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한데 딱히 고민을 상담할 사람도 없어서 조언이나 충고를 구하고 싶어서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은 조언이나 충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때는 제가 고3때였습니다.
그때가 아이폰이 처음 들어와서 스마트폰 보급이 시작될 무렵이였는데, 저는 핸드폰,mp3같은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아 출시되자마자 s사의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면서 트위터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를 거기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자주대화하면서 친해지다가 카카오톡을 알게 되었고 거의 매일 연락할정도로 친해젔고 그렇게 사이버연애(?)를 한 이주정도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나이차가 그렇게 나는줄 몰랐고 만나서 알게 되었는데, 그때는 28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이차는 나지만 일단 만나보게 되었고 그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년후에 여자친구가 사실은 거짓말을 했다고 말하면서 나이차가 12살이라고(당시32살)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면서 몇시간을 울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그여자가 정말 좋았기에 괜찮다고 다독이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중간에 많은 부분을 생략했는데.
우선 제 여자친구는 유명아웃도어 브랜드를 다니는 전문직 여성입니다.(최근이 되서야 남들보다 많이 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도있고,남자관계가 복잡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이트나 클럽을 다니지도 않고 외모도 보통정도 입니다.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그냥 평범한 여자입니다. 정말 저를 잘챙겨주고 사랑해준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정도 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저희 부모님이 알게 되셨는데, 예상하신 것 처럼 완강히 반대하셔서 안만난다고 말씀드리고 몰래 만나는 중입니다.(알고는 계신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인건 여자친구가 나이도 있고해서 이대로 연애하면서 시간을 보내기가 조금 그렇다는 것 입니다. 가끔 여자친구가 조바심을 내기도 하고요...
저는 결혼을 할 생각도 있습니다만, 두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고 말하고 그렇게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라고 말해서....
솔찍히 저는 지금 학생이고 준비된게 없습니다....
제 상황은 저는 4급 공익을 받았고 학교에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쓰는 톡인데 글이 많이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 이여자가 정말 좋습니다. 사실 다른사람들이 그나이가 무슨 여자친구냐 이모 아니냐고 말해도 할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을 내려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말을 아는사람에게 하는것도 힘들고 혼자 답답하고 해서 사람들의 말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비아냥과 욕설만아니면 충고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두려운것은.... 이것도 사랑이 맞는건가요.....? 아직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걸가요....?
12살연상 여자친구를 사귀고있는 남자입니다.
저는 제목 그대로 12살연상 여자친구를 사귀고있는 21세 남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한데 딱히 고민을 상담할 사람도 없어서 조언이나 충고를 구하고 싶어서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은 조언이나 충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때는 제가 고3때였습니다.
그때가 아이폰이 처음 들어와서 스마트폰 보급이 시작될 무렵이였는데, 저는 핸드폰,mp3같은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아 출시되자마자 s사의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면서 트위터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를 거기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자주대화하면서 친해지다가 카카오톡을 알게 되었고 거의 매일 연락할정도로 친해젔고 그렇게 사이버연애(?)를 한 이주정도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나이차가 그렇게 나는줄 몰랐고 만나서 알게 되었는데, 그때는 28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이차는 나지만 일단 만나보게 되었고 그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년후에 여자친구가 사실은 거짓말을 했다고 말하면서 나이차가 12살이라고(당시32살)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면서 몇시간을 울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그여자가 정말 좋았기에 괜찮다고 다독이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중간에 많은 부분을 생략했는데.
우선 제 여자친구는 유명아웃도어 브랜드를 다니는 전문직 여성입니다.(최근이 되서야 남들보다 많이 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도있고,남자관계가 복잡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이트나 클럽을 다니지도 않고 외모도 보통정도 입니다.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그냥 평범한 여자입니다. 정말 저를 잘챙겨주고 사랑해준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정도 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저희 부모님이 알게 되셨는데, 예상하신 것 처럼 완강히 반대하셔서 안만난다고 말씀드리고 몰래 만나는 중입니다.(알고는 계신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인건 여자친구가 나이도 있고해서 이대로 연애하면서 시간을 보내기가 조금 그렇다는 것 입니다. 가끔 여자친구가 조바심을 내기도 하고요...
저는 결혼을 할 생각도 있습니다만, 두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고 말하고 그렇게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라고 말해서....
솔찍히 저는 지금 학생이고 준비된게 없습니다....
제 상황은 저는 4급 공익을 받았고 학교에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쓰는 톡인데 글이 많이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 이여자가 정말 좋습니다. 사실 다른사람들이 그나이가 무슨 여자친구냐 이모 아니냐고 말해도 할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을 내려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말을 아는사람에게 하는것도 힘들고 혼자 답답하고 해서 사람들의 말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비아냥과 욕설만아니면 충고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두려운것은.... 이것도 사랑이 맞는건가요.....? 아직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