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좀전에 여자친구에게 두번째 헤어짐을 맞았습니다.
지금도 이현실을 부정하고 싶지만 너무 힘이들어 톡에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헤어지고 나서 다시 붙어서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반복이란게 참무섭더군요
첫번째 헤어지고 다시붙을때는 제가 그녀의 모든걸 다받아주고 화가나도 화도 낸적도 없습니다.
왜냐면 다시 헤어짐을 맞을까봐 저는 항상 불안해하고 자신감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다툼은 자주있었던 편이였습니다. 그 사소한 다툼이 오늘의 헤어짐이더군요
그녀도 많이 지치고 힘들었나봐요.. 저또한 힘들고 지쳤지만 사랑이 너무커서 다 마음속으로 참아냈습니다.
첫번째 헤어짐을 맞을땐 그녀에게 연락이 다시 와서 재회를 했습니다.
두번째도 어쩌면 그 기대하나로 기다리고 있구요.. 그때 다시 붙을때 제가 그녀에게 다시 헤어지자 말하면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는데 다시 겪으니 또 붙잡았네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끝인거처럼 말하더군요 그때도 그랬지만... 저도 정리를 해보려고해도 너무 좋아해서 그게 쉽지가않네요 이렇게 좋아한 여자는 첨이라..
그녀도 아직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근데 그녀도 많이 힘들었으니 헤어지자고 말을하는 거겠죠..
다시 재회하고 싶네요 근데 두번째라서 더욱 두렵네요 여자가 두번째로 말할정도면..
어떡해야죠 톡커님들?.. 마냥 기다려야 할까요 연락을 다시해볼까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이드네요..
여성분들 귀찮더라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다시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