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집에뛰어들어왔는데 밖에서 많은일들이 있었어요 와진짜 편의점에서나오는데 어떤 어린여자아이가 나보고 울면서 엄마를잃어버렷다며 좀같이 찾아달래서 난그아이손을잡고 이리저리 10쯤에 찾아다녔는데 골목이보였어요 근데 그여자아이가 저기엄마가많이 가던데라며 내손을세게 이끌고 그쪽으로 가는거였어요 근데 뭔가 느낌이란게있잖아요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내가더힘이세니 그여자아이를 더세게이끌고 뛰어서 근처 공원화장실로갔어요 근데뒤에서 덩치큰 문신범벅한 아저씨4명이 그여자아이 이름을 부르며 뛰어오는거에요 전 그걸보는순간 뒤도안보고 뛰엇어요 다행이 집근처 경비아저씨를만나 아빠와 연락하고 경비실에서 아빠를기다리고있는데 그여자아이가 또 아파트근처에서 울면서 저한테했던말을똑같이하고있는거에요 진짜보는순간 소름돋았음 진짜 어린애들이거나 할머니거나 장애인이 머 부탁하면 경계놓치지마세요 세상참무섭죠 진짜.. 56815
대박사건ㅡㅡ어린애기믿지마세여(인신매매)
저지금 집에뛰어들어왔는데
밖에서 많은일들이 있었어요 와진짜 편의점에서나오는데 어떤 어린여자아이가 나보고
울면서 엄마를잃어버렷다며 좀같이 찾아달래서 난그아이손을잡고
이리저리 10쯤에 찾아다녔는데 골목이보였어요 근데 그여자아이가 저기엄마가많이 가던데라며 내손을세게 이끌고 그쪽으로 가는거였어요 근데 뭔가 느낌이란게있잖아요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내가더힘이세니 그여자아이를 더세게이끌고 뛰어서 근처 공원화장실로갔어요
근데뒤에서 덩치큰 문신범벅한 아저씨4명이 그여자아이 이름을 부르며 뛰어오는거에요
전 그걸보는순간 뒤도안보고 뛰엇어요 다행이 집근처 경비아저씨를만나 아빠와 연락하고 경비실에서 아빠를기다리고있는데 그여자아이가 또 아파트근처에서 울면서 저한테했던말을똑같이하고있는거에요
진짜보는순간 소름돋았음 진짜 어린애들이거나 할머니거나 장애인이 머 부탁하면 경계놓치지마세요
세상참무섭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