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친구들이랑 밥을 먹고 집에 가기 전에 얘기나 좀 하려고 카페에 들어 갔거든. 근데 우리 앉은 자리 옆에 옆 테이블에 여자들 넷이 앉아 있더라고. 보니까 일본 여자애들이야. 나이들은 이십대 초반 정도 돼보이고.. 좀 있으면서 얘길 하고 있는데 일본 여자애들이 나한테 관심 갖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 (미안해. 내가 뭐 잘 났다는 소리를 하려는 게 아냐. 이해해 줘 ㅠ) 그 중에 두 명은 말야..아주 노골적으로 빤히 나를 쳐다 보더라고. 웃어 가면서 옆에 있던 친구가 일본 말을 좀 하는데 걔네들이 하는 얘길 듣고 걔네들이 지금 나한테 관심 많다고 하대.. 그래서 그 친구가 가서 말이라도 걸어봐 줄까라고 물어 봤는데 난 그냥 됐다고 했지. 난 여친이 있거든 ㅋㅋ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니고 내가 한국에서 본 일본인 관광객 중 젊은 여자들 보면 어디 앉아 있거나 그럴 때 사람을 빤히 뚫어지게 쳐다 보는 애들이 많더라. 한국여자애들은 잘 안 그러잖아. 눈 마주 치거나 그러면 안 본체 하고 눈 내려 깔거나 뭐 그러는데 일본 여자애들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더라고. 걍 내가 본 애들에 한해서만 하는 얘기긴 하지만.. 일본 여자 좀 아는 사람 있어? 그런 게 걔네들 습성이야? 2
일본여자들은 원래 사람을 빤히 쳐다 봐?
오늘 저녁에 친구들이랑 밥을 먹고 집에 가기 전에 얘기나 좀 하려고 카페에 들어 갔거든.
근데 우리 앉은 자리 옆에 옆 테이블에 여자들 넷이 앉아 있더라고.
보니까 일본 여자애들이야. 나이들은 이십대 초반 정도 돼보이고..
좀 있으면서 얘길 하고 있는데 일본 여자애들이 나한테 관심 갖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
(미안해. 내가 뭐 잘 났다는 소리를 하려는 게 아냐. 이해해 줘 ㅠ)
그 중에 두 명은 말야..아주 노골적으로 빤히 나를 쳐다 보더라고. 웃어 가면서
옆에 있던 친구가 일본 말을 좀 하는데 걔네들이 하는 얘길 듣고
걔네들이 지금 나한테 관심 많다고 하대..
그래서 그 친구가 가서 말이라도 걸어봐 줄까라고 물어 봤는데 난 그냥 됐다고 했지.
난 여친이 있거든 ㅋㅋ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니고 내가 한국에서 본 일본인 관광객 중 젊은 여자들 보면
어디 앉아 있거나 그럴 때 사람을 빤히 뚫어지게 쳐다 보는 애들이 많더라.
한국여자애들은 잘 안 그러잖아.
눈 마주 치거나 그러면 안 본체 하고 눈 내려 깔거나 뭐 그러는데 일본 여자애들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더라고. 걍 내가 본 애들에 한해서만 하는 얘기긴 하지만..
일본 여자 좀 아는 사람 있어?
그런 게 걔네들 습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