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162147 남편이 글올리라했다고 여자들만 있는 결시친에 올리는거부터가 이상하네이건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베플이 이해가 안된다. 여자는 어린애라 무조건 자기편 들어줘야 하는줄 아나보네중간에 남자가 댓글하나 길게 달았는데 아무도 반박못하는고만아진짜 혈압이야저래놓고 남편한테 가서 거봐 니가 잘못했지??사람들이 다 니가 잘못했다!!! 라고 개드립할거 생각하니까 무섭다... 글쓴이 추가 글은 더웃기네...... "어떻게 애길 해줘야
아주버님과 비교한게 아니고, 그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냥 무슨일이 있든간에
내 편 되어줄까요?"
이런마인드의 여자를 그저 같은 여자라고 옹호하는 여자들의 베플과 댓글을 보면 진짜 가관이네요
중간 2페이지 정도 댓글중에 "ㅇㅇ" 님 댓글 이후로 판녀들이 점점 버로우 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댓글을 보고 여자들이 우르르 개때같이 편향적으로 남긴 댓글과 베플을 다시 한번 보세요
진짜 웃음이 납니다.
ㅇㅇ님의 댓글
진짜 이런거 보면 여자들끼리 있는 싸이트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왜 판녀들이 이중성 있고 지들 입맛에 따라 댓글 달면서 심각하게 조언해주는 척 하는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얘기하겠다 우선 아내분은 의도야 어쩃든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그런 소심함과 낯가림으로 대하면 인사에대한 지적이 반드시나온다. 시월드라서 그런소리가 나온게 아니다. 이부분은 확실히 아내가 잘못이다.아내 또한 그걸 인정한다. 형수가 자기 남편에게 까지 그렇게 말한거보면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보였을것이다. 그렇다면 나이차도 굉장히 많이 나고 손윗사람이니 쿨하게 수그리고 죄송하다 제가 낯가림이 있어서 그런거지 그럴의도는 없었다 하고 자신의 입장을 사과와 함께 정확히 말하면 되는것이다. 구차하게 나이차도 많이 나구여 어렵고 친해지기가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못다가가요 ㅠㅠ 란식에 대답을 하고 있으니 형수는 기분도 살작 상하고 어린애 투정으로 들릴것이고 남편이 당연히 껴들어야 한다. 거기서 또 객관적으로 봐도 잘못했다고 인식되고 잇는 아내를 감싸는거 또한 두집안에 트러블이 생길것이다. 이말이 이해 안된다고? 그렇다면 형수가 결시친에 이글을 올렸다 생각해보라.나랑 12살차이나는 동서가 있는데 인사를 평소에 잘안한다. 하두 속상해서 동서와 어릴떄부터 가까이 지냈던 남편에게 말해서 술자리에서 남편이 한소리 해줬다.그랬더니 인정이나 사과는 하는둥 마는둥 얼굴빛은 변하고 내가 나이가 많고 그래서 다가오기 싫고 아직 사회생활 못해본 어린애같은 변명을 하면서 나 나이 많은거 은근히 갈구네? ...거기에 또 도련님은 지 마누라라고 인정은 안하고 편을 들어주대???자 과연 결시친이 이중성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글쓴이는 단순히 자신의 잘못과 그상황에서 대처를 잘못한 자신의 잘못을 생각안하고 남편이 왜 방패가 안되주느냐 왜 내편을 안들어주느냐에 어린애처럼 투정을 하고있다글쓴이 당신은 성인이다....사실 남편이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아내와 형수 양쪽 입장에서 시른소리 안들을 말로 상황을 종결시켜야 할것이다. 하지만 그건 누가봐도 어려운상황이고 딱히 나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말안하고 있는것도 불편한 상황일것이다. 가장 현명하고 깔끔한 방법은 글쓴이가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의 입장과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정확하게 했으면 끝나는 문제였다. 하지만 글쓴이는 현명하게 처리 못하고 남편 차례까지 오게 만들었고 남편은 현명하게는 대처 못했지만 아내편들어주는것보다는 나은 자기능력에서 가장 최선에 방법을 택한것이다. 마지막으로 묻고싶은건 남편이 이곳결시친이 안좋은 소리 듣는다는 싸이트인지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알고있다면 이곳에 올려보라 하지도 않았을것이고 댓글보고 자신의 생각이 베플처럼 욕먹을 행동이 아니란걸 알것이다 결시친 여러분들 제글에 객관적 반박 부탁드립니다
ㅅㅂ결시친 나도 하나 퍼옴 ㅋ 진짜 혈압오름 ㅡㅡ
남편이 글올리라했다고 여자들만 있는 결시친에 올리는거부터가 이상하네이건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베플이 이해가 안된다. 여자는 어린애라 무조건 자기편 들어줘야 하는줄 아나보네중간에 남자가 댓글하나 길게 달았는데 아무도 반박못하는고만아진짜 혈압이야저래놓고 남편한테 가서 거봐 니가 잘못했지??사람들이 다 니가 잘못했다!!! 라고 개드립할거 생각하니까 무섭다...
글쓴이 추가 글은 더웃기네......
"어떻게 애길 해줘야
아주버님과 비교한게 아니고, 그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냥 무슨일이 있든간에
내 편 되어줄까요?"
이런마인드의 여자를 그저 같은 여자라고 옹호하는 여자들의 베플과 댓글을 보면 진짜 가관이네요
중간 2페이지 정도 댓글중에 "ㅇㅇ" 님 댓글 이후로 판녀들이 점점 버로우 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댓글을 보고 여자들이 우르르 개때같이 편향적으로 남긴 댓글과 베플을 다시 한번 보세요
진짜 웃음이 납니다.
ㅇㅇ님의 댓글
진짜 이런거 보면 여자들끼리 있는 싸이트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왜 판녀들이 이중성 있고 지들 입맛에 따라 댓글 달면서 심각하게 조언해주는 척 하는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얘기하겠다
우선 아내분은 의도야 어쩃든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그런 소심함과 낯가림으로 대하면 인사에대한 지적이 반드시나온다. 시월드라서 그런소리가 나온게 아니다. 이부분은 확실히 아내가 잘못이다.아내 또한 그걸 인정한다.
형수가 자기 남편에게 까지 그렇게 말한거보면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보였을것이다. 그렇다면 나이차도 굉장히 많이 나고 손윗사람이니 쿨하게 수그리고 죄송하다 제가 낯가림이 있어서 그런거지 그럴의도는 없었다 하고 자신의 입장을 사과와 함께 정확히 말하면 되는것이다. 구차하게 나이차도 많이 나구여 어렵고 친해지기가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못다가가요 ㅠㅠ 란식에 대답을 하고 있으니 형수는 기분도 살작 상하고 어린애 투정으로 들릴것이고 남편이 당연히 껴들어야 한다. 거기서 또 객관적으로 봐도 잘못했다고 인식되고 잇는 아내를 감싸는거 또한 두집안에 트러블이 생길것이다. 이말이 이해 안된다고? 그렇다면 형수가 결시친에 이글을 올렸다 생각해보라.나랑 12살차이나는 동서가 있는데 인사를 평소에 잘안한다. 하두 속상해서 동서와 어릴떄부터 가까이 지냈던 남편에게 말해서 술자리에서 남편이 한소리 해줬다.그랬더니 인정이나 사과는 하는둥 마는둥 얼굴빛은 변하고 내가 나이가 많고 그래서 다가오기 싫고 아직 사회생활 못해본 어린애같은 변명을 하면서 나 나이 많은거 은근히 갈구네? ...거기에 또 도련님은 지 마누라라고 인정은 안하고 편을 들어주대???자 과연 결시친이 이중성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글쓴이는 단순히 자신의 잘못과 그상황에서 대처를 잘못한 자신의 잘못을 생각안하고 남편이 왜 방패가 안되주느냐 왜 내편을 안들어주느냐에 어린애처럼 투정을 하고있다글쓴이 당신은 성인이다....사실 남편이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아내와 형수 양쪽 입장에서 시른소리 안들을 말로 상황을 종결시켜야 할것이다. 하지만 그건 누가봐도 어려운상황이고 딱히 나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말안하고 있는것도 불편한 상황일것이다. 가장 현명하고 깔끔한 방법은 글쓴이가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의 입장과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정확하게 했으면 끝나는 문제였다. 하지만 글쓴이는 현명하게 처리 못하고 남편 차례까지 오게 만들었고 남편은 현명하게는 대처 못했지만 아내편들어주는것보다는 나은 자기능력에서 가장 최선에 방법을 택한것이다.
마지막으로 묻고싶은건 남편이 이곳결시친이 안좋은 소리 듣는다는 싸이트인지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알고있다면 이곳에 올려보라 하지도 않았을것이고 댓글보고 자신의 생각이 베플처럼 욕먹을 행동이 아니란걸 알것이다
결시친 여러분들 제글에 객관적 반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