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왕 흔녀입니당ㅎㅎ 저희집 복댕이 금이 자랑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ㅎㅎ 저도 판에 입성했습니당ㅎㅎ 판을 즐겨만 보다 사실 글은 처음 써보는거라 두근두근 백만번쯤 엄청 떨린다능..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시작하겠습니당ㅋㅋ 저는 푸들을 완전 어렸을 적부터 좋아했는데 자취생활에 외로운 요맘때 강아지 입양을 둘러보던 중에 털도 잘 안빠지고 처음 키우기에는 푸들이라는 종이 가장 적합하다는 동물병원의 추천을 받아 애프리푸들을 눈여겨 보고 있던 중 엄마 우유를 먹고 튼튼히 쭉쭉 뻗어나간 울 금댕이를 발견!!! 바로 입양해 왔답니당ㅎ 금이 왔던 첫 날! 엄마 우유를 먹고 와서 그런지 배가 빵빵..ㅋㅋ 전 주인님깨서 눈 밑부분은 미용을 해주셔서 입이 엄청 큰 입대장같이 보이기도 하군여 하지만 제눈에는 왕 미남 -3- 첫날 둘째날 셋째날 제가 데리고 와서 그런가? 절 엄마로 여기는건가..ㅎ 절 떨어지지 않는 울 껌딱지 금! 하우스에 넣어주어도 아니면 침대에 넣어주어도 저희 아들은 저를 발견하고 졸린눈 비비벼 제품으로 꽁기꽁기 들어와 잠을 청한다지요 하하하 올 겨울은 금목도리로 뜨뜻~ 하게 날 수 있을 듯!!! 어쩜 저렇게 엄마품을 좋아하는지 저러고 떡실신중이십니당ㅋㅋ 앵무금! 앵무새 코스프레중인 금이님이십니다 에헴 엄마가 스마트폰을 누워서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꼭 저렇게 어깨에 와서 자리잡고 앉아계시는 아드님 방구라도 끼는 날엔.. 잘때도 꿀잠! 어쩜 저렇게 웃으면서 자는지.. 역시 넌 내 아들 ㅋㅋㅋ 저희 아가가 푸들 치고는 아주 순딩이랍니다 ㅋㅋ 자는 동안에는 저렇게 두팔벌려고 떡실신..ㅋ 그래서 울 아들이 싫어하는 빗질, 발톱깍기는 모두 잘때..ㅋㅋㅋ 지금도 저렇게 해놓고 빗질쓱쓱싹싹해줘도 꿀잠주무시는 아드님.. 히히 너무 귀엽지 않나용? 엄마눈에 콩깍지!ㅋ 절 너무 좋아해서ㅠㅠ 제가 잠시 어디 가는걸 너무 못견뎌해요ㅠ 심지어 부엌에만 가기만 해도 낑낑꽁꽁 아주 난리가 난답니다 으헝 ㅠㅠ 저 사진도 제가 설거지하니까 낑낑꽁꽁으엥으엥 엄마 돌아와 나에게 돌아와~~ 아님 내가 갈ㅌㅔ닷!!! 월담 중이신 금댕이님이십니당ㅎㅎ 마지막!! 꿀잠자는 금이에게 엄마가 피로곰 백만마리 얹어줬습니다 저래도 꿀잠자는 울아들.. "피곤하개" ㅋㅋㅋㅋ 어머님 이것좀 ㄴㅐ려주시개.. ㅋㅋ 제눈에 콩깍지 울 금이! 너무 귀엽지 않나용?ㅋㅋ 헤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울아덜! 5
동사방에 ♥♥푸들♡♡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저흐ㅣ집 금이를 소개해용!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왕 흔녀입니당ㅎㅎ
저희집 복댕이 금이 자랑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ㅎㅎ 저도 판에 입성했습니당ㅎㅎ
판을 즐겨만 보다 사실 글은 처음 써보는거라 두근두근 백만번쯤 엄청 떨린다능..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시작하겠습니당ㅋㅋ
저는 푸들을 완전 어렸을 적부터 좋아했는데 자취생활에 외로운 요맘때 강아지 입양을 둘러보던 중에
털도 잘 안빠지고 처음 키우기에는 푸들이라는 종이 가장 적합하다는 동물병원의 추천을 받아 애프리푸들을 눈여겨 보고 있던 중 엄마 우유를 먹고 튼튼히 쭉쭉 뻗어나간 울 금댕이를 발견!!!
바로 입양해 왔답니당ㅎ
금이 왔던 첫 날! 엄마 우유를 먹고 와서 그런지 배가 빵빵..ㅋㅋ
전 주인님깨서 눈 밑부분은 미용을 해주셔서 입이 엄청 큰 입대장같이 보이기도 하군여
하지만 제눈에는 왕 미남 -3-
첫날 둘째날 셋째날 제가 데리고 와서 그런가? 절 엄마로 여기는건가..ㅎ
절 떨어지지 않는 울 껌딱지 금! 하우스에 넣어주어도 아니면 침대에 넣어주어도
저희 아들은 저를 발견하고 졸린눈 비비벼 제품으로 꽁기꽁기 들어와 잠을 청한다지요 하하하
올 겨울은 금목도리로 뜨뜻~ 하게 날 수 있을 듯!!! 어쩜 저렇게 엄마품을 좋아하는지 저러고 떡실신중이십니당ㅋㅋ
앵무금!
앵무새 코스프레중인 금이님이십니다 에헴
엄마가 스마트폰을 누워서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꼭 저렇게 어깨에 와서 자리잡고 앉아계시는 아드님
방구라도 끼는 날엔..
잘때도 꿀잠! 어쩜 저렇게 웃으면서 자는지.. 역시 넌 내 아들 ㅋㅋㅋ
저희 아가가 푸들 치고는 아주 순딩이랍니다 ㅋㅋ 자는 동안에는 저렇게 두팔벌려고 떡실신..ㅋ
그래서 울 아들이 싫어하는 빗질, 발톱깍기는 모두 잘때..ㅋㅋㅋ
지금도 저렇게 해놓고 빗질쓱쓱싹싹해줘도 꿀잠주무시는 아드님.. 히히
너무 귀엽지 않나용?
엄마눈에 콩깍지!ㅋ
절 너무 좋아해서ㅠㅠ 제가 잠시 어디 가는걸 너무 못견뎌해요ㅠ
심지어 부엌에만 가기만 해도 낑낑꽁꽁 아주 난리가 난답니다 으헝 ㅠㅠ
저 사진도 제가 설거지하니까 낑낑꽁꽁으엥으엥 엄마 돌아와 나에게 돌아와~~ 아님 내가 갈ㅌㅔ닷!!!
월담 중이신 금댕이님이십니당ㅎㅎ
마지막!! 꿀잠자는 금이에게 엄마가 피로곰 백만마리 얹어줬습니다
저래도 꿀잠자는 울아들.. "피곤하개" ㅋㅋㅋㅋ 어머님 이것좀 ㄴㅐ려주시개..
ㅋㅋ 제눈에 콩깍지 울 금이! 너무 귀엽지 않나용?ㅋㅋ 헤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울아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