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들어와보니 더많으신분들이 읽어주셧군요.. 하하 일단 큰관심 제게욕을하셧든 좋은말씀을 해주셧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얘기가 많으신거같은데요. 사진내리라는분들 선글라스 벚은거 올리라는분들 .. 맨처음에 올린사진 내일아침까지만 올리고 바로내리겟습니다. 제생각 에서는 최선의방법같습니다. 그리고 판에 글쓰는거 자체가 이상하시다는분들 있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조언좀 듣고싶어서 올렷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더 놀랫습니다. 아.! 몇기라고 물어보시는분 2분인가 3분계셧는데.. 1092기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문제라는분들도 있으신데요. 죄송합니다. 성격은 어쩔수가없네요. 무튼 감사합니다.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 저는 댓글에 일일이 글남겻습니다 이글처음 올렷을때부터. 좋은말씀해주셧는데. 그냥넘어갈수가없어서요!) ------------------------------------------------------------------------------------- -------------------------------------------------------- 이렇게 많은 관심이 있으실줄은 몰랏네요....실시간베스트.... 많으신 분들이 좋은 충고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성급한점이있엇나봐요 리플들 보면서 많이느꼇습니다. 아그리고 차 궁금하시다는분있으셧는데 엄청작아요 마티즈요 뭐 나름 출퇴근용으로는 좋습니다 지방살고 있어서 교통체증 뭐이런게 없어서요. 정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언젠간 좋은여자친구생기겟죠^^ 자신감이생기네요 http://www.cyworld.com/cyj910119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작지만 저에겐 힘이되는 말씀들 감사합니다. 유머러스하면 괜찮을거같다는 말씀있으시던데요. 제가 업종이서비스업이라서 유머는 많지는않지만 조금 그냥 대화가 안끊길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엿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애스타일이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는 스타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고민많은 23살 직장인 입니다. 짧게나마 하소연하고 싶어 몇자 끄적여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군대다녀와서 제대로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다는겁니다. 저 20살때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하고 자원입대해서 22살 에전역하고 바로 일을시작해서 사회생활을 1년넘게 하면서. 월급도 평범하게 받으면서 작지만 엄청작지만 출퇴근용 차도 가지고있습니다 저는 키 173에 몸무게 68키로 저나름 작은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소개팅만 하면 꼭!! 저는 탈락입니다. 매번.. 많지는 않지만 탈락입니다. 얼마전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되엇습니다. 카톡으로 친해지다가 2주전에 서로 일이끝나고 만났습니다. 서로 일을 하는입장이기에 일끝나고 고기나 먹으로 가자며 만났습니다. 정말 있는매너 없는매너 다 쥐어짜내면서 만나기 한시간전부터 담배입에도안대고 나름 향수도 뿌리고 양치질도 하고 차에 방향제도 새로사서 넣어놨습니다. 고기집을갔지요. 저는정말 살아생전 그렇게 전투적으로 고기를 구워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요 고기를 먹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후로 연락도 잘되고 하길래 아 내게 하나님이 드디어 봄날을 주시나? 선물주시는건가? 이리생각하면서 김칫국을 100인분은 먹은거같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그분이 화요일에 쉰다는얘기를 듣고 쉬는날을 맞췃습니다. 그리고 만났지요. 점심쯤만나서 피자를먹고 영화를보고 바람쐴겸 바다도 보러갔습니다. 분위기 괜찮았습니다. 서로 얘기도 잘통하는거같고. 몇일뒤에 초코케익이 먹고싶다하여 초코케익과 빵몇개를 사서 가져다 주기도 햇지요. 그리고 제가 딱 결심하고 진지하게 만나볼생각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답은... 정말 어렵습니다. 호감은 가지만 그이상은 없답니다. 하아... 그날담배를 엄청 태웠습니다. 이렇듯..저는 전역하고 두번의 소개팅이 있었지만 두번다 저런식으로 .. 저는 그냥 친구로 남았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너무 궁금해서 글몇자 끄적엿네요 읽어주시느라 감사햇습니다. 소중한댓글 감사히 읽어보겟습니다. 접니다. 죽어가는 친구 판좀 살려달라네요. 훈남사진이 있대나뭐래나.. http://pann.nate.com/talk/316180256 12660
(추가수정++)제가 여자친구 사귀기에 부족한가요..?
저녁에 들어와보니 더많으신분들이 읽어주셧군요.. 하하
일단 큰관심 제게욕을하셧든 좋은말씀을 해주셧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얘기가 많으신거같은데요.
사진내리라는분들 선글라스 벚은거 올리라는분들 ..
맨처음에 올린사진 내일아침까지만 올리고 바로내리겟습니다.
제생각 에서는 최선의방법같습니다.
그리고 판에 글쓰는거 자체가 이상하시다는분들 있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조언좀 듣고싶어서 올렷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더 놀랫습니다.
아.! 몇기라고 물어보시는분 2분인가 3분계셧는데.. 1092기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문제라는분들도 있으신데요.
죄송합니다. 성격은 어쩔수가없네요.
무튼 감사합니다.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 저는 댓글에 일일이 글남겻습니다 이글처음 올렷을때부터. 좋은말씀해주셧는데. 그냥넘어갈수가없어서요!)
-------------------------------------------------------------------------------------
--------------------------------------------------------
이렇게 많은 관심이 있으실줄은 몰랏네요....실시간베스트....
많으신 분들이 좋은 충고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성급한점이있엇나봐요 리플들 보면서 많이느꼇습니다.
아그리고 차 궁금하시다는분있으셧는데 엄청작아요 마티즈요 뭐 나름 출퇴근용으로는 좋습니다
지방살고 있어서 교통체증 뭐이런게 없어서요.
정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언젠간 좋은여자친구생기겟죠^^ 자신감이생기네요
http://www.cyworld.com/cyj910119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작지만 저에겐 힘이되는 말씀들 감사합니다.
유머러스하면 괜찮을거같다는 말씀있으시던데요. 제가 업종이서비스업이라서 유머는 많지는않지만 조금 그냥 대화가 안끊길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엿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애스타일이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는 스타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고민많은 23살 직장인 입니다.
짧게나마 하소연하고 싶어 몇자 끄적여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군대다녀와서 제대로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다는겁니다.
저 20살때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하고 자원입대해서 22살 에전역하고 바로 일을시작해서
사회생활을 1년넘게 하면서. 월급도 평범하게 받으면서 작지만 엄청작지만 출퇴근용 차도 가지고있습니다
저는 키 173에 몸무게 68키로 저나름 작은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소개팅만 하면 꼭!! 저는 탈락입니다. 매번.. 많지는 않지만 탈락입니다.
얼마전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되엇습니다.
카톡으로 친해지다가 2주전에 서로 일이끝나고 만났습니다.
서로 일을 하는입장이기에 일끝나고 고기나 먹으로 가자며 만났습니다.
정말 있는매너 없는매너 다 쥐어짜내면서 만나기 한시간전부터 담배입에도안대고 나름 향수도 뿌리고
양치질도 하고 차에 방향제도 새로사서 넣어놨습니다.
고기집을갔지요. 저는정말 살아생전 그렇게 전투적으로 고기를 구워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요 고기를 먹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후로 연락도 잘되고 하길래
아 내게 하나님이 드디어 봄날을 주시나? 선물주시는건가? 이리생각하면서 김칫국을 100인분은 먹은거같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그분이 화요일에 쉰다는얘기를 듣고 쉬는날을 맞췃습니다.
그리고 만났지요. 점심쯤만나서 피자를먹고 영화를보고 바람쐴겸 바다도 보러갔습니다.
분위기 괜찮았습니다. 서로 얘기도 잘통하는거같고.
몇일뒤에 초코케익이 먹고싶다하여 초코케익과 빵몇개를 사서 가져다 주기도 햇지요.
그리고 제가 딱 결심하고 진지하게 만나볼생각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답은... 정말 어렵습니다.
호감은 가지만 그이상은 없답니다.
하아... 그날담배를 엄청 태웠습니다.
이렇듯..저는 전역하고 두번의 소개팅이 있었지만
두번다 저런식으로 .. 저는 그냥 친구로 남았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너무 궁금해서 글몇자 끄적엿네요
읽어주시느라 감사햇습니다.
소중한댓글 감사히 읽어보겟습니다.
접니다.
죽어가는 친구 판좀 살려달라네요. 훈남사진이 있대나뭐래나..
http://pann.nate.com/talk/31618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