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26살 이구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딱히 사귀자는 말은없엇지만 만나구 있는 사람이있습니다 . 알게 됀건 2~3년 전 쯤 자연스러운 술자리에서 알게돼엇고 나이가 5살 연상인 31 입니다. 그러다 한 1월 정도 쯤부터 갑자기 연락돼서 카톡 주고 받다가 한두번 만나게돼고 그러다가 좀 진지 하게 만나는 사이가 돼었습니다. (결혼 전제) 그런데 그누나는 한번 결혼을 한번 햇엇다구 솔직하게 애기해주더군요 . 말하기 힘든 말인데 솔직하게 애기해주어서 전 너무좋앗습니다 . 근데 아기도 있다고햇습니다. 지금 7살. 근데 전 크게 신경쓰지안았습니다. 제가 자식욕심이 있는것도아니고. 결혼 해서 제애기두 낳기루 하였고 . 저는 제아이나 그아이나 똑같이 이뻐해주고 잘키울자신도 있습니다 . 저도 물론 쉽게 결정한건아닙니다.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연락 뜸하게하고 따른여자들도 많이 소개받고 만나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더군요. 그여자 분들께 죄송하지만. . . 그래서 맘을 다시 고쳐잡았습니다 일단 내년 5월에 결혼하자구하는데 .. 전 23살때 5년짜리 적금을 들엇습니다 한달에 110만원씩.. 그래서 현재 돈이없습니다 월급 200만원 조금안돼게 받구 적금하고 저생활하구 하다보니 모아놓은 돈은 많이없습니다 . 적금하나 빼구요 ... 그래서 부모님 한테 좀 힘을 빌려야 할것같은데 ... 이혼경력이나 나이는 상관없는데 .. 아기가 있는걸 알면 두분다 심하게 반대를 하시겠죠... 도와주지도 않으 실것같구 .. 저희집은 완전 돈많은 갑부 집안은아니여두 강남에 빌라 하나있구 세받으면서. 아버지 예전에 하시던일 용돈벌이식으로 조금 하고계십니다. 저번에 저랑 형있는데 결혼 할때 집은 해주실거같긴햇는데 ... 어떻게 애기를꺼내야할지 .. 분명 반대 하실게 뻔한데 .. 부모님 성격상 그럼 너가 알아서 하라고 하실텐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 213
여자친구에게 아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26살 이구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딱히 사귀자는 말은없엇지만 만나구 있는 사람이있습니다 .
알게 됀건 2~3년 전 쯤 자연스러운 술자리에서 알게돼엇고 나이가 5살 연상인 31 입니다.
그러다 한 1월 정도 쯤부터 갑자기 연락돼서 카톡 주고 받다가 한두번 만나게돼고 그러다가
좀 진지 하게 만나는 사이가 돼었습니다. (결혼 전제)
그런데 그누나는 한번 결혼을 한번 햇엇다구 솔직하게 애기해주더군요 .
말하기 힘든 말인데 솔직하게 애기해주어서 전 너무좋앗습니다 .
근데 아기도 있다고햇습니다. 지금 7살. 근데 전 크게 신경쓰지안았습니다.
제가 자식욕심이 있는것도아니고. 결혼 해서 제애기두 낳기루 하였고 .
저는 제아이나 그아이나 똑같이 이뻐해주고 잘키울자신도 있습니다 .
저도 물론 쉽게 결정한건아닙니다.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연락 뜸하게하고
따른여자들도 많이 소개받고 만나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더군요. 그여자 분들께 죄송하지만. . .
그래서 맘을 다시 고쳐잡았습니다
일단 내년 5월에 결혼하자구하는데 .. 전 23살때 5년짜리 적금을 들엇습니다 한달에 110만원씩..
그래서 현재 돈이없습니다 월급 200만원 조금안돼게 받구 적금하고 저생활하구 하다보니 모아놓은
돈은 많이없습니다 . 적금하나 빼구요 ...
그래서 부모님 한테 좀 힘을 빌려야 할것같은데 ...
이혼경력이나 나이는 상관없는데 .. 아기가 있는걸 알면 두분다 심하게
반대를 하시겠죠...
도와주지도 않으 실것같구 .. 저희집은 완전 돈많은 갑부 집안은아니여두
강남에 빌라 하나있구 세받으면서. 아버지 예전에 하시던일 용돈벌이식으로 조금 하고계십니다.
저번에 저랑 형있는데 결혼 할때 집은 해주실거같긴햇는데 ... 어떻게 애기를꺼내야할지 ..
분명 반대 하실게 뻔한데 .. 부모님 성격상 그럼 너가 알아서 하라고 하실텐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