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나는 마으으로 일주일동안 기달리면서 기쁜마음으로 일어났더니 비가왔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 아침부터 일찍 출발을 해서 도착도 일찍하고 빨리 들어갔다 사람은 많았다.
그래서 그냥 수영장풀같은데에서 놀려고 들어갔다 근데 어떤 뚱뚱하게 생긴애들이 막 물을 뿌린다 처음에는 이쁜마음으로 참았다..^^ㅋ 근데 참을수록 계속했다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나빠서 따라다니면서 계속 뿌렷더니 지가 화나서 도망을 갔다 무슨 단체로 온거같았다 대무관인가? 쩃든 월곶에서 왔다 그래서 개가 도망을 가길래 우린 착한마음으로 오해를 풀려고 따라갔다 개는 덩치만 크고 키는 짝고 엄청 뚱뚱해보였따 눈도- - 이만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개가 도망을 가길래 어떤 구석 같은데에서 멈춰서 물어봣다. 왜물을뿌렷냐고 그래서 내친구가 처음엔 좋게 넘어가고 끝낼려고 "여긴 공공장소니까 조심하라고"근데 말을 무시하고 쨰려보기나하고 그래서 애들이 화나서 이유를 물어봤다"왜 물을 뿌렷냐고"근데 그말도 먹엇다 ..^-^왜 대답안하냐니깐 대답을 했다"너네가 먼저 했잖아" 보기에 초딩처럼 보이는데 진짜 맘에안들게 말을 했다 그래도 좋게 넘어갈려고 참았다.그래서 내가 몇살이나 궁금해서 물어봤다"너 몇살이야" 그것도 대답을 안한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내친구가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니가 먼저 그러냐는 식으로 하냐고 우린 좋게 풀려고 왔는데 왜그러냐고"근데 그 남자애가 지가 뭘 잘한게 있다고 주먹으로 내친구얼굴을 때렸다 솔직히 뭘 잘한게 있다고 때렸을까 궁금해서 그 맞은 친구가 참고 참아서 내가 뭐라 했다고 때리냐고 물어봤다 근데 그남자애가 또 때릴려 했다
그래서 3대? 정도 얼굴에 맞았다 그래서 화가났지만 때리진않고 참아서 좋게 애기할려하는데 갑자기 피가 막 나왔다 우린 당황하고 그 선생님을 찾을려해서 친구들이 찾아왔다 그랫는데 그 아저씨가 개네 반 담당?같은 아저씨를 데려왔다 그래서 그아저씨 뭔일이냐해서 있던 일을 말을했더니 그남자애가 잘못했다고 사과를하라고 "미안해"라고하고 끝내자고 했다. 그래서 왜때렷냐하면 욕을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때렸다 한다 솔직히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하고 맞으면 억울해서 어이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아저씨가 이제 사과를 했으면 받으라 해서 내친구가"아직않괜찮은데"라고 했더니 뭘 어떻게 해야 받겠냐해서 "저도 제 얼굴에서 피났으면 좋겠는데"이랫더니 아저씨가 "제 맞으면 가만안둔다"하고 갔다. 너무 어이가 없다 맞은 애는 뭔 잘못인데 그것때문에 기분도 나쁘고 그냥 나왔다 진짜 그남자애 가만안두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고 월곶 대무관?거기에 있는 그남자애와 관장이란사람 가만히 못놔둘거야 내가 맞진 않았어도 친구로써 그장소에있었음으로써 진짜 너네들 두고봐 어디 살자나 보자 이런짓하면서는 절대 천국 못가 아니 아애 갈곳도 없이 죽는거야ㅎㅎㅎㅎㅎㅎㅎ
2012.06.30(웅진풀레이도시=타이거월드)
오늘 타이거월드를 갔다.
정말 신나는 마으으로 일주일동안 기달리면서 기쁜마음으로 일어났더니 비가왔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 아침부터 일찍 출발을 해서 도착도 일찍하고 빨리 들어갔다 사람은 많았다.
그래서 그냥 수영장풀같은데에서 놀려고 들어갔다 근데 어떤 뚱뚱하게 생긴애들이 막 물을 뿌린다 처음에는 이쁜마음으로 참았다..^^ㅋ 근데 참을수록 계속했다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나빠서 따라다니면서 계속 뿌렷더니 지가 화나서 도망을 갔다 무슨 단체로 온거같았다 대무관인가? 쩃든 월곶에서 왔다 그래서 개가 도망을 가길래 우린 착한마음으로 오해를 풀려고 따라갔다 개는 덩치만 크고 키는 짝고 엄청 뚱뚱해보였따 눈도- - 이만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개가 도망을 가길래 어떤 구석 같은데에서 멈춰서 물어봣다. 왜물을뿌렷냐고 그래서 내친구가 처음엔 좋게 넘어가고 끝낼려고 "여긴 공공장소니까 조심하라고"근데 말을 무시하고 쨰려보기나하고 그래서 애들이 화나서 이유를 물어봤다"왜 물을 뿌렷냐고"근데 그말도 먹엇다 ..^-^왜 대답안하냐니깐 대답을 했다"너네가 먼저 했잖아" 보기에 초딩처럼 보이는데 진짜 맘에안들게 말을 했다 그래도 좋게 넘어갈려고 참았다.그래서 내가 몇살이나 궁금해서 물어봤다"너 몇살이야" 그것도 대답을 안한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내친구가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니가 먼저 그러냐는 식으로 하냐고 우린 좋게 풀려고 왔는데 왜그러냐고"근데 그 남자애가 지가 뭘 잘한게 있다고 주먹으로 내친구얼굴을 때렸다 솔직히 뭘 잘한게 있다고 때렸을까 궁금해서 그 맞은 친구가 참고 참아서 내가 뭐라 했다고 때리냐고 물어봤다 근데 그남자애가 또 때릴려 했다
그래서 3대? 정도 얼굴에 맞았다 그래서 화가났지만 때리진않고 참아서 좋게 애기할려하는데 갑자기 피가 막 나왔다 우린 당황하고 그 선생님을 찾을려해서 친구들이 찾아왔다 그랫는데 그 아저씨가 개네 반 담당?같은 아저씨를 데려왔다 그래서 그아저씨 뭔일이냐해서 있던 일을 말을했더니 그남자애가 잘못했다고 사과를하라고 "미안해"라고하고 끝내자고 했다. 그래서 왜때렷냐하면 욕을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때렸다 한다 솔직히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하고 맞으면 억울해서 어이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아저씨가 이제 사과를 했으면 받으라 해서 내친구가"아직않괜찮은데"라고 했더니 뭘 어떻게 해야 받겠냐해서 "저도 제 얼굴에서 피났으면 좋겠는데"이랫더니 아저씨가 "제 맞으면 가만안둔다"하고 갔다. 너무 어이가 없다 맞은 애는 뭔 잘못인데 그것때문에 기분도 나쁘고 그냥 나왔다 진짜 그남자애 가만안두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고 월곶 대무관?거기에 있는 그남자애와 관장이란사람 가만히 못놔둘거야 내가 맞진 않았어도 친구로써 그장소에있었음으로써 진짜 너네들 두고봐 어디 살자나 보자 이런짓하면서는 절대 천국 못가 아니 아애 갈곳도 없이 죽는거야ㅎㅎㅎㅎㅎㅎㅎ
공감 많이 눌러서 퍼트리게 도와주세요 부탁 드릴게요!
(제 친구 한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