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희 진짜 톡 된거에요?! 실감이 안나요 일단 추천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톡커분들...사랑합니다 우리 사랑따위 필요없다구요? 교빠나 데리고 오라구요? 그르지 마요 ㅠㅠ 글쓴이들도 사랑해주세요 뿌잉뿌잉 헐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 댓글로 애인사이도 아니면서 부담스럽게 이런거 왜 해주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대댓글로 설명해드렸다시피 글쓴이와 훈남은 엄청 어릴때 부터 친한 사이고 부모님들끼리도 친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한 이유는 그저 '중국생활 힘들텐데 잘다녀와라'라는 의미입니다. 괜히 태클걸지말아주세요ㅠㅠ 저희 교회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요 ㅋㅋ 저희 교회에 오셔도 지금 훈남오빠는 중국에 있어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교빠들은 또 있다는거... 음.. 오시고 싶다면야 저희는 열려있습니당 ㅋㅋㅋㅋ 위치는요!!!!!!!!!!!!! 경기도 어딘가...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요...글쓴이들 데리고 가실분들 없어요?ㅠㅠ 글쓴이들 데리고 가면 기념일마다 전지보다 더한 뻘짓 이벤트 해드릴게요 ㅋㅋㅋㅋ 1편에서는 글쓴이들 이쁠 것 같다고 해주시는 분들 계셨는데 이제는 훈남만 찾으시네요 ㅠㅠㅠㅠ 글쓴이들도 데리고가요 ㅠ ----------------------------------------------------------------------------------------- 안녕하세요 저희는 15살 흔녀들 입니다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많이 어색하지만 이쁘게봐주세요 ㅋㅋㅋ 일단 저희둘다 남친따윈 음스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저희 둘은 기독교임... 그.. 교회에 다니다보면 잘생긴 교빠(교회 오빠)가 한명씩은 있기마련임ㅋㅋ 물론 예외인 교회도 있긴있음 하지만 우리 교빠들은 하나같이 잘생김 근데 그 오빠들 중 한명이 유학을 가게 됬음 ㅠ 너무 갑작스러운일이라 뭘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 완전 노가다라는 전지편지를 하기로결심함...ㅋㅋㅋㅋ 역시 우리들은 시험기간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아이들 이였음ㅋㅋㅋ 아마 남친이벤트나 친구 생일등등 스케치북편지나 이런거 해보신분들은 한번쯤 해보셨을 거임.. ㅠㅠ 바로 이것.. 처음엔 완전 의욕이 넘쳐나서 저걸 한사람당 하나씩 잘라서 할 생각 이였음 근데 막상 보니까 그게 아닌 거임 ㅠㅠㅠ 그래서 결국 둘이 반쪽씩 하기로함..ㅋㅋ 저만큼 하고 둘다 인내심이 바닥나서 전지 다 찢어버릴 뻔함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잘생긴 교빠를 위해 좀 참기로했음... 이게 바로 완성작임 ㅋㅋㅋㅋㅋ 위에 머엉과 단단은 우리의 별명(?)임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빨간펜으로 가린건 교빠이름임... 훈남의 인권은 보호되어야함 ㅋㅋㅋㅋ 그리고 위에는 다들 아는 간판에서 글자 따오기를 함... 이름은 쉽게 찾았는데 아무리 동네를 돌아다녀도 '훈남'이 보이지않는거임 ㅋㅋㅋ 멘붕에빠진 우리는 길거리를 헤메이다 '남성헤어커트' 광고지를 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반쯤 미쳐서 으헤헿ㅎ 이러면서 '남'을 찍었으나 '훈'은 절대 보이지않음 ㅠㅠ 그러다 결국 나중에 찾지뭐...이러고 교회에 갔는데 교회 현수막에 '제자훈련'이 뙇!!!! 역시 우리교회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음ㅋㅋㅋ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위에 제목이 완성됨 ㅠㅠ ㅋㅋㅋㅋ 여기서 재밌는 에피소드가있음ㅋㅋㅋㅋ 우리는 저 네이년을 채우기 위해 교빠의 카카오스토리를 열심히 찾아봄 보통 카스를 하는 사람이면 프로필 같은거는 하나씩 쓰게 되있잖슴ㅎㅎ 거기에는 분명히 키가 171cm~172cm라고 되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그나마 큰 키로 써주자^^' 이러고 172cm를 써줌 근데 오빠가 오늘 이걸 받고 자기는 172cm가 아니라 174cm라고 마구 우기는 거임ㅋㅋㅋㅋ 정말 귀요미지않음?ㅋㅋㅋㅋ 저기 10위에 있는 여신 김단단은... 죄송합니다ㅠㅠㅠ 쓸 말이 없어서 그랬어요 . . . 근데 이러고 우리가 너무 급박한 나머지 과정샷찍는걸 깜빡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그냥 완성본을 투척 하겠음 3 2 1 비록 많이 허접해 보이지만 필자들이 3일동안 정성 들여 만든 결과물임 ㅠㅠ 많들면서 우리가 더 감동받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도 분명히 감동 받을꺼라 생각했음 그런데 하... ' 이거 왜 했어?ㅋㅋ' ' 내가 뭐라고 이런걸 해줘 ' 하...진심 멘붕이 왔음 3일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것 같았음... 하지만 역시 우리의 교빠는 그럴 사람이 아니였음ㅎㅎ '암튼 완전 고마워^^' 라고 완전 해맑게 웃으면서 말하는 거임 !! 글쓴이들은 완전 두준두준 설리설리 했음 저렇게 허접한 결과물을 보고 고맙다고 얘기해준 오빠님... 중국가서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살쪄서와...ㅋㅋㅋ 스릉흔드 으즈므니♥ 저런 이벤트 받아보고 싶다 추천! 저런 이벤트 해봤다 추천! 저런 이벤트 해보고 싶다 추천! 교빠 잘생겼을 것 같다 추천! 교빠 얼굴 보고 싶다 추천! 글쓴이들 마음 착한것 같다 추천! 글쓴이들 얼굴 보고싶다 추천! 언니 오빠 동생 친구 모두 추천!!! 반응 좋으면 오빠한테 얘기해서 사진 올릴게요!! 10811
♥훈남 교빠를 위한 흔녀들의 전지 편지 이벤트♥ 사진 有
우와... 저희 진짜 톡 된거에요?!
실감이 안나요
일단 추천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톡커분들...사랑합니다
우리 사랑따위 필요없다구요?
교빠나 데리고 오라구요?
그르지 마요 ㅠㅠ 글쓴이들도 사랑해주세요 뿌잉뿌잉
헐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 댓글로 애인사이도 아니면서 부담스럽게 이런거 왜 해주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대댓글로 설명해드렸다시피 글쓴이와 훈남은 엄청 어릴때 부터 친한 사이고 부모님들끼리도 친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한 이유는 그저 '중국생활 힘들텐데 잘다녀와라'라는 의미입니다.
괜히 태클걸지말아주세요ㅠㅠ
저희 교회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요 ㅋㅋ
저희 교회에 오셔도 지금 훈남오빠는 중국에 있어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교빠들은 또 있다는거...
음.. 오시고 싶다면야 저희는 열려있습니당 ㅋㅋㅋㅋ
위치는요!!!!!!!!!!!!!
경기도 어딘가...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요...글쓴이들 데리고 가실분들 없어요?ㅠㅠ
글쓴이들 데리고 가면 기념일마다 전지보다 더한 뻘짓 이벤트 해드릴게요 ㅋㅋㅋㅋ
1편에서는 글쓴이들 이쁠 것 같다고 해주시는 분들 계셨는데 이제는 훈남만 찾으시네요 ㅠㅠㅠㅠ
글쓴이들도 데리고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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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15살 흔녀들 입니다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많이 어색하지만 이쁘게봐주세요 ㅋㅋㅋ
일단 저희둘다 남친따윈 음스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저희 둘은 기독교임...
그.. 교회에 다니다보면 잘생긴 교빠(교회 오빠)가 한명씩은 있기마련임ㅋㅋ
물론 예외인 교회도 있긴있음
하지만 우리 교빠들은 하나같이 잘생김
근데 그 오빠들 중 한명이 유학을 가게 됬음 ㅠ
너무 갑작스러운일이라 뭘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 완전 노가다라는 전지편지를 하기로결심함...ㅋㅋㅋㅋ
역시 우리들은 시험기간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아이들 이였음ㅋㅋㅋ
아마 남친이벤트나 친구 생일등등 스케치북편지나 이런거 해보신분들은 한번쯤
해보셨을 거임.. ㅠㅠ 바로 이것..
처음엔 완전 의욕이 넘쳐나서 저걸 한사람당 하나씩 잘라서 할 생각 이였음
근데 막상 보니까 그게 아닌 거임 ㅠㅠㅠ
그래서 결국 둘이 반쪽씩 하기로함..ㅋㅋ
저만큼 하고 둘다 인내심이 바닥나서 전지 다 찢어버릴 뻔함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잘생긴 교빠를 위해 좀 참기로했음...
이게 바로 완성작임 ㅋㅋㅋㅋㅋ
위에 머엉과 단단은 우리의 별명(?)임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빨간펜으로 가린건 교빠이름임...
훈남의 인권은 보호되어야함 ㅋㅋㅋㅋ
그리고 위에는 다들 아는 간판에서 글자 따오기를 함...
이름은 쉽게 찾았는데 아무리 동네를 돌아다녀도 '훈남'이 보이지않는거임 ㅋㅋㅋ
멘붕에빠진 우리는 길거리를 헤메이다
'남성헤어커트' 광고지를 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반쯤 미쳐서 으헤헿ㅎ 이러면서 '남'을 찍었으나 '훈'은 절대 보이지않음 ㅠㅠ
그러다 결국 나중에 찾지뭐...이러고 교회에 갔는데
교회 현수막에 '제자훈련'이 뙇!!!!
역시 우리교회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음ㅋㅋㅋ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위에 제목이 완성됨 ㅠㅠ
ㅋㅋㅋㅋ 여기서 재밌는 에피소드가있음ㅋㅋㅋㅋ
우리는 저 네이년을 채우기 위해 교빠의 카카오스토리를 열심히 찾아봄
보통 카스를 하는 사람이면 프로필 같은거는 하나씩 쓰게 되있잖슴ㅎㅎ
거기에는 분명히 키가 171cm~172cm라고 되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그나마 큰 키로 써주자^^' 이러고 172cm를 써줌
근데 오빠가 오늘 이걸 받고 자기는 172cm가 아니라 174cm라고 마구 우기는 거임ㅋㅋㅋㅋ
정말 귀요미지않음?ㅋㅋㅋㅋ
저기 10위에 있는 여신 김단단은... 죄송합니다ㅠㅠㅠ
쓸 말이 없어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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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러고 우리가 너무 급박한 나머지 과정샷찍는걸 깜빡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그냥 완성본을 투척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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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많이 허접해 보이지만 필자들이 3일동안 정성 들여 만든 결과물임 ㅠㅠ
많들면서 우리가 더 감동받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도 분명히 감동 받을꺼라 생각했음
그런데 하...
' 이거 왜 했어?ㅋㅋ'
' 내가 뭐라고 이런걸 해줘 '
하...진심 멘붕이 왔음
3일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것 같았음...
하지만 역시 우리의 교빠는 그럴 사람이 아니였음ㅎㅎ
'암튼 완전 고마워^^'
라고 완전 해맑게 웃으면서 말하는 거임 !!
글쓴이들은 완전 두준두준 설리설리 했음
저렇게 허접한 결과물을 보고 고맙다고 얘기해준 오빠님...
중국가서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살쪄서와...ㅋㅋㅋ
스릉흔드 으즈므니♥
저런 이벤트 받아보고 싶다 추천!
저런 이벤트 해봤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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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빠 잘생겼을 것 같다 추천!
교빠 얼굴 보고 싶다 추천!
글쓴이들 마음 착한것 같다 추천!
글쓴이들 얼굴 보고싶다 추천!
언니 오빠 동생 친구 모두 추천!!!
반응 좋으면 오빠한테 얘기해서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