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주말동안 저를 잊진 않으셨죠? 호랄히요라는 닉네임으로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판을 썼던 사람이에요 댓글에↓↓↓ 금요일부터 시작하여 제 글이 베스트 톡에서 제외되는것은 물론이고(이때까지 썼던 글 모두다) 최신글에서도 제 글만 제외되어있어 볼수없었던 분들이 많으셨을거에요ㅠㅠ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글만 모두 제외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어지는판 링크도 걸수없더군요? 이글이 또 판에서 제외될수도 있어요ㅠㅠ 기분상해서ㅋ그만쓸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제판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오늘도 씁니다 제목도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 에서 세계의 살인마로 바꿔버렸어요ㅠㅠ대한민국 살인마와 세계의 살인마를 쓸예정.. 그럼 1탄 시작! ------------------------------------------------------------------------------------------ 보통 범죄자라 하면 선입견을 갖게 됩니다. 음침하게 생겼을것이고 기이한 행동을 한다거나 보통사람과는 다를것이라는 선입견. 언뜻볼때 선남선녀의 행복한 결혼사진같은 이사진은 사실 끝도없이 타락한 한 부부의모습 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베르나르도 호몰카와 칼라 호몰카는 말 그대로 미남미녀였습니다. 베르나르도 호몰카는 사실 문제가 심각한 가정에서 자라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소아성애자에 관음중 환자로 베르나르도의 누이를 강간했고 어머니는 고도비만으로 지하실에 혼자 사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는 양심이 없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며 겉보기에는 회사의 회계직원이었지만. 심각하게 성적으로 타락해 있어 비 공식적인 방법으로 뒷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미국까지 차량으로 넘나들며 대마초를 밀수하고 보급하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는 매력적인 외모덕분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는데 데이트 상대 여성들은 그의 외모에 반했다가 그가 가학적인 변태 라는것을 알기까지는 몇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애인이었던 후에 부인이되는 칼라호몰카는 그의 변태 성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성도덕이나 양심에대한 개념이 없었고 베르나르도 부부는 수도 없는 변태적인 셀프카메라를 찍는등 변태적인 상상을 서로 이야기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베르나르도는 칼라에게 칼라의 동생 태미를 강간하면 재밌겠다는 이야기를했고 칼라도 이에 동의. 결국 1990년 12월23일 집에서 식사를 하던 부부는 15살난 태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거듭 권유. 식사를 마치자마자 칼라는 동생 태미에게 달려들어 동물 마취제가 듬뿍 묻은 수건으로 그녀의 얼굴을 눌렀으며 베르나르도는 그동안 태미를 강간. 하지만 태미는 저항하며 일어섰고 곧 구토하다가 기도에 토사물이 걸려 질식사 하고 맙니다. 이후 1년뒤 그들은 태미와 비슷한 연배의 소녀 세명을 납치 고문, 성폭행했으며 이를 캠코더로 찍어놓고 즐겼다고 합니다. 결국 소녀들은 살해되었고 사체는 외진 호수나 하천에 버려졌으며 칼라는 계속 남편을 격려하고 이에 기세가 등등해진 베르나르도는 연쇄강간 행각을 벌이게 됩니다. 얼마금 시간이 지난후 이들은 부부싸움을 하게되고 그바람에 강간범으로 의심받고있던 베르나르도는 체포 그는살인2건 폭행2건 강간2건 납치 시체훼손등으로 유제가 확정되어 종신형에 처해졌고 칼라호몰카는 취조시 자신들이 저지른 모든범죄를 술술자백하여 가벼운형을 선고 받았고 합니다. 20815
★★★★세계의 살인마 1탄★★★★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주말동안 저를 잊진 않으셨죠?
호랄히요라는 닉네임으로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판을 썼던 사람이에요
댓글에↓↓↓
금요일부터 시작하여 제 글이 베스트 톡에서
제외되는것은 물론이고(이때까지 썼던 글 모두다)
최신글에서도 제 글만 제외되어있어 볼수없었던 분들이 많으셨을거에요ㅠㅠ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글만 모두 제외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어지는판 링크도 걸수없더군요?
이글이 또 판에서 제외될수도 있어요ㅠㅠ
기분상해서ㅋ그만쓸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제판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오늘도 씁니다
제목도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 에서 세계의 살인마로
바꿔버렸어요ㅠㅠ대한민국 살인마와 세계의 살인마를 쓸예정..
그럼 1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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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범죄자라 하면 선입견을 갖게 됩니다.
음침하게 생겼을것이고 기이한 행동을 한다거나
보통사람과는 다를것이라는 선입견.
언뜻볼때 선남선녀의 행복한 결혼사진같은 이사진은
사실 끝도없이 타락한 한 부부의모습 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베르나르도 호몰카와 칼라 호몰카는 말 그대로 미남미녀였습니다.
베르나르도 호몰카는 사실 문제가 심각한 가정에서 자라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소아성애자에 관음중 환자로 베르나르도의 누이를
강간했고 어머니는 고도비만으로 지하실에 혼자 사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는 양심이 없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며 겉보기에는 회사의
회계직원이었지만. 심각하게 성적으로 타락해 있어 비 공식적인
방법으로 뒷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미국까지 차량으로 넘나들며
대마초를 밀수하고 보급하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는 매력적인 외모덕분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는데 데이트 상대 여성들은
그의 외모에 반했다가 그가 가학적인 변태 라는것을
알기까지는 몇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애인이었던 후에 부인이되는 칼라호몰카는 그의 변태 성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성도덕이나 양심에대한 개념이 없었고
베르나르도 부부는 수도 없는 변태적인 셀프카메라를 찍는등
변태적인 상상을 서로 이야기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베르나르도는 칼라에게 칼라의 동생 태미를 강간하면 재밌겠다는
이야기를했고 칼라도 이에 동의.
결국 1990년 12월23일 집에서 식사를 하던 부부는 15살난 태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거듭 권유. 식사를 마치자마자 칼라는
동생 태미에게 달려들어 동물 마취제가 듬뿍 묻은 수건으로
그녀의 얼굴을 눌렀으며 베르나르도는 그동안 태미를 강간.
하지만 태미는 저항하며 일어섰고 곧 구토하다가
기도에 토사물이 걸려 질식사 하고 맙니다.
이후 1년뒤 그들은 태미와 비슷한 연배의 소녀 세명을 납치 고문,
성폭행했으며 이를 캠코더로 찍어놓고 즐겼다고 합니다.
결국 소녀들은 살해되었고 사체는 외진 호수나 하천에 버려졌으며
칼라는 계속 남편을 격려하고 이에 기세가 등등해진 베르나르도는
연쇄강간 행각을 벌이게 됩니다.
얼마금 시간이 지난후 이들은 부부싸움을 하게되고
그바람에 강간범으로 의심받고있던 베르나르도는 체포
그는살인2건 폭행2건 강간2건 납치 시체훼손등으로 유제가 확정되어
종신형에 처해졌고 칼라호몰카는 취조시 자신들이 저지른
모든범죄를 술술자백하여 가벼운형을 선고 받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