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인 9위? 성형을 고민하거나, 한사람들에대한 비판적인 글(스압주의)★

국제미녀9위국가2012.07.01
조회773



톡에 글쓰는건 처음이라 횡설수설하겠지만, 좀 잘 읽어봤으면 좋겠음.
아, 음슴체 쓰려그러는데 잘 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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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원래 성형에 대한 악감정은 없었음.
하지만,
얼마 전 기사가 하나 떴음

"국제미녀 9위국가, 아시아유일 순위권"




솔직히, 아시아권 치고 우리나라 여자들이 이쁘다는건 인정.

하지만, 국제적인 반응은 저게 아님.

"성형의국가""성형녀들이 판치는나라""성형의술이 발달하는 나라"...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보니 씁쓸했음.

그러다, 흔히 돌아다니는 <연예인 성형전후> 에 관한 글을 보게됨.




 

 

 

 

 




(특정 연예인에게 악감정이 있는게 아니라 보인게 저거였음)

징그러워졌음.저사람들이 아니라, 현실이.

제발, 성형좀 그만하자.


길가에 돌아다니면, 특히 서울 돌아다니면




쌍커풀있는 여자들 비슷비슷하고
코도비슷비슷하고
열심히 깎아내린 턱도 비슷비슷함.

개성이란게 사라졌음.





몇년 전까지만해도, 연예인들이 조용조용히 성형을 하기 시작함.
성형 사실은 암묵적인 비밀이었음.

그게 소문을 타고 내려와
사창가 여자들이 남자들 끌기위해 얼굴에 손대기 시작함.


근데 인터넷이 발달하고나서부터는 너나 나나 다 얼굴에 줄하나씩 긋고성형이 판치기 시작함.










이렇다보니 연예인들도 종종 성형한 사실을 
'쿨해보인다'라는 전제하에 방송에서 고백함.
대단한거 말하듯이.

하지만, 굳이 대단함을 따지자면
"성형안했음을 밝히는 것"이 더 대단한거 아님?


(내 여자친구는 여대 다니면서도 굳건한게 정말 좋은데.쌍커풀 없이 큰 눈 에 오똑하진 않은 코, 이쁘기만하던데)


미치겠음, 근처에 여대근처가면여자애들이 다 똑같아.


이쁜데,
눈도 크고코도 오똑하고얼굴도 갸름하고


'하나하나 이쁘긴한거 같은데 안이뻐''인상이 나빠.''이쁜데 얼굴이 흔해.'











근데, 이게 이번 세대로 끝날거같지가 않음.




성형한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엄마가 될거고할머니가 될건데.


왠지, 후에 딸들한테도 성형을 시킬 것 같고손녀에게도 당연한게 되어버릴까봐 무서움.









흔히들 말하잖슴
" 다들 눈에 줄은 긋잖아 ㅋㅋㅋㅋ기본이지 기본 "
돈 몇백들여서 얼굴 고치는게 언제부터 기본이야.








논점을 바꿔서




제발 통통한 사람들, 이뻐지겠다고 눈, 코 손대지말고일단 살을빼봐.






충분히 얼굴에 손 안대도 이쁠 수 있는데왜 굳이 그런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어.
마른데 안이쁘다고?
자세교정이나 운동을해. 
괜히 하는 말이 아님.
몸을 바르게 교정하면, 인상에 변화가 옴.






충분히 이쁠 수 있는 얼굴에 왜 다들 손을 대는거야?





"나는 이쁘장한 편인데 손 좀만 더 대면말그대로 여신이 될 수있을거야."




>>>>>>>>> 대신, 돈과 희소성을 잃겠지.
어쩌면 나같은 사람에겐 마음속으로 비난을 당할지도 모르겠지.





















징그러움.
예전엔 그런거 없었는데.
요즘 여자연예인들
성형 한번 하고 데뷔했으면서,
보수공사라고 활동하면서 손대고 또손대고.
뭐야그게....





저건 정말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는 행위로밖에 안보임.











아아, 지금 글쓰는데도 오른쪽하단에 성형광고 뜨고있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성형이 판치는 나라가 됬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우리나라 교육문제와 맞먹을정도로심각하다고 생각함.









앞으로 내 아들 딸, 손주들에게 다시는 물려주고싶지 않음.








당신이, 성형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다시한번 깊게 고찰해보았으면 좋겠음.




좀더 자연적인 방법은없는지.그게 최선인지.




이대로라면







국가적으로 한국 여자 이미지 떨어지고,
성형을 아무렇지 않게대하는 사회생각이 계속될거같아.
왠지 성형외과 원장들만 좋아라 할거같아.








"남자들은 이쁜여자 좋아하잖아? 어떡해 그럼.
너네잘못이야"



하지만, 우리 솔직히 말해봅시다.남자꼬시려고 손대려는건 아니잖아.남자때문에 얼굴 바꿀정도로 남자에 환장하지 않았잖아.








얼굴로 승부를 못보겠으면다른면으로 승부하면 되잖아.




얼굴이 네가 가지고 있는 전부가 절대로 아니잖아.





"왠지 남들이 해야하니까, 나도 해야 할거 같고.하면 나도 더 이쁘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데.,,,"



내 여동생이 하는 소리임.

 

내여동생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께 이말을 전하고싶음.




"여지껏 유혹을 이겨온 당신의 마인드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 이상 거금을 내고, 생명을 앗아 갈 수 있는 수술까지하는 행위가   아이들에게, 사람들에게 아무렇지 않게'익숙하게' 다가오는 사회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당연한 소리만 늘어놨나.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당연한게 진리임.
당연한건데 왜 당연한걸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