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 필체는 여자임 맨날 다른 님들 글만 읽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쓸줄은 몰랐음.. ...신기방기... 글 재주도 없을 뿐더러 공개적인 시선 부끄럽고 쑥쓰러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을 눈사람이라고 하겠음 왜냐하면 눈이 너무 이쁨 아무튼 눈사람은 아홉살 연상임 아홉살 연상을 좋아한다고 미쳤다고 하기 없기임ㅠㅠ 묘한 매력이 있음 매너도 좋음.. 나이에 맞지 않는 귀여운 습관도 있음.. 어른들에게 이쁜 받는 케이스임 아무튼 이런 묘한 매력이 있음 !! 아님 내가 콩깍지가 씌였던가.... 내친구는 콩깍지가 씌였다고 함 아직 내친구가 눈사람을 본적음 없지만.. 내친구도 한번 보고싶다고 그랬음 그런데 내 고민은 이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거임ㅠㅠ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 케이스임 나이차이도 차이인 만큼 친오빠 스멜이 좋은건지 아님 남자로써 좋은건지 모르겠음 (참고로 내님은 형제가 음슴..) 그냥 잠깐 스쳐지나가는 감정인줄 알고 이러다 말겠지 했음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음 집에 있으면 자꾸 생각남 신경쓰임 몇 일 전에는 같이 저녁도 먹음 뭐.. 눈사람은 여동생 밥사주는 느낌으로 먹었겠지만.. 그런데 밥 먹고 오는 길에 눈사람 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옴 그런데 배경화면이 몇달 전 헤어진 언니님임 이 언니님이랑은 6년동안 사귀다가 헤어짐 하지만 눈사람에게는 아주아주 특별한 언니임 처음 사귄 여자친구인 만큼 뭐든지 처음이였음 그리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언니임 아무튼 배경화면이 그 언니인거임 그 전까지는 잘 얘기하다가 그걸 보고 나니 갑자기 멍때리는 수가 잦아짐.. 눈사람도 밥 잘먹고 왜 기운이 없냐는 거임.. 괜히 집와서 생각나고 내 생각엔 눈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언니님 때문에 자꾸 내 마음을 밀어 내고 닫아 버리는거 같음 눈사람은 이 언니랑 잘 될일은 아마 없을 거라고 했음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는거 아님..6년이 장난도 아니고.. ...장난이야? 그리고 맨날 머리 쓰다듬음 짖꿋은 장난에도 귀여워서 바준다고 하고 아무래도 눈사람은 날 여동생으로 보고 있는거겠지? 그리고 난 눈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거임? 그런데 저녁 먹고 집가던길 비가 와서 그런지 차가 좀 막힘 내님이랑 얘기하고 그러는거 재밌다고 집이 더 멀었으면 좋겠다고 함 이건 무슨 뜻임? 님들ㅠㅠㅠ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림
9살 연상.......님들아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용
일단 !! 필체는 여자임
맨날 다른 님들 글만 읽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쓸줄은 몰랐음..
...신기방기...
글 재주도 없을 뿐더러 공개적인 시선 부끄럽고 쑥쓰러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을 눈사람이라고 하겠음
왜냐하면 눈이 너무 이쁨
아무튼 눈사람은 아홉살 연상임
아홉살 연상을 좋아한다고 미쳤다고 하기 없기임ㅠㅠ
묘한 매력이 있음
매너도 좋음.. 나이에 맞지 않는 귀여운 습관도 있음..
어른들에게 이쁜 받는 케이스임
아무튼 이런 묘한 매력이 있음 !!
아님 내가 콩깍지가 씌였던가....
내친구는 콩깍지가 씌였다고 함
아직 내친구가 눈사람을 본적음 없지만..
내친구도 한번 보고싶다고 그랬음
그런데 내 고민은 이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거임ㅠㅠ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 케이스임
나이차이도 차이인 만큼
친오빠 스멜이 좋은건지 아님 남자로써 좋은건지 모르겠음
(참고로 내님은 형제가 음슴..)
그냥 잠깐 스쳐지나가는 감정인줄 알고
이러다 말겠지 했음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음
집에 있으면 자꾸 생각남 신경쓰임
몇 일 전에는 같이 저녁도 먹음
뭐.. 눈사람은 여동생 밥사주는 느낌으로 먹었겠지만..
그런데 밥 먹고 오는 길에
눈사람 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옴
그런데 배경화면이 몇달 전 헤어진 언니님임
이 언니님이랑은 6년동안 사귀다가 헤어짐
하지만 눈사람에게는 아주아주 특별한 언니임
처음 사귄 여자친구인 만큼
뭐든지 처음이였음
그리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언니임
아무튼 배경화면이 그 언니인거임
그 전까지는 잘 얘기하다가
그걸 보고 나니 갑자기 멍때리는 수가 잦아짐..
눈사람도 밥 잘먹고 왜 기운이 없냐는 거임..
괜히 집와서 생각나고
내 생각엔 눈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언니님 때문에 자꾸 내 마음을 밀어 내고 닫아 버리는거 같음
눈사람은 이 언니랑 잘 될일은 아마 없을 거라고 했음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는거 아님..6년이 장난도 아니고..
...장난이야?
그리고 맨날 머리 쓰다듬음
짖꿋은 장난에도 귀여워서 바준다고 하고
아무래도 눈사람은 날 여동생으로 보고 있는거겠지?
그리고 난 눈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거임?
그런데 저녁 먹고 집가던길 비가 와서 그런지
차가 좀 막힘
내님이랑 얘기하고 그러는거
재밌다고 집이 더 멀었으면 좋겠다고 함
이건 무슨 뜻임?
님들ㅠㅠㅠ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