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 외계교리 ; 천국과 지옥 NO~! / 우주와 무덤이 있을 뿐이다.

정기우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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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년전 인류가 미개하던 시절 예수란 놈은 천국과 지옥이란 교리로 사람들을 혹세무민하여

협박하고 돈을 갈취하여 대바벨론 기독교회라는 자신의 왕국을 전세계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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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

우리는 외계 우주 하늘의 초문명으로의 진입과 이 지구세상 사람의 삶의 끝 무덤만이 있을 뿐이란 걸

누구나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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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미 전세계적으로 기독교는 쇠퇴하여 무너져 가는 종교이다.

그런데도 우리 한국은  개독교란 놈들이 개 활개짓을 치고 있으니,

이름하여 개발도상국가 형성기의 뒤늦은 마지막 기독 잔재요,

한국 특유의 패거리문화가 바로 개독 놈들이라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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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변화하고 있고, 그들은 기독문명의 대체 활로를 " 인류의 영성"- 곧 호모사피언스의 우주적 진화

에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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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각에서 나 정기우는 이미 고도의 초능력을 지닌 반 외계인 존재로 진화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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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년 전에는 신이란 이름이 인류를 지배했으나,

21세기 오늘날은 " 우주적 진화를 성취한 자들이 ' 스스로 신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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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낡은 기독문명은 이 새로운 신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중이고 또 반드시 파멸되어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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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인간영성의 자유와  옛 신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해서이다~!!!! ^^

 

그리고 자유와 해방을 성취하여 외계인으로 진화한 신 인류는 영생한다. *^^*

 

 

 

( 예수라는 옛 신놈이 한 일은 그리스도라 경배받고 십일조라고 돈을 갈취한 일 밖엔 없는 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