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부천사는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미용실에서 호객님 취급을받아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6월 29일 금요일 비오는날 남자친구 머리를 자르러 부천역에있는 이름있는 P미용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들어설때부터 인사하나 없더라구요 제가 큰소리로 "커트하러 왔는데요 어떻게해야되죠?" 했는데도 대답이 없어서 " 저기요?" 하니까 그제서야 "아 , 기다리세요 "하더라구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 커트를 하는데 커트가 10분도 안걸리고 끝이 났습니다. 자르는 도중에 남자친구가 " 윗머리좀 짧게 잘라주세요 " 이러니까 완전 띠꺼운말투로 "왜요?" 이러는겁니다 무슨 왜요? 여기서 왜요가 왜나옴?? 어이가없었어요 손님이 짤라달라는데 그것도 남자친구가 무슨 명령하듯 짤라달라는것도아니였고 공손하게 윗머리좀 짤라달라고한건데 대답이 너무 띠껍더라구요 니가뭔데 나한테 그걸 잘라달라고 시키냐? 뭐 이런?? 그리고 옆에 여자손님이 있었는데 남자친구 머리 10분도 안되서 짜르고 털어주지도않고 바로 옆에 여자손님한테 가더라구요 회원아니라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근데도 남자친구는 소심해서 아무말못하고 괜찮다고만하고 디자이너가 한명만있는것도아닌데 꼭 옆에있는 여자손님을 제 남자친구 머리짤라주던 디자이너가 짤라야하나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대기손님도 한명도없는데 말이죠 커트값은 15000원받고 동네 미용실보다 못한 대접 받았어요 그러고서 토요일날 남자친구를 다시만났는데 머리가 정말 개판 난장판이더라구요 저도 미용하는 입장에서 미용하시는 분에게 잘 따지지 않습니다. 정말많이 힘든거 알기때문에 근데 그런 푸대접받고 머리까지 개떡 같으니까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토요일은 일이 있어 못가고 오늘 방금 미용실 다시갔다왔습니다. 가서 " 죄송한데 머리 금요일날 하고갔는데.."라고 남자친구말하고 아무말못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좀 멍청하게 착해서 다른사람에게 싫은소리를 못해요.. 그래서 제가 " 너무 이상하게 잘렸어요" 라고했더니 카운터에 한 4명이상 있는거 같은데 지금 하고있는 분 끝나면 해준다고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지들이 잘못 컷트해서 머리 망쳤는데 기다리라더군요.. 기다리라는데..뭐 어쩔수 있나요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끝나길래 " 언제까지 기다려야되요?" 했더니 더 기다리랍니다. 표정 굳죠 솔직히 그랬더니 샴푸먼저 해드리겠다네요 기가찹니다. 제가 그 디자이너분 자존심 상할까 해서 스텝분께 조용히 "죄송한데 저분말고 다른분이 해주셨으면하는데.."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사람이 와서 잘라준다하더군요 처음부터 그 사람이 잘라주었다면 됐을텐데 우리가 물어보니 그제서야 한답니다 서비스 마인드를 엄마 뱃속에 넣고 안꺼내 온듯 하더라구요 머리도 옆에도 뒤에도 앞에도 그냥다 개판입니다. 제가 잘라도 그것보단 나을거 같은데 디자이너는 지 퇴근시간이 되서인지 뒷머리만 쳐주고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 이름있는 미용실에서 그따위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영업을 한다는게 저는 정말 너무어이가없습니다. 제가 무슨 국빈 대접 해달라고했나요? 첫날 부터 별로 더니 끝까지 별로네요. 너무 기분나빠서 적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부천역 사거리 P헤어샵.. 정말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씨 틀린게 있더라도..이해해주세요 ㅠㅠ 어떻게 마무리를... 뿅 1
미용실에서 호객님 취급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부천사는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미용실에서 호객님 취급을받아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6월 29일 금요일 비오는날 남자친구 머리를 자르러 부천역에있는 이름있는 P미용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들어설때부터 인사하나 없더라구요
제가 큰소리로 "커트하러 왔는데요 어떻게해야되죠?"
했는데도 대답이 없어서 " 저기요?" 하니까
그제서야 "아 , 기다리세요 "하더라구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 커트를 하는데
커트가 10분도 안걸리고 끝이 났습니다.
자르는 도중에 남자친구가 " 윗머리좀 짧게 잘라주세요 " 이러니까
완전 띠꺼운말투로 "왜요?" 이러는겁니다
무슨 왜요? 여기서 왜요가 왜나옴?? 어이가없었어요
손님이 짤라달라는데 그것도 남자친구가 무슨 명령하듯 짤라달라는것도아니였고
공손하게 윗머리좀 짤라달라고한건데 대답이 너무 띠껍더라구요
니가뭔데 나한테 그걸 잘라달라고 시키냐? 뭐 이런??
그리고 옆에 여자손님이 있었는데 남자친구 머리 10분도 안되서 짜르고 털어주지도않고
바로 옆에 여자손님한테 가더라구요
회원아니라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근데도 남자친구는 소심해서 아무말못하고 괜찮다고만하고
디자이너가 한명만있는것도아닌데 꼭 옆에있는 여자손님을 제 남자친구 머리짤라주던 디자이너가 짤라야하나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대기손님도 한명도없는데 말이죠
커트값은 15000원받고 동네 미용실보다 못한 대접 받았어요
그러고서 토요일날 남자친구를 다시만났는데
머리가 정말 개판 난장판이더라구요
저도 미용하는 입장에서 미용하시는 분에게 잘 따지지 않습니다. 정말많이 힘든거 알기때문에
근데 그런 푸대접받고 머리까지 개떡 같으니까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토요일은 일이 있어 못가고
오늘 방금 미용실 다시갔다왔습니다.
가서 " 죄송한데 머리 금요일날 하고갔는데.."라고 남자친구말하고 아무말못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좀 멍청하게 착해서 다른사람에게 싫은소리를 못해요..
그래서 제가 " 너무 이상하게 잘렸어요"
라고했더니 카운터에 한 4명이상 있는거 같은데 지금 하고있는 분 끝나면 해준다고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지들이 잘못 컷트해서 머리 망쳤는데 기다리라더군요..
기다리라는데..뭐 어쩔수 있나요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끝나길래 " 언제까지 기다려야되요?" 했더니 더 기다리랍니다.
표정 굳죠 솔직히 그랬더니 샴푸먼저 해드리겠다네요
기가찹니다. 제가 그 디자이너분 자존심 상할까 해서
스텝분께 조용히 "죄송한데 저분말고 다른분이 해주셨으면하는데.."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사람이 와서 잘라준다하더군요
처음부터 그 사람이 잘라주었다면 됐을텐데 우리가 물어보니 그제서야 한답니다
서비스 마인드를 엄마 뱃속에 넣고 안꺼내 온듯 하더라구요
머리도 옆에도 뒤에도 앞에도 그냥다 개판입니다. 제가 잘라도 그것보단 나을거 같은데
디자이너는 지 퇴근시간이 되서인지 뒷머리만 쳐주고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
이름있는 미용실에서 그따위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영업을 한다는게 저는 정말 너무어이가없습니다.
제가 무슨 국빈 대접 해달라고했나요?
첫날 부터 별로 더니 끝까지 별로네요.
너무 기분나빠서 적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부천역 사거리 P헤어샵..
정말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씨 틀린게 있더라도..이해해주세요 ㅠㅠ
어떻게 마무리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