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는 23살이구요 여자에요..큰고모는 나이가 저보다 한참위입니다.. 옛날에는 친하게 지냈고 정말 큰고모를 좋아하고 가족과 같이 대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큰고모가 다단계에 빠져버린거에요.. 그 뒤부터 우리집과 큰고모의 갈등이 사작되었습니다.. 어느날 저희 엄마가 일하시는 곳(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마트)에 찾아갔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는말이 큰고모가..글세 사람들 많은데서 저희엄마한테 지금 내물건 이번달 안에 사야된다고 이번한번만 도와달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엄마는 너무 창피해서 카드를 주고 언능 고모를 보냈죠..근데 카드긁은 금액이.. 무려 1,300,000만원인거에요.. 그것도 일시불로 긁었습니다.. 저희엄마 한달에 .. 130버세요.. 정말저는 화가났습니다 찾아가서 패주고싶었어요 제가 아빠한테 그냥 인연끊자 이렇게 말했더니 아빠가 그래도 친척인데 어떻게 그러니..이러시는거에요.. 전 그래서 그냥 참고있었습니다.. 이뿐만이아니에요.. 다단계하기전에는 자기 아들 사업한다고 생선장사한다고 저희아빠한테 3개월만에 갚는다고 하고 2천만원이나 빌려갔어요 그게 언제냐면요.. 2009년입니다 지금까지 안갚고있어요 근데 그 아들은 지금 뭐하냐구요? 집에서 놀면서 그냥 밤에 대리운전이나하고 그 번돈으로 술이나 처먹고 있답니다.. 그리고 더욱더 황당한일은 저희 엄마카드로 긁은 약들을 엄마가 삿다고 저희집에 갖고와서는 먹으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도 건강식품이니깐 저희 아빠가 먹었습니다.. ㅅㅋ파우더였는데 저희아빠 3일 먹고.. 엄청 큰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그 뒤부터는 다신 입도 안대요.. 그런데 엄마한테 마지막이라고 한다음 4개월뒤에 저희할머니를 찾아왔습니다. 저희할머니 지금 암환자이세요.. 직장암이고 2기 초기라 수술로 겨우 완치는아니지만 완화되어가는상태구요 그런데 이 미췬년이 그 약을 먹으라고 할머니를 설득시키는거에요.. 어떤아줌마랑 같이와서 설득을하는거죠.. 같이온아줌마가하는말이 이 약을 자기네 아버지한테 3년동안 먹였더니 돌아가실때 편안하게 돌아가셨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전 정말 화가났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암환자는 그런 확인되지도 않는 제품은 먹이지도 않는다 절대 먹이지 않을꺼다 암환자니깐 의사선생님의 처방에 대한것만 먹여야지 이딴 확인되지도 않은 식품을 어디다가 먹일려고하냐고 따졌습니다..그랫더니 하는말이 인터넷찾아봐 몹이허약하고 힘이없을땐 이거먹으면 좋아 라고 자꾸 되풀이를 하는거에요. 전 확실하게 안된다 안먹일꺼니깐 찾아오지도 말아라 라고 말했습니다..그랫더니 알겠다고 수긍하더라구요 저는 그일로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막내고모한테 전화를해서 저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는몰라도 뭐라고 시부렁 거렸나봐요 바로 막내고모한테 저희 엄마한테 전화와서 저한테 섭섭하다고 하셧대요 정말 제가 섭섭하게 한건가요?아니면 그년이 잘못한건가요 저정말 억울하고 못살겠어요 저희 할머니를 죽일려고 하는걸까봐.. 저진짜 무섭고 두려워요 전 그년때문에 막내고모랑 사이가 나빠지는게 싫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 암수술할때도 와서 저희 가족과 작은아버지,작은어머니 다 쫄쫄 굶고있을때 배고프다고 징징 거리면 서 밖에나가서 밥먹고 오신분입니다.. 정말 나쁜 악질중에 악질이에요 아..그리고 이년이 저희 작은아버지한테 차를 중고로 판매를했습니다 정말 별로 타지두 않고 새거라고 말씀하셨대요 하지만 저희작은아버지는 전라남도에 살고계세요 이년이 사는데는 강원도구요 그래서 차를 갖다줬는데 글쎄 차가 이리저리 다 망가지고 부디치고해서 폐차인줄알았다는거에요.. 완전 거짓말이 대박입니다.. 이제 좀 속이 후련하네요 근데 아직 쌓인게 많은 가봐요.. 보기만 하면 패주고싶네요
큰고모가 저희집을 망치려고해요
정말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는 23살이구요 여자에요..큰고모는 나이가 저보다 한참위입니다..
옛날에는 친하게 지냈고 정말 큰고모를 좋아하고 가족과 같이 대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큰고모가 다단계에 빠져버린거에요.. 그 뒤부터 우리집과 큰고모의 갈등이 사작되었습니다..
어느날 저희 엄마가 일하시는 곳(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마트)에 찾아갔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는말이
큰고모가..글세 사람들 많은데서 저희엄마한테 지금 내물건 이번달 안에 사야된다고 이번한번만 도와달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엄마는 너무 창피해서 카드를 주고 언능 고모를 보냈죠..근데 카드긁은 금액이.. 무려 1,300,000만원인거에요..
그것도 일시불로 긁었습니다.. 저희엄마 한달에 .. 130버세요.. 정말저는 화가났습니다 찾아가서 패주고싶었어요
제가 아빠한테 그냥 인연끊자 이렇게 말했더니 아빠가 그래도 친척인데 어떻게 그러니..이러시는거에요..
전 그래서 그냥 참고있었습니다.. 이뿐만이아니에요.. 다단계하기전에는 자기 아들 사업한다고 생선장사한다고
저희아빠한테 3개월만에 갚는다고 하고 2천만원이나 빌려갔어요 그게 언제냐면요.. 2009년입니다
지금까지 안갚고있어요 근데 그 아들은 지금 뭐하냐구요? 집에서 놀면서 그냥 밤에 대리운전이나하고 그 번돈으로
술이나 처먹고 있답니다..
그리고 더욱더 황당한일은 저희 엄마카드로 긁은 약들을 엄마가 삿다고 저희집에 갖고와서는 먹으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도 건강식품이니깐 저희 아빠가 먹었습니다.. ㅅㅋ파우더였는데 저희아빠 3일 먹고.. 엄청 큰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그 뒤부터는 다신 입도 안대요.. 그런데 엄마한테 마지막이라고 한다음 4개월뒤에 저희할머니를 찾아왔습니다.
저희할머니 지금 암환자이세요.. 직장암이고 2기 초기라 수술로 겨우 완치는아니지만 완화되어가는상태구요
그런데 이 미췬년이 그 약을 먹으라고 할머니를 설득시키는거에요.. 어떤아줌마랑 같이와서 설득을하는거죠..
같이온아줌마가하는말이 이 약을 자기네 아버지한테 3년동안 먹였더니 돌아가실때 편안하게 돌아가셨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전 정말 화가났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암환자는 그런 확인되지도 않는 제품은 먹이지도 않는다 절대 먹이지
않을꺼다 암환자니깐 의사선생님의 처방에 대한것만 먹여야지 이딴 확인되지도 않은 식품을 어디다가 먹일려고하냐고
따졌습니다..그랫더니 하는말이 인터넷찾아봐 몹이허약하고 힘이없을땐 이거먹으면 좋아 라고 자꾸 되풀이를 하는거에요.
전 확실하게 안된다 안먹일꺼니깐 찾아오지도 말아라 라고 말했습니다..그랫더니 알겠다고 수긍하더라구요 저는 그일로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막내고모한테 전화를해서 저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는몰라도 뭐라고 시부렁 거렸나봐요
바로 막내고모한테 저희 엄마한테 전화와서 저한테 섭섭하다고 하셧대요 정말 제가 섭섭하게 한건가요?아니면
그년이 잘못한건가요 저정말 억울하고 못살겠어요 저희 할머니를 죽일려고 하는걸까봐.. 저진짜 무섭고 두려워요
전 그년때문에 막내고모랑 사이가 나빠지는게 싫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 암수술할때도 와서 저희 가족과 작은아버지,작은어머니 다 쫄쫄 굶고있을때 배고프다고 징징 거리면
서 밖에나가서 밥먹고 오신분입니다.. 정말 나쁜 악질중에 악질이에요
아..그리고 이년이 저희 작은아버지한테 차를 중고로 판매를했습니다 정말 별로 타지두 않고 새거라고 말씀하셨대요
하지만 저희작은아버지는 전라남도에 살고계세요 이년이 사는데는 강원도구요 그래서 차를 갖다줬는데 글쎄
차가 이리저리 다 망가지고 부디치고해서 폐차인줄알았다는거에요.. 완전 거짓말이 대박입니다..
이제 좀 속이 후련하네요 근데 아직 쌓인게 많은 가봐요.. 보기만 하면 패주고싶네요