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여자 29에 이돈가지고 시집가는게 민폐일까요??
첫월급 160타자마자 20은 부모님 용돈드리고 40으로 생활비해서
100만원씩 적금붓다가 몇년전부턴 120씩 들어서 중간에 여행 몇번 갔다오느라 여행비 제외하고 모아돈둔이
현재 거진 7900정도 8000가량되는 돈을 모아놨는데요.
저랑 같은 대학동기 친구중 이번에 시집간 친구가 자기는 시집갈때 1억 3천 들고갔다며ㅠ.ㅠ 요즘 여자들 1억이하들고 가는건 좀 무개념짓이라며.. 저랑 비슷하게 월급받고 적금은 저보다 늦게붓고 비용도 30~40적게 들었지만 이친구 집이 좀 사는지 부모님께서 보태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현재 모아둔돈이 8000정도라하니까 부모님한테 몇천 빌리라고..
그치만 저는 어렸을때부터 결혼자금은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제가 모아둔돈으로 가고싶다고 생각해와서 꼬박꼬박 아껴가면서 모았던건데
몇몇 친구들은 이정도 돈 모아둔거면 충분하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원래 제가 생각해왔던 결혼자금은 남친과 저랑 비슷하게 준비하고 싶었는데
막상 자세히 들어가보니까 남친이 상대적으로 많았구..
그 상황에서 어제만난 친구의 얘기를 들어보니 쬐끔 허무??해지고~_~
남친한테 조금 미안하네요ㅠㅠ..
그래도 전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이정도 돈가지고 가면 민폐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